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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용마인(타이의 대모험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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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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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3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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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3:45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div style=&amp;quot;border: 2px solid green;padding:10px;font-size:13px;border-left:8px solid green&amp;quot;&amp;gt;이 문서의 내용 중 일부는 &amp;lt;a href=&amp;quot;/w/용마인&amp;quot;&amp;gt;용마인&amp;lt;/a&amp;gt; 문서의 &amp;lt;a href=&amp;quot;/w/용마인?rev=64?noredirect=1&amp;quot;&amp;gt;64&amp;lt;/a&amp;gt;번째 버전에서 가져왔습니다.&amp;lt;/div&amp;gt;}}}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th08.deviantart.net/fs70/PRE/i/2011/117/9/5/baran_ryumajin_col_by_bk_81-d3f11xm.png?width=400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타이의 대모험]]에 등장하는 용마인으로 [[용의 기사(타이의 대모험)|용의 기사]]의 맥스 배틀폼(최종전투 형태)&lt;br /&gt;
&lt;br /&gt;
인간의 외형을 하고 있는 [[용의 기사(타이의 대모험)|용의 기사]]가 [[마족]]의 힘과 [[용족]]의 힘을 극대화시킨 모습으로 '''&amp;quot;용의 송곳니&amp;quot;'''[*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이 항상 왼쪽 눈에 [[단안경]]처럼 착용하고 있는 [[악세사리]]인 것처럼 나왔으나 변신에 쓰는 도구였다. 그 외에도 적의 움직임을 막는 암기로서도 사용 가능. [[해들러]]한테 써먹었다. 과거 용의 기사가 용마인으로 변하기 위한 피의 의식을 치루기 위해 썼던 단검의 파편이란 설이 있다… 라고 작중에 언급되었다.]을 손에 쥐어 피를 내면서 발동, 피가 인간의 붉은 색에서 마족의 푸른 색으로 변하면서 거기에 벼락이 내리꽂히며 변신이 시작된다. [[드래고니안]]과 비슷한 형태로 변하는데 용의 날개와 몸을 가지게 된다. 그리고 머리카락이 위로 치솟으며 이마의 문장도 그 형태가 변하고 양 눈가에는 눈의 형태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진다. 한 마디로 얼굴만 그대로이고 인간의 형태를 지닌 [[용]]으로 변한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마인이라는 명칭 때문에 왠지 '''용의 힘을 베이스로 해서 마인화'''된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실제로 용의 기사는 용 + 마족 + 인간이란 점을 생각해보면 '''[[데빌 메이 크라이|용과 마족,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모든 힘을 최대한 끌어낸 형태]]'''라고 보면 될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용의 문장]]의 발동과 함께 나타나는 [[드래고닉 오라]] 자체를 제외하면 육체 자체는 인간에 가까운 용의 기사[* 과거 아르키드에서의 처형식 당일 바란 자신이 드래고닉 오라만 사용하지 않으면 화염 주문 정도에도 죽는다고 술회했다.]이지만, 이 상태가 되면 육체 자체만 놓고 봐도 마군사령관 [[해들러]]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 된다. 덕분에 신체능력 전반과 마법력, 그리고 [[드래고닉 오라]]와 [[마법검]]의 위력이 통상시 때에 비해 폭발적으로 극대화되며 최강의 공격인 용투기포 주문 [[도르오라]]도 사용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힘이 너무나 강대한 나머지 용의 기사 본인 스스로의 의지로는 [[폭주|제어가 어렵다는 반동]]으로 인해 인간의 마음도 다수 사라져 말 그대로 적을 말살하는 ''''파괴 [[마수]]''''가 되어버린다. 실제로 인간의 마음을 거의 버리다시피 한 바란이 만신창이 상태의 포프에게 경고하길, '''포프가 바란에게 조금이라도 공격을 가하면 바늘에 찔린 정도의 상처라도 즉시 반격해 타이를 제외한 그 자리의 모든 적들을 끔찍하게 살해할 것이라고.''' 그나마 당시 바란은 타이가 근처에 있어 '''인간의 마음을 강하게 드러낸 상태였다.''' 즉 진정한 용마인 상태라면 적들을 완전히 말살하기 전까지는 스스로 자제하거나 원래 상태로 돌아갈 가능성도 적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흉켈]]의 충고로 인해 일시 갈등하던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이 인간의 마음과 몸을 버리겠다는 의미로 변신하여 흉켈 일행을 전멸 직전으로 몰아붙이나, [[메간테]]로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의 기억을 돌려준 [[포프]], 자신의 의지에 의해 용의 문장을 손으로 옮긴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, [[라이데인]]에 직격당하면서도 마검을 빌려준 [[흉켈]], 용마인으로 변하기 전 [[기가 브레이크]]를 두 방이나 맞아 투기와 마력을 낭비시키고 흉켈을 던져준 [[크로코다인]] 등의 활약에 의해 타이의 풀 파워 라이데인 스트랏슈를 맞고 큰 피해를 입어 변신이 풀리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도르오라]]를 두 번이나 낭비한 것과 죽은 포프가 [[레오나(타이의 대모험)|레오나]] 공주의 [[자오랄]](실패했지만)과 [[고메]]의 도움으로 사망 상태에서 주문을 날려준 것 때문에 [[기가 브레이크]]의 타이밍이 빗나간 것도 크긴 하지만… 거기다 원래 용, 마, 인(육체, 마력, 마음)에서 마음의 부분을 일부러 배제했기에 약했다고 볼 수도 있었다. 바란은 타이에게 지고난 후 자신이 지금까지 쓸모없다고 여겨왔던 인간의 마음에게 졌다는 독백을 했는데, 이를 봐서 생각할 수 있는 말이다. 후일 해들러와의 싸움에서는 타이를 지키겠다는 마음의 강함이 더 플러스 되어 [[초마생물]] [[해들러]]를 겨우 맨몸을 이용한 격투전만으로 순식간에 몰아붙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등장에서 [[최종보스]]급의 [[포스]]를 보여준 무서운 폼. [[흉켈]]은 바란과의 싸움을 &amp;quot;어떻게든 이기기는 했으나, 양쪽 모두 압도적인 힘에 휘둘려버린 싸움이라고도 할 수 없는 비참한 살육전&amp;quot;이었다고 후회하여 보다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수행을 떠나게 된다. [[버언 팔레스]]에서 [[초마생물]]로 개조된 이후의 [[해들러]]와의 싸움에서 한 번 더 보여줘 [[초마생물]] 해들러를 공격 주문도 일체 사용하지도 않고 오로지 맨몸을 이용한 격투전만으로 개패듯이 패면서 완전히 발라버리고[* 원래 해들러의 초마생물 육체는 용마인과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라 하는데, 버언이 말하길 앞서 타이에게 치명상을 입힌 것이 맹수의 [[역린]]을 건드린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낳고 말았다고 한다. 물론 이건 버언식 해석이고 바란의 인간다운 마음인 부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. 아무튼 초마생물의 개발 터닝포인트가 이 용마인이란 걸 생각하면 좀 아이러니하다.] [[검은 핵]]을 뽑아내어 [[버언]]의 음모를 분쇄하는가 싶었는데… [[미스트 번]]이 나타나 다시 작동시켜 버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덕분에 정신을 잃은 [[타이(타이의 대모험)|타이]][*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이 회복시키려고 억지로 [[라리호마]]를 걸어 재웠다.]를 구하기 위해 모든 [[용투기]]를 개방해 검은 핵의 폭발력을 반으로 억제시켰다. 그 대가로 사망에 이르게 되지만 검은 핵이 대륙을 날려버리는 위력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사기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다. 허나 타이가 [[흉켈]] 일행이 찾아와 정신을 차린 후 본 바란의 처참한 뒷모습은 꽤나 충격적이다.[* 검은 핵의 폭발을 억제해낸 것 때문에 몸이 너덜너덜해진 상태였고, 타이가 깨어났을 때는 용마인화가 자동으로 풀려버린 후 사망해버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쌍룡문에 각성한 타이는 [[대마왕]] [[버언]]과의 마지막 싸움에서 자신이 인간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한계선까지 억제되어 있던 힘을 의식적으로 완전히 개방하면서 용마인화 한다.[* 무의식적으로 바란에게 물려받은 용의 문장을 30~40% 정도만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. 모든 수단이 무력화된 타이는 버언을 해치우고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인간을 버릴 각오를 하고 바란의 문장을 풀개방시켰는데, 그렇게 하자 양손의 문장이 합쳐진 후 이마로 다시 이동해 후에 설명하는 모습이 되었다.] 단 타이 자신이 원래는 인간의 피가 더 짙은 탓인지 외견상으로는 바란과 같은 [[마수]]의 모습이 아닌 머리카락이 치솟고 합쳐진 문장 형태가 거대화되는 정도의 변화만 일어났을 뿐 나머지는 이전과 동일한 모습이었다. 눈매가 사나워졌으나 눈가에 드리워진 그림자도 엺은 편. [[초사이어인]]과 비슷한 형태의 변신이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래도 이러한 '[[변신]]'이라는 점에서 당시 연재되던 [[드래곤볼]]의 [[초사이어인]]을 연상케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을듯. 실제로 특성도 상당히 비슷하다. 다만 용마인은 초중반 당시 &amp;quot;적&amp;quot;이었던 [[바란(타이의 대모험)|바란]]의 변신 형태로서 강력한 보스 위치로 등장했다는 것과 주인공 타이 일행의 테마인 정의의 용사와 전혀 거리가 먼 마수적인 존재라는 점에서 초사이어인과는 다른 방향에서 상당한 임팩트가 있는 편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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