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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온주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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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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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7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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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7:30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蘊酒法. [[조선]] 후기 1700년대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 미상의 [[한글]] 요리책. 조선 [[숙종(조선)|숙종]] 때 대사간을 지낸 지촌 [[김방걸]]의 후손들인 의성김씨 종가의 종손들이 소장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책의 권두서명은 &amp;quot;술법&amp;quot;이라고 하고 겉표지에는 온주법이라 적혀 있는데 이는 필사본 한글 고조리서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. 온주법의 온(蘊)은 간직한다는 뜻으로 [[술]]을 만드는 법을 모아놓은 책이라는 의미이다. 현재 [[경상북도]] [[안동시]] 임하면 천전리에 있는 의성김씨 집성촌 청계공 종택에 소장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리에 사용되는 조미료는 [[후추]], [[생강]], [[사탕]], [[천초]], [[겨자]] 등으로 [[고추]]는 사용하지 않았다. 그러나 이 책에 [[빙사과]]가 나오고 빙사과의 문헌 상의 첫 등장이 1789년이니, 온주법은 대략 1700년대에 편찬된 것으로 여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성 ==&lt;br /&gt;
 * [[주류]]&lt;br /&gt;
 급주, 하절삼일주, 향감주, 이화주(3), 녹미주, 녹파주, 정향극렬주, 청명주, 감점주(3), 하향주, 정향주, 석향주, 구가주, 청명불면주, 황금주, 소국주, 열주, 신방주, 오호주, 감향주, 사절주, 방세주, 지주, 삼해주(2), 삼해주(2), 서왕모유옥 경장주, 지주, 지황주, 천문동주, 오가피주, 소자주, 구기자주, 창출주, 안명주, 백자주(3), 송엽주, 계당주, 백화주, 국화주, 연엽주(2), [[포도주]], 과하주, 과하절미주, 적선소주, 사미주, [[소주(술)|소주]] 많이 나는 법&lt;br /&gt;
 * [[주식]]&lt;br /&gt;
 [[약밥]], 잣죽&lt;br /&gt;
 * [[장]]&lt;br /&gt;
 즙장, 잡장&lt;br /&gt;
 * [[부식]]류&lt;br /&gt;
 동아채, [[열구자탕]], 제육 장만하는 법, 제육새끼집, 늙은 [[쇠고기]] 삶기, 강선탕, 누치 먹는 법, 토란탕, 표고·진이탕, 메밀 줄기 김치 숙채&lt;br /&gt;
 * 음청류&lt;br /&gt;
 제호탕, [[수단]]&lt;br /&gt;
 * 병과류&lt;br /&gt;
 두텁단자, 전약법, 약과법, 연사과, [[강정]], 밤다식, 송화다식, 동아정과&lt;br /&gt;
 * 조약법&lt;br /&gt;
 신선 천문동 먹는 법, 창출환, 주자 독서환, 용안불로방, 총명탕, 사미주, 감창약, 창중약, 초학의&lt;br /&gt;
 * 기타&lt;br /&gt;
 생육회, 어육회, 건어육, [[두부]] 등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온주법에 기록된 음식은 총 56항, 130종으로 그 중에서 주류가 44항, 57종으로 가장 많다. 이 외에도 술과 장을 담지 않는 날이 적혀 있으며, 뒤편에는 조약법(造藥法) 9항과 기타 염색, 의복 관리방법 등이 적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안동]]지역 전통술은 [[수운잡방]] 59종, [[음식디미방]] 51종, [[온주법]] 54종, 총 164종의 술이 기재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이름의 음식이더라도 조리서에 따라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는데 각 조리서 간의 편찬 연대 차이를 생각해 볼 때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음식 만드는 법이 달라져왔음을 알 수 있다. 예를 들어 수운잡방과 온주법에 나오는 송엽주의 경우, 수운잡방의 송엽주는 송엽을 물과 함께 넣어 끓여 졸인 후 [[쌀가루]]를 넣어 [[죽]]을 만들고 이어 누룩과 섞어 익힌 후 21일만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나, 온주법의 송엽주는 각 계절에 다른 방향에서 솔잎을 따서 가루를 만들어 술과 함께 섞어 마시도록 설명하고 있다. 즉 수운잡방은 송엽을 넣어 술을 익히는 방식이고 온주법은 술에 솔잎가루를 섞는 방식이다. 우리나라 음식 조리법의 변화를 확인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앞으로의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조선시대 요리책 ==&lt;br /&gt;
 * [[고사십이집]]&lt;br /&gt;
 * [[군학회등]]&lt;br /&gt;
 * [[규곤요람]]&lt;br /&gt;
 * [[규합총서]]&lt;br /&gt;
 * [[다신전]]&lt;br /&gt;
 * [[도문대작]]&lt;br /&gt;
 * [[동다기]]&lt;br /&gt;
 * [[동다송]]&lt;br /&gt;
 * [[산가요록]]&lt;br /&gt;
 * [[산림경제]]&lt;br /&gt;
 * [[수문사설]]&lt;br /&gt;
 * [[수운잡방]]&lt;br /&gt;
 * [[술빚는법]]&lt;br /&gt;
 * [[시의전서]]&lt;br /&gt;
 * [[식료찬요]]&lt;br /&gt;
 * [[양주방]]&lt;br /&gt;
 * [[역주방문]]&lt;br /&gt;
 * [[요록]]&lt;br /&gt;
 * [[우음제방]]&lt;br /&gt;
 * [[윤씨음식법]]&lt;br /&gt;
 * [[음식디미방]]&lt;br /&gt;
 * [[음식방문]]&lt;br /&gt;
 * [[음식방문니라]]&lt;br /&gt;
 * [[음식보]]&lt;br /&gt;
 * [[이씨음식법]]&lt;br /&gt;
 * [[임원경제지]]&lt;br /&gt;
 * [[주방문]]&lt;br /&gt;
 * [[주식시의]]&lt;br /&gt;
 * [[주찬]]&lt;br /&gt;
 * [[증보산림경제]]&lt;br /&gt;
 * [[치생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조선의 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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