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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오규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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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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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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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58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시인]]&lt;br /&gt;
http://www.buddhismjournal.com/news/photo/201302/7043_10374_1755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吳圭原&lt;br /&gt;
1941년 12월 29일 ~ 2007년 2월 2일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오규원은 [[대한민국]]의 [[시인]]이자 [[교육자]]이다. 본명은 오규옥(吳圭沃)이다. [[1941년]] [[12월 29일]] [[경상남도]] [[밀양시]] [[삼랑진]]에서 태어났다. 본관은 [[오(성씨)|해주 오씨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등학교|부산사범학교]]를 거쳐 [[동아대학교]] [[법과대학]]을 [[졸업]]했다. [[1965년]] 현대문학 부문에 &amp;lt;겨울 나그네&amp;gt;가 초회 추천되고, [[1968년]] &amp;lt;몇 개의 현상&amp;gt;이 추천 완료되어 작가로 데뷔하였다. 그의 [[시집]]으로는 《사랑의 기교》,《이 땅에 씌어지는 서정시》,《사랑의 감옥》 등이 있다. 그렇게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[[2007년]] [[2월 2일]] [[병|지병]]으로 [[별세]]했다. [[향년]] 66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더니즘 계열의 시인으로도유명하지만, [[서울예술대학교]] 문예창작과 [[교수]]를 지낼 당시 수많은 문인들을 길러낸 교육자로도 유명하다. 오규원의 저서인 &amp;lt;현대시작법&amp;gt;은 [[서울예술대학교]] 문예창작과 [[학생]]이 아니더라도 문예창작과에 다닌다거나 시를 쓰려는 습작생들에게는 필수 교과서로 수십년간 읽혀져 오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여담]]으로 생전에 [[신경숙]], [[장석남]], 하성란 등 제자 문인 46명이 그와의 추억과 인연을 회고한 &amp;lt;문학을 꿈꾸는 시절&amp;gt;을 [[회갑]] 기념문집으로 냈지만(...). 얼마뒤 타계했다.&lt;br /&gt;
사후 1년 뒤인 [[2008년]]에는 그의 1주기에 맞춰 유고시집 &amp;lt;두두&amp;gt;가 출간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트리비아 ==&lt;br /&gt;
 * 그가 양성해낸 문인 제자들로는 소설가 [[신경숙]], [[하성란]], [[조경란]], [[강영숙]], [[윤성희]], [[천운영]], [[편혜영]], 시인 [[함민복]], [[장석남]], [[이창기]], [[이진명]], [[황인숙]], [[조용미]], [[박형준]], [[이원]], [[황병승]] 등등이다. 더 아시는 분 [[추가 바람]].&lt;br /&gt;
 * 타계하기 며칠 전, 제자 [[이원]] 시인의 손바닥에 “한적한 오후다/불타는 오후다/더 잃을 것이 없는 오후다/나는 나무 속에서 자 본다”라는 시를 쓴 일화가 유명하다([[유언]]계의 레전설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상 ==&lt;br /&gt;
[[1982년]] 제27회 「[[현대문학상]]」&lt;br /&gt;
[[1989년]] 제3회 「연암문학상」&lt;br /&gt;
[[1995년]] 제7회 「이산문학상」&lt;br /&gt;
[[2003년]] 제35회 「대한민국문화예술상」(문학부문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저서 ==&lt;br /&gt;
=== 시집 ===&lt;br /&gt;
 《분명한 사건》(한림출판사, 1971) : 재판([[문학동네]], 1997)&lt;br /&gt;
 《순례》([[민음사]], 1973)&lt;br /&gt;
 《왕자가 아닌 한 아이에게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78)&lt;br /&gt;
 《이 땅에 씌어지는 抒情詩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81)&lt;br /&gt;
 《희망 만들며 살기》(지식산업사, 1985)&lt;br /&gt;
 《가끔은 주목받는 生이고 싶다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87)&lt;br /&gt;
 《사랑의 감옥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91)&lt;br /&gt;
 《길, 골목, 호텔 그리고 강물소리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95)&lt;br /&gt;
 《토마토는 붉다 아니 달콤하다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99)&lt;br /&gt;
 《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》([[문학과지성사]], 2005)&lt;br /&gt;
 《두두》([[문학과지성사]], 2008) : 유고시집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시전집 ===&lt;br /&gt;
 《오규원 시 전집》([[문학과지성사]], 2002) 전2권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선집 ===&lt;br /&gt;
 《사랑의 기교》([[민음사]], 1975)&lt;br /&gt;
 《한 잎의 여자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98)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동시집 ===&lt;br /&gt;
 《나무 속의 자동차》([[민음사]], 1995)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시론집 ===&lt;br /&gt;
 《현실과 극기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76)&lt;br /&gt;
 《언어와 삶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83)&lt;br /&gt;
 《날이미지와 시》([[문학과지성사]], 2005)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창작이론집 ===&lt;br /&gt;
 《현대시작법》([[문학과지성사]], 1990)&lt;br /&gt;
 &lt;br /&gt;
=== 산문집 ===&lt;br /&gt;
 《아름다운 것은 지상에 잠시만 머문다》(문학사상사, 1987)&lt;br /&gt;
 《가슴이 붉은 딱새》([[문학동네]], 1996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인물]] [[분류:시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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