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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왕이(대지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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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03:03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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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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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31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대지(소설)]]&lt;br /&gt;
&lt;br /&gt;
왕일(王一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지(소설)]]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왕룽의 큰 아들. 중국 발음으로 왕이로 국내에 나온 대지 번역판에선 대지의 주인공인 왕룽(王龍)과 마찬가지로 중국 발음으로 이름이 나왔다. 그 이름처럼 둘째와 셋째 이름은 각자 왕얼(王二), 왕싼(王三)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부 대지에선 이름이 안 나오고 장남으로만 나오다가 2부인 아들들에서야 이름이 나온다. 3부 흩어진 집안에선 아주 공기화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지에선 왕룽의 첩인 롄화에게 반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육체적 관계까지 맺진 않았으나 아버지가 나가고 없는 자리에서 롄화와 반갑게 단둘이서 이야기를 하는 걸 왕룽이 아내인 오란의 이야기로 알아차려서 왕룽에게 호되게 맞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제적으로 약삭빠른 둘째 왕얼과 달리 좀 게으르며 그냥 편히 살고 싶어하는 성격. 때문에 아버지인 왕룽이 살아있을 때부터 아버지의 뜻과 반대로 그 땅들을 팔 생각을 했었다. 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[[삼국지]],[[수호지]] 같은 책을 즐겨보며 군인의 꿈을 키우기도 했지만 죄다 옛날 이야기. 그래서인지 [[군벌]]이 되어버린 막내 왕싼에게 자신의 둘째 아들을 보내 군인이 되게 하려고 했으나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나약한 아들은 군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목을 메어 자살하고 만다. 그걸 한으로 여기는데, 반대로 둘째 왕얼의 아들은 군대에서 잘 적응하고 공로를 세워 왕싼 휘하의 작긴 해도 그래도 튼튼한 세력을 가진 군벌을 세우고 군림하는 통에 그걸 배아파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큰아들[* 대를 이어야 한다는 관념 때문에 둘째보다 더 군인에 적합한데도 보내지 못하였다!]은 지역 경찰서장의 외동딸과 사랑에 빠졌는데 꽤나 한량이라서 서장이 절대로 허락하지 않았다. 그래도 경찰서장의 딸이라는 권력도 있고 하니 왕이는 거액의 혼수품과 지참금을 후하게 제시하며 사돈을 맺고자 했지만 서장이 애지중지하던 딸을 저런 난봉꾼에게 줄 수 없다고 거부했다. 결국 둘이 몰래 만나다가 서장에게 들키게 되고 분노한 서장이 왕이의 큰아들을 감옥에 처넣었다. 어쩔줄 몰라하다가 왕이는 군벌인 왕싼에게 부탁하여 그가 손수 군대를 이끌고 지나는 길(...)에 그 지역을 들르니 서장도 찍소리 못하고 결혼을 승낙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부에선 그 비중이 크게 줄어서 왕이,왕얼 및 그의 아들들이 그래도 조연으로 나오는데 왕이는 [[공기화]]되면서 뭐 대충 잘 살고 있는 듯 싶다. 지은이 펄 벅이 붉은 대지라는 4부를 쓰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죽는 바람에 그의 행방이 어찌되었는지는 영원히 알 수 없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37년에 미국에서 흑백영화로 만들어진 대지에선 주인공인 왕룽과 오란을 백인 배우가 분장하고 맡은 것과 달리 중국계 배우인 故 키예 루크(1904~1991)가 맡았다. 참고로 이 배우는 영화 [[그렘린]]에서 [[기즈모]]가 있던 가게 주인 할아버지를 맡았던 그 노배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왕이,version=86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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