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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우리 시대의 영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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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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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0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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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0:55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Герой нашего времени&lt;br /&gt;
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러시아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미하일 레르몬또프의 장편소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 줄거리 =&lt;br /&gt;
주인공은 유배생활 중 뻬쵸린이라는 남자를 만난다. 뻬초린은 자신이 알고 있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.&lt;br /&gt;
빼초린이 군생활 중 만났던 막심 막시므이치라는 군인은 카프카즈 산맥의 촌장의 딸 벨라와 결혼을 하고 자신의 귀한 &lt;br /&gt;
말을 촌장의 아들 아자마뜨에게 선물하여 환심을 산 뒤 계략을 써서 그를 죽인다.&lt;br /&gt;
아자마뜨를 죽인 뻬초린은 언제나 그랬듯 바이올린을 연주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막심은 아주 부유한 귀족의 아들이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우리 시대의 영웅이라 칭송받고 있지만&lt;br /&gt;
인생의 환멸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프리카로 순례의 여행을 떠났다는 말과 함께 1장이 종료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장에서 주인공은 늙고 병든 뻬초린을 만나 그의 자서전을 받는데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다.&lt;br /&gt;
바로 뻬초린이 막심 막시므이치였던것이다. 2장에서는 막심 막시므이치가 젊은 시절 한 바닷가 마을에서&lt;br /&gt;
소경과 사랑에 빠진 한 아가씨를 희롱한다. 충격에 빠진 그들은 배를 타고 일본을 암시하는 아시아로 도망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장에서 뻬초린은 늙고 병약한 아가씨인 메리를 동방에서 들여온 마약을 사용하여 현혹시킨 뒤 최면을 걸어 자신과 사랑에 빠지게 한다.&lt;br /&gt;
이 사실을 알고 있던 그의 동료 그루쉬니스끼는 뻬쵸린을 비난하고 결국 결투를 하게 된다.&lt;br /&gt;
뻬쵸린은 옛날 노파가 나쁜 친구에게 죽임을 당할거라는 예언을 기억했다.&lt;br /&gt;
뻬쵸린은 그루쉬니스끼의 탄환을 조작하여 불발탄으로 만든 뒤 그루쉬니스끼를 사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양심의 가책을 느낀 뻬쵸린은 후에 까프까즈 산맥에 십자가를 세운다. 이는 후에 니꼴라이1세의 조형물로 알려지게 된다.&lt;br /&gt;
뻬초린의 회고록을 다 읽은 주인공은 삶의 허무함에 자살을 시도하지만 성령의 힘으로 살아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러시아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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