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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오사카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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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06:31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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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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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26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항구]]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1 大阪港 / Ōsakakō / The Port of Osaka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오사카항은 [[일본]] [[오사카]]부 [[오사카]] 시에 위치한 주요한 국제무역항이다. [[고베항]]과 더불어 [[간사이]] 지방의 가장 큰 [[항구]] 중 하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6세기 경 나니와 나루터[* 오늘날의 난바 부근. 難波는 난바라고도 읽지만 나니와로도 읽을 수 있다.]와 스미노에 나루터라는 해항(海港)이 있었는데, 이 해항이 요도가와 강의 토사로 점차 내륙 쪽으로 후퇴하자 [[헤이안 시대]] 때부터 [[가마쿠라 시대]]에는 이 해항을 와타나베 나루터라는 하항(河港)으로 바꾸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즈치 모모야마 시대]]에 [[도요토미 히데요시]]에 의해 오사카가 정비되고 나서는 [[에도 시대]]까지 걸쳐 여러 수운선들의 기항지로써 번영해 일본 최대급의 항구가 되었다. 그러나 하항이라는 한계는 여전해서 대형선은 여전히 요도가와 강 안쪽으로 들어올 수 없고 정박 후 작은 배에 물품을 나눠서 운반해야 했는데, 이런 운반의 불편함의 개선과 홍수의 방지 등 여러 목적으로 에도 시대에 걸쳐 꾸준하게 요도가와 강 하구에 여러 시설이 준설되어 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도가와 강 주변은 에도 시대에 특히 자주 치수되고 또 정비되었는데, 1688년에는 수운과 치수의 용이를 위해 쿠조 섬을 '''양분'''해서 아즈가와 강을 '''개착'''했고, 1699년에는 키즈가와 강의 유로를 개수해 아즈가와 강과 키즈가와 강, 두 강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도가와 강은 토사 퇴적이 심해서, 요도가와 강의 수계인 야마토가와 강의 진행을 바꿔 놨음에도 강이 자꾸만 얕아지자 1831년 아즈가와 강을 다시 개수했는데, 이 때 준설된 토사로 쌓은 것이 덴포잔(天保山) 산. 다만 산이라고 하기인 매우 낮은 4.53미터라 그냥 언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1868년 7월 15일에 오사카항으로 개항하고 니시 구 가와구치가 개항장이 되었는데, 오랜 세월에 걸친 토사의 퇴적으로 가와구치는 이미 하구가 아니게 되었고 이미 '''진짜 하구로부터 6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'''하게 된 아이러니가 발생하였다.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강의 수위가 계속 얕아져(...) 결국 대형선이 들어올 수 없게 되자 4년만인 1872년에 국제항 기능은 [[고베항]]에게 물려주고 외국 선박들이 입항할 수 없게 되었다... 안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보완하기 위해 수축공사가 진행되었다. 제1차 수축공사는 1897년([[메이지]] 30년)부터 1929년([[쇼와]] 4년)까지 32년에 걸쳐 진행되었다. 주 공사 내용은 방파제 설치, 교량 건설, 교통 증진 등. 제2차 수축공사는 1928년(쇼와 3년)부터 착수에 들어갔고 1939년에는 일본에서 가장 화물취급량이 많은, 고베항, 요코하마항과 더불어 일본 3대 항구가 되는 기염을 토했으나 [[1945년]] 오사카 공습에 의해 폭격을 받게 되었다.(...) 또 동년 여름에는 태풍에 의한 피해까지 발생. ~~여러모로 안습~~ 전후 복구가 이루어지는 동안 1947년에 수축 10개년 공사가 착수되었으며, 꾸준한 개보수와 무역 등을 통해 2010년에 들어서는 국제전략항만 중 하나로 선택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교통 ==&lt;br /&gt;
[[오사카 시영 지하철]] 추오선의 [[오사카항역]]에서 내리면 걸어서 5분 정도 걸린다. [[난바역]]에서 [[오사카항역]]까지는 약 23분이 소요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캡틴 라인이라는 선박을 이용해 [[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]]까지 편도 10분 내외로 왕래할 수 있다. [[산타 마리아]]호를 복원한 유람선 승강장 쪽에서 탑승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구답게 페리를 통해 입항하는 것도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설 ==&lt;br /&gt;
=== 축항 ===&lt;br /&gt;
오사카항의 메인 지구. 여객선 터미널, 수상버스 정류장, 유람선 승강장, 덴포잔 교량, 제방 및 여러 공장과 창고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북항 ===&lt;br /&gt;
축항에는 대조되는 공업항이다. 주로 무역에 관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. 컨테이너 터미널, 화학공장지구 등이 들어서 있다. 대형 화물선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도 북항 쪽에 위치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남항 ===&lt;br /&gt;
페리 등을 통한 입국을 주로 관리한다. 입국관리국, 페리 터미널 등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볼 거리 ==&lt;br /&gt;
인공 산인 덴포잔과 항만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을 할 수 있다. 오사카항역 주변에는 여러 아기자기한 상점과 음식점이 있으므로 거리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사카항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는 가이유칸,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등을 묶어 덴포잔 하버 빌리지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희귀종 [[고래상어]], [[해달]] 등을 전시하는 세계적 규모의 수족관인 [[가이유칸]]이 이 곳에 위치한다. 겨울에는 시간대에 맞춰 수족관 건물 밖에서 펭귄 행진을 볼 수 있다.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2,300엔. [[오사카 주유패스]]를 사용한다면 현금 결제 조건으로 쿠폰 제시로 100엔을 할인 받을 수 있다. 오사카항역에서 걸어서 5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이유칸 바로 옆에는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라는 쇼핑몰이 있다. 쇼핑몰 안에는 레고랜드, 미니 동물원 등 소소한 볼거리도 있고, 여기서 유명한 덴포잔 대관람차를 탈 수 있다. 대관람차로 한 바퀴를 도는 데에는 약 15분이 소요되며, 바닥이 훤히 보이는 4대만 존재하는 투명 곤돌라가 특징. 대관람차로 보이는 야경이 정말 아름답다. 밤에는 대관람차가 다음날 날씨를 조명으로써 예보해주는데, 가령 다음날 우천이 예보된다면 파란 조명이 켜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러 유람선이 있어 유람선을 타고 오사카항을 둘러보는 것도 가능. 특히 [[산타 마리아]] 호를 복원한 유람선이 유명하다. 티켓은 성인 기준으로 1,600엔으로 비싼 편이지만 역시 [[오사카 주유패스]]를 이용한다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. 바닷바람을 맞으며 항만 주요 시설들과 오사카항 주변 경치를 둘러볼 수 있다. 선내에는 스낵바와 산타마리아를 설명하는 전시관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]]이 바로 건너편에 있다. 캡틴 라인이라는 선박을 이용해 왕래할 수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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