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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옛 보신각 동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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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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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21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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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||&amp;lt;-5&amp;gt;&amp;lt;:&amp;gt;&amp;lt;table align=center&amp;gt;&amp;lt;#FFFF00&amp;gt;'''[[대한민국의 보물]]''' ||&lt;br /&gt;
||||||||||||&amp;lt;-5&amp;gt;&amp;lt;#ffffff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s://pbs.twimg.com/profile_images/714566766807089152/Gn371bnO.jpg?width=100 ||&lt;br /&gt;
|| 1호 &lt;br /&gt;
[[흥인지문|서울 흥인지문]] &lt;br /&gt;
(서울 興仁之門) ||←|| 2호 &lt;br /&gt;
옛 보신각 동종&lt;br /&gt;
(舊普信閣 銅鍾) ||→|| 3호 &lt;br /&gt;
[[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|서울 원각사지 대원각사비]] &lt;br /&gt;
(서울 圓覺寺址 大圓覺寺碑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舊普信閣 銅鍾. [[조선]] [[세조(조선)|세조]] 14년, 1468년에 만들어진 [[보신각]]의 초대 [[종]]. 현재 [[국립중앙박물관]]에 소장되어 있으며 [[대한민국]] [[보물]] 제2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종의 몸체에 있는 내용에 따르면 조선의 7대 왕이었던 세조가 좌익공신(佐翼功臣) 3등으로 당시 제조(提調)로 있던 [[황효원]](黃孝源)과 감역, 김덕생, 정길산 등에게 왕명을 내려 재위 14년인 1468년에 완성하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 높이 318cm로 우리나라 역사상 [[성덕대왕신종]]과 [[연복사]]종 다음으로 역대 세번째로 큰 초대형 범종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번 기구한 운명에 처했던 종으로 처음에는 세조의 명으로 [[정릉사]]에 배치하였지만 이후 [[원각사]]로 옮겨졌다. 그러나 원각사가 [[연산군]]에 의해 폐사지가 된 후 중종은 원각사를 허물고 다시 [[김안로]]에게 종을 [[숭례문]]으로 옮기게 하였다. 이렇게 계속 강제로 이사다니던 중 [[임진왜란]]이 발발하면서 화재로 종루가 불타고 종 또한 크게 훼손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광해군]] 때 종을 복구하여 사용하였으나 고종 6년, 1869년에 다시 한번 화재로 크게 손상을 입었다. 이후 종을 다시 고치고 고종 32년인 1895년에 종각을 새로 건설하면서 보신각이라는 현판을 걸었다. 이때부터 보신각종이라 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선이 멸망하고 [[일제강점기]]를 거쳐 [[대한민국]] 정부수립이 된 후에도 1985년까지 계속 사용했다. 그러나 종이 너무 오래되어 계속 사용시 훼손이 우려되었기 때문에 517년만에 새 종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[[국립중앙박물관]]으로 자리를 옮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의의 ==&lt;br /&gt;
오랜 세월 동안 재야의 종으로 조석을 알리는 역할로 사용된 한국 범종사상 의의가 매우 깊은 문화재이다. 다만 역사상 두 차례의 격동의 시기 때마다 우리나라와 운명공동체로 함께 불타서 지금은 몸이 많이 상한 상태이고 이에 따라 현재는 재야의 종 역할은 내려놓고 국립중앙박물관 경내로 이전된 상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1세기 최첨단시대 이전에 제작되어 지금까지 현존하고 있는 여러 대종 유물들 중, 우리나라 역사상 세번째로 큰 대형 종으로 불교 문화와 범종 제작 기술이 극단적으로 발달했던 [[통일신라]]와 [[고려]]시기의 종들과 비교해보아도 종파사, 미술사적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는 매우 높은 완성도를 지닌 조선시기의 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조 시기 국가적 차원에서 만들어진 종으로 화려한 띠장식과 명문이 새겨져 있고 유려한 1구의 보살상이 판각되어 있다. [[여의주]]를 물고 날아오르는 쌍룡은 매우 역동적이고 용맹하여 당시 수준 높은 조각 기술을 가늠해볼 수 있다. 화재로 많이 훼손되어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주조 당시에는 네 구의 보살이 교대로 배치되어 있는 등 더욱 화려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보물 제2호 ==&lt;br /&gt;
 * [[http://www.cha.go.kr/korea/heritage/search/Culresult_Db_View.jsp?mc=NS_04_03_01&amp;amp;VdkVgwKey=12,00020000,11&amp;amp;flag=Y|문화재청 홈페이지 : 옛 보신각 동종 (舊普信閣 銅鍾)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조선시대 만들어진 종으로, 1985년까지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제야(除夜)의 종을 칠 때 사용되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조선 세조 14년(1468) 만들어 신덕왕후정릉 안에 있는 정릉사에 있었으나, 그 절이 없어지면서 원각사로 옮겨졌고 임진왜란 이후 종루에 보관했다. 고종 32년(1895) 종루에 보신각이라는 현판을 걸게 되면서 보신각종이라고 불렀다.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서 보관 중이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총 높이 3.18m, 입 지름 2.28m, 무게 19.66톤의 큰 종이며, 전형적인 조선 초기의 종 형태를 하고 있다. 음통이 없고 2마리 용이 종의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. 어깨부분에서 중간까지 완만한 곡선을 이루다가 중간 지점부터 입구 부분까지 직선으로 되어 있다. 몸통에는 3줄의 굵은 띠를, 종 입구 위로는 일정한 간격으로 2줄의 띠를 두르고 있고, 종의 연대를 알 수 있는 긴 문장의 글이 있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이 종은 2번의 화재를 겪으면서 원형에 손상을 입고, 음향도 다소 변했으나 명문(銘文)이 남아있어 주조 연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의 보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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