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A%A9%EC%82%B0%EA%B5%AC%28%EC%84%A0%EA%B1%B0%EA%B5%AC%29</id>
		<title>용산구(선거구)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A%A9%EC%82%B0%EA%B5%AC%28%EC%84%A0%EA%B1%B0%EA%B5%AC%2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A%A9%EC%82%B0%EA%B5%AC(%EC%84%A0%EA%B1%B0%EA%B5%AC)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8T19:17:2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A%A9%EC%82%B0%EA%B5%AC(%EC%84%A0%EA%B1%B0%EA%B5%AC)&amp;diff=39793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A%A9%EC%82%B0%EA%B5%AC(%EC%84%A0%EA%B1%B0%EA%B5%AC)&amp;diff=39793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4:01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대한민국 제 20대 국회 선거구/서울특별시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서울특별시]] [[용산구]] 전역을 포함하는 선거구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대 선거 결과 ==&lt;br /&gt;
=== 17대 총선 ===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제17대 국회의원 선거]]&lt;br /&gt;
2000년 16대 총선에서 [[한나라당]] [[진영(정치인)|진영]] 후보는 재검표 끝에 [[새천년민주당]] [[설송웅]] 후보에게 107표 차로 석패했고, 2002년 대선에서는 [[노무현]] 후보가 [[이회창]] 후보를 불과 88표 차이로 앞선 격전 지역인만큼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7대 총선에서는 설송웅 의원이 건강악화를 이유로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진영 후보에게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. [[새천년민주당]]에서는 구청장을 지낸 성장현 후보, [[열린우리당]]에서는 [[산본신도시|산본 신도시]], [[인사동(서울)|인사동]] 거리 설계 책임을 맡았던 도시설계 전문가인 [[김진애]] 후보가 나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기고, 서울법대를 나온 판사 출신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진영 후보는 [[이명박]] 서울시장과의 연계를 내세웠고, 김진애 후보는 도시 설계 경험과 전문성을 강조했다. 탄핵 역풍과 미국 시사주간지 &amp;lt;타임&amp;gt;이 선정한 '차세대 리더 100인'에도 꼽힌 바 있는 여성 전문가로 빠르게 지역에 안착했다. [[민주노동당]] 정연욱 후보 역시 지역 복지사업 경력을 내세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산기지 개발과 뉴타운 개발 등이 화두로 떠올랐으며, 개표 결과 진영 후보가 김진애 후보를 6.42% 차이로 제치고 승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기호 || 후보명 || 정당 || 득표수 || 득표율 || 순위 || 비고 ||&lt;br /&gt;
|| '''1''' || '''[[진영]]''' || '''[[한나라당]]''' || '''51,025''' || '''46.04%''' || '''1''' || ||&lt;br /&gt;
|| 2 || 성장현 || [[새천년민주당]] || 9,570 || 8.63% || 3 || ||&lt;br /&gt;
|| 3 || [[김진애]] || [[열린우리당]] || 43,915 || 39.62% || 2 || ||&lt;br /&gt;
|| 4 || 이용주 || [[자민련]] || 849 || 0.76% || 5 || ||&lt;br /&gt;
|| 5 || 정연욱 || [[민주노동당]] || 5,467 || 4.93% || 4 || ||&lt;br /&gt;
|||| 선거인수 |||| 182,403 || 무효표 |||| 770 ||&lt;br /&gt;
|||| 투표수 |||| 110,826 || 투표율 |||| 60.76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8대 총선 ===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제18대 국회의원 선거]]&lt;br /&gt;
김진애 후보는 비례대표 출마로 옮기고,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던 성장현 후보가 이번에는 통합민주당 후보로 현역 한나라딩 진영 후보와 리턴 매치를 가지게 되었다. 이번엔 1:1 진검 승부.&lt;br /&gt;
&lt;br /&gt;
18대 총선에서도 [[한남뉴타운]]과 [[용산국제업무지구]], 미군기지 이전 등이 여전히 이슈가 되었다. 민선 3, 4기 용산구청장을 지낸 성장현 후보는 용산 개발이 지연되는 원인은 서울시와 용산구, 국회가 용산 개발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와 진영 후보를 공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승부는 싱겁게 끝났다. 진영 후보가 성장현 후보를 더블 스코어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기호 || 후보명 || 정당 || 득표수 || 득표율 || 순위 || 비고 ||&lt;br /&gt;
|| 1 || 성장현 || [[통합민주당]] || 24,077 || 29.39% || 2 || ||&lt;br /&gt;
|| '''2''' || '''[[진영]]''' || '''[[한나라당]]''' || '''47,533''' || '''58.03%''' || '''1''' || ||&lt;br /&gt;
|| 3 || 이인숙 || [[자유선진당]] || 3,984 || 4.86% || 4 || ||&lt;br /&gt;
|| 4 || 김종민 || [[민주노동당]] || 4,567 || 5.57% || 3 || ||&lt;br /&gt;
|| 5 || 김만호 || [[평화통일가정당]] || 1,737 || 2.12% || 5 || ||&lt;br /&gt;
|||| 선거인수 |||| 192,033 || 무효표 |||| 700 ||&lt;br /&gt;
|||| 투표수 |||| 82,598 || 투표율 |||| 43.01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9대 총선 ===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&lt;br /&gt;
새누리당 진영 의원이 이 지역에서 강하다는 것을 18대 총선에서 보여준만큼, 야권에서 누가 진영 후보에 맞설 것인가가 화두가 되었다. [[민주통합당]] 경선에서 [[조순용]] 후보가 승리, 진영 후보와 맞붙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번엔 민주통합당 조순용 후보가 나섰다. 조순용 후보는 KBS 사건 25시 앵커 출신으로 [[국민의 정부]]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다.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고 [[통합진보당]] 김종민 후보와 야권단일화를 이뤄 진영 후보를 위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용산은 2009년 [[용산 참사]]가 일어났고, [[용산국제업무지구]]도 개발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진영 의원에게는 악재인 상황. 그러나 이번에도 진영 후보가 6.53% 차이로 승리를 거둬 3선 의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기호 || 후보명 || 정당 || 득표수 || 득표율 || 순위 || 비고 ||&lt;br /&gt;
|| '''1''' || '''[[진영(정치인)|진영]]''' || '''[[새누리당]]''' || '''56,067''' || '''52.43%''' || '''1''' || ||&lt;br /&gt;
|| 2 || [[조순용]] || [[민주통합당]] || 49,083 || 45.90% || 2 || ||&lt;br /&gt;
|| 6 || 이희정 || [[국민행복당]] || 1,776 || 1.66% || 3 || ||&lt;br /&gt;
|||| 선거인수 |||| 207,240 || 무효표 |||| 755 ||&lt;br /&gt;
|||| 투표수 |||| 107,681 || 투표율 |||| 51.60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8대 대선 ===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제18대 대통령 선거]]&lt;br /&gt;
|| 기호 || 후보명 || 정당 || 득표수 || 득표율 ||&lt;br /&gt;
|| '''1''' || '''[[박근혜]]''' || '''[[새누리당]]''' || '''74,063''' || '''52.3%''' ||&lt;br /&gt;
|| 2 || [[문재인]] || [[민주통합당]] || 66,995 || 47.31% ||&lt;br /&gt;
|||||| 투표수[* 선거 당일 투표소 투표 한정, 기타 후보 득표 포함, 무효표 제외] |||||| 141,587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대 총선 ===&lt;br /&gt;
 * 관련 항목: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&lt;br /&gt;
현역 3선 [[새누리당]] [[진영]] 의원은 [[박근혜]] 대선캠프 정책위의장으로 당선에 큰 공헌을 했고 박근혜 정부 탄생 후 [[보건복지부]] 장관에 내정되었으나, 청와대와 기초연금공약 후퇴에 대한 의견차이로 6개월만에 사퇴하였다. 이 과정에서 항명이 일어나 박근혜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운 상태. 이때 황춘자 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가 공천을 신청했다. 황춘자 대표는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 갈등관리위원을 지낸 친박계 인사기 때문에 공천이 어떻게 될지 주목되는 상황. [[강용석]] 전 의원은 용산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, 새누리당에 입당하려 했으나 저지당했다. 그리고 모든 이들의 예감은 정확히 맞아, 진영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하고 이곳을 여성우선추천지역으로 선언해버렸다. 진영은 이에 반발하여 [[3월 20일]] '''[[더불어민주당]]에 입당'''[* [[여당]]의원이 [[야당]]으로 당적을 옮기는 사례는 [[2000년]] [[새천년민주당]] 일부 의원이 [[자유민주연합]]으로 당적을 옮긴 이래 16년만이다.]하는 초강수를 둔 상태.[* [[더불어민주당]] [[김종인]] 대표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져있다. [[2012년]] [[새누리당]]에서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위원장(김종인)과 부위원장(진영)을 각각 맡았던 적이 있기 때문.] [[더불어민주당]]은 진 의원이 입당하자마자 진 의원을 이 지역에 전략공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지역 선거구의 관건은 31조원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[[채무불이행]] 사태에 빠져버린 것. 이에 대해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&amp;quot;[[오세훈]] 전 서울시장이 무리하게 추진한 탓&amp;quot;이라고 비판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진영 후보가 42.8%의 득표율로 39.9%의 득표율을 받은 황춘자 후보를 이기고 당선되었다. 이로서 국회의원, 구청장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기호 || 후보명 || 정당 || 득표수 || 득표율 || 순위 || 비고 ||&lt;br /&gt;
|| 1 || 황춘자 || [[새누리당]] || 45,691 || 39.91% || 2 || ||&lt;br /&gt;
|| '''2''' || '''[[진영]]''' || '''[[더불어민주당]]''' || '''48,965''' || '''42.77%''' || '''1''' || ||&lt;br /&gt;
|| 3 || 곽태원 || [[국민의당]] || 15,805 || 13.80% || 3 || ||&lt;br /&gt;
|| 4 || 정연욱 || [[정의당]] || 3,161 || 2.76% || 4 || ||&lt;br /&gt;
|| 5 || 이소영 || [[민중연합당]] || 838 || 0.73% || 5 || ||&lt;br /&gt;
|||| 선거인수 |||| 200,224 || 무효표 |||| 1,120 ||&lt;br /&gt;
|||| 투표수 |||| 115,580 || 투표율 |||| 57.7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선거구/대한민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