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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오호츠크해 기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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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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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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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러시아 [[사할린 섬]]과 [[캄차카 반도]] 사이에 있는[[오호츠크 해]]에서 발생하는 차고 습한 기단이다. 우리나라 사계절 날씨에 영향을 끼치는 네 기단[* 나머지는 [[시베리아 기단]], [[양쯔강 기단]], [[북태평양 기단]].] 중 하나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우리나라 북동쪽에서 주로 초여름(5월말~6월)에 내려오며, 지구 자전으로 인해 방향이 살짝 꺾이면서 동풍을 만든다.&lt;br /&gt;
=== [[푄 현상]] ===&lt;br /&gt;
이 기단은 푄 현상을 만드는 주범이 되는데 우리나라의 6월 날씨가 이 기단의 특성대로 시원하고 습하지 않은 이유다. 우선 차고 습한 동풍이 강원 영동 지역에 불어오게 되는데 우선 습기를 많이 함유한 채로 들어온다. 하지만 이 바람이 태백산맥을 강제로 타고 올라가서 기온이 낮아지게 된다. 기온이 낮아지면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하여 대관령 인근에 비를 뿌리고 건조해져서 다시 태백산맥을 타고 내려간다. 이러면 서울/수도권 지역과 강원 영서 지역은 오히려 고온 건조한 날씨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. 하지만 전국적으로 고온건조한 날씨가 나타나지 않는다. 이 기단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강원 영동 지방은 그대로 시원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진다. 기상청 지난날씨달력에 들어가서 6월 강릉의 날씨와 춘천의 날씨를 비교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장마]] ===&lt;br /&gt;
6월 말엽이 되면 밑에서 서서히 [[북태평양 기단]]이 활동을 시작한다. 이렇게 되면 먼저 우리나라를 선점하고 있던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려나게 되는데 더운 공기가 찬 공기를 밀면서 층운형 구름을 형성한다.[* 덥고 습한 북태평양 기단이 차고 습한 오호츠크해 기단을 밀면서 더운 공기를 찬 공기 위를 타고 올라가게 되면서 온도가 낮아져 함유하고 있던 수증기가 물방울로 응결된다. 이러면 얇고 넓은 [[난층운]]이 형성된다.] 이 구름이 점점 세력이 커지면 [[북태평양 기단]]과 오호츠크해 기단의 전선면이 모두 구름으로 뒤덮이며 어마어마한 양의 비를 뿌리게 되는데 이것이 장마전선이다. &lt;br /&gt;
장마가 끝나면 --전기세의 주범인-- 덥고 습한 [[북태평양 기단]]이 올라와서 우리가 흔히 아는 덥고 습한 여름날씨가 이어진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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