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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우주생물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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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7T16:14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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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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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53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이 항목은 [[astrobiology]]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.||&lt;br /&gt;
[[분류:학문]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천문학 관련 정보]][[분류:천문학]]&lt;br /&gt;
 * 관련 항목 : [[외계 행성]], [[천문학]], [[가이아 우주 망원경]], [[생물학]], [[외계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에 존재하는 외계 생명체를 찾는 혹은 연구하고자 하는 학문으로 아직은 형성 과정에 있는 학문으로 현재는 '''[[천문학]]'''의 하위 분야이다. 생물학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름 ==&lt;br /&gt;
새로 태어나는 중인 학문인 탓에 부르는 이름이 여러가지였고 지금도 어느정도 의미만 통하면 적당히 넘어가는 편으로 우주생물학(Cosmobiology) 외에도 천문생물학(Astrobiology), 외계생물학(Exo-biology), 외계행성생물학(Exo-planet biology) 등의 여러 이름이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Cosmobiology라는 이름을 선점한 분야가 이미 있어서 영어권에선 Astrobiology란 말을 주로 사용한다. 그러나 이쪽이 현재는 더 유명한 모양으로 Cosmobiology라고 해도 대부분 이쪽으로 알고 반응한다. 어감이 좋기 때문에 그냥 Cosmobiology라고 하고 먹어버리자는 주장도 존재. ~~본격 학문 테라포밍~~&lt;br /&gt;
== 특이한 조합 ==&lt;br /&gt;
절대 만날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던 [[천문학]]과 [[생물학]]의 조합이다보니 실제로 일반인들의 반응은 &amp;quot;그런 게 있을 리가 있냐. 구라치지 마라.&amp;quot; 정도로 굉장히 냉담하다. [[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근데 실제로 존재한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느정도 나이가 들면 &amp;quot;외계인이 어딨어?&amp;quot; 라는 식의 사고가 박혀버리는 탓에 &amp;quot;저는 천문학을 하고 있는데 우주생물학 쪽으로 관심이 많습니다.&amp;quot; 는 등의 말을 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는 경우도 더러 흔하다. 물론 가장 긍정적인 반응도 &amp;quot;저 사람 굶어 죽기 딱 좋은 사람이네.&amp;quot; 정도.. 인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물학계의 반응 ==&lt;br /&gt;
간단하게 요약하면 '''삽질하고 있네''' 정도로 아무런 관심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뒤에서 다루겠지만 현재의 생물학은 지구의 생물을 위주로 연구하는데 지구의 생물을 연구한다고 해서 외계의 생물에 대한 연구나 예상을 못 할 이유는 없다. 지구에도 험지나 극한의 환경에서 사는 생물이 굉장히 흔하게 발견되기 때문에 생물학계의 반응은 터무니없는 소리라기보다는 [[끈이론|딱히 발견도 되지 않은걸 고민하고 있는 것은 그다지 이득이 될 게 없다]]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개인적인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라서 생물학, 생화학, 미생물학 등의 관련 학과와의 교류도 제법 활발하다.&lt;br /&gt;
== 외계인은 존재하는가 ==&lt;br /&gt;
많은 사람들이 외계인의 존재 자체를 묻는데, 이는 흔히들 묻는 질문으로 [[외계인]]이라는 범주보다는 외계 [[생명체]]를 찾는 학문이기 때문에 외계인에 대한 질문은 연구하는 본인들도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 수세기의 과학적 탐구를 통하여 인간 집단이 얼마나 폐쇄적인 사고와 틀에 갇혀왔다 라는 것은 자명한 역사적 사실로 밝혀지고있다. 특히 지난 수세기 동안 종교나 정치 등, 특정 이익집단의 보호주의적 차원은 conservative 한 사상의 대결을 넘어서 살인과 집단적 처형이라는 인류의 잔인함을 극도로 보여주는 실례를 수없이 보여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왜 인간은 나와 나의 사상에만 가치를 두는걸까? 물론 이러한 기본 소양이 인류를 다른 인종과 (hominids) 열악한 환경으로 부터 지켜온 경쟁적 도구로서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, 이제 인류의 문화와 과학이 전 지구상에서 상식적인 수준으로 전파되었고 또 비판되어지는 현실에 맞추어, 생각의 재도약이 필요하리라 믿게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새로운 개념을 염두에 두고, 우연의 조합이 과연 우리에게만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면 정령 확률적, 과학적, 상식적인 면에서 &amp;quot;아니오&amp;quot;가 올바른 대답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는 우리를 위해 태어나지도, 우리를 위해 돌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, 우연적 필연성으로 탄생하여 장고한 세월에 걸쳐 진화하고 또 생명을 잉태한 것이다. 우연적 필연성은 전 우주에 산포되어있는 법칙이라고 많은 현대 양자역학자들이 공감하고있다. 우리가 지구 모든 생명 속에있는 유전자의 유사성을 유추하여 볼때, 또 과학적 현상이 전 우주적으로 같은 법칙속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볼때, 우주생명의 발로도 우주의 발생과 지구 생명의 기원과 같은 우연적 필요성에 기인한다고 보며, 이것은 우리 태양계에만 한정된 것이 아닌 전 우주적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마땅할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계생명은 우주가 있음에 필연적으로 존재할 것이고, 그 좋은 예가 바로 우리이다.&lt;br /&gt;
== 외계 생명체의 발견 가능성 ==&lt;br /&gt;
[[페르미 역설]]이라 불리는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그래서 다들 어디에 있지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은 우주생물학이라는 분야의 주된 질문 중 하나이다[* 물론 페르미는 물리학자이며 우주생물학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우주의 나이는 약 138억 년이며 지구의 나이는 45억 년, 지구 생물의 탄생은 38억 년으로 지구 생명체는 ~~후발 주자~~'''선발 주자'''에 가깝다. 일단 생명체가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이 되기 위해서는 수소나 헬륨보다는 무거운, 탄소, 산소, 규소, 철 등의 원소들이 만들어져야 하며, 이들은 태양보다 훨씬 거대한 별들에서만 합성된다. 그 후 거성(巨星)의 수명이 다해 우주공간으로 물질들을 방출 → 성운이 형성 → 성운이 뭉쳐져서 작은 별들이 생성됨 → 또한[* 항성의 형성과 행성의 형성간의 명백한 관계가 밝혀진 것이 아니므로 '이 때'라고 하긴 그렇다.] 중(重)원소들이 뭉쳐져서 행성이 생성되고, 항성에 귀속됨 → 행성내부에서 발생한 화학작용으로 생명체의 원료가 되는 분자들이 형성됨 → 이를 기반으로 생명체가 등장...이런 단계를 거치면서 보통 수억~수십억년의 세월이 흐른다. 헌데, 별이 아무때나 마구 생기는가? 우주의 진짜배기 물질중에서도 아직 10%만이 항성을 이루고 있는데다 상기한 수순을 밟고 성숙한 별들은 또 그의 8%에 불과하다고 알려져있다. 다시말해, 우주는 아직 초기단계에 머물러있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런 비율을 감안한다고 쳐도, 광활한 이 우주에는 인류의 시야범위 안에 들 수 있는[* 반경 137광년 정도. 여담으로 이론상 관측가능한 우주의 크기는 약 930억 광년이다.] 은하의 갯수만 해도 수천억에 달하며, 그 중 하나인 우리 은하만 해도 천억~4천억개의 별이 있으니 그 8%만 세어도 수십~수백억의 별들이 성숙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소린데, 거기에 다시 수천억을 곱하면? 생각은 당신의 몫이다.&lt;br /&gt;
=== 지구는 생명체에게 친절한 환경이다? ===&lt;br /&gt;
흔히들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형태를 지구와 같은 질소와 산소로 이루어진 대기와 더불어 물이 있어야하며, 행성의 온도가 상온정도로 안정적인 환경이라고 얘기들을 하는데, 이는 굉장히 거대한 오만이며, 일종의 종교적 믿음에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지구의 대기는 생명체에게 유해하기 짝이 없다. 질소는 몰라도 산소의 경우 노화를 일으키는 기체이며[* 산소는 [[자외선]]과 함께 세포 최소단위인 [[DNA]], [[RNA]]에게 있어서는 독이다.], 생명체 뿐만 아니라 금속을 산화시키는 강력한 산화제이다. 유명한 표백 세제의 이름이 무엇인지 잠깐 생각해보자. ~~'''옥시'''크린 말이야~~애초에 지구 내에서도 최초~초기 생명체는 [[발효]]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혐기성 세포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.[* 물론, 현재에도 혐기성 세균이 존재한다.] 즉, '''생명체의 호흡 물질 = 산소'''가 아니란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환경의 경우도 딱히 상온이 모든 생명체에게 좋은 것이 아니다. 지구가 이런 환경을 지닌 탓에 지구 생명체들이 적응 한 것일 뿐, 지구 환경이 생명체들을 위해 변화한 것이 아니다. 화산 지대에 사는 생명체라거나 극지 빙하, 매우 높은 염도의 환경에 사는 생물 등 일반적인 지구 환경에서 살지 않는 경우도 흔하다. 애초에 일반적인 지구 환경이란 말도 인간의 기준에서나 일반적이지 지구 기준으로는 일반적이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중적으로 알려진 별의 질량에 따른 생물의 생존 가능 영역 역시 그저 지구의 환경을 바탕으로 끼워맞춘 것일 뿐 증명된 적은 한번도 없다. 이것은 마치 외국인이 한국에 오자마자 공항에서 신민아만을 본 후 바로 돌아가서 &amp;quot;한국인 여성은 신민아처럼 생긴 사람만 산다.&amp;quot; 라고 하는 것과 같은 꼴.~~현재까지 생물이 공식적으로 확인 된 행성이 하나뿐인데 당연히 맞을 리가 없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현재의 지구 생명체를 기준으로 외계 생명체를 생각하는 것은 [[성급한 일반화의 오류]]로, 생명체의 기준은 지구 생명체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하지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? ===&lt;br /&gt;
문제는 외계 행성의 수는 우주 전체의 항성의 수보다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는 것, 또 지구와 같은 환경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은 확인되었지만 지구와 다른 조건의 행성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은 아직 미지수라는 점이다. 발견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발견이 이미 확인 된 지구 환경의 생물을 먼저 찾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생명체 탐사는 지구형 행성, 산소 대기를 가진 행성을 우선적으로 선택한다.&lt;br /&gt;
=== 찾고 나서의 문제 ===&lt;br /&gt;
사실 우주생물학의 일은 지구 외 생명체의 발견까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로는 생물학과의 일로, 발견 된 후에는 우주생물학과가 천문학과에서 생물학과의 하위분류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천문학도 : 여기부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. 팝콘이나 가져와라.~~&lt;br /&gt;
== 그래서 너네 진짜 어디 있냐 ==&lt;br /&gt;
현재까지 인류가 확인한 생명체가 존재하는 행성은 단 하나로, 추가적인 발견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.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가설이 존재하는데, 증명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디 때문에 제시되는 설이 설득력이 있다면 가설로 인정받을 수 있는 탓에 가설이 70억개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자세한 내용은 [[인류 원리]], [[페르미 역설]] 등의 문서를 참고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혹은 비판 ==&lt;br /&gt;
외계 생명이라는 아주 매혹적인 주제를 연구하는 탓에 가려져 있을지도 모르는 문제로 일단 우주생물학은 [[끈이론]]의 입지와 크게 다르지 않다. 대신 우주생물학은 검증될 여지가 분명 존재는 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집에 있던 바늘을 잃어버렸는데 집 안을 뒤져봐도 안 나올 경우 우리는 어떻게 생각할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&amp;quot;아 어딘가 있는데 어딨는지 보이지를 않네.&amp;quot; 라고 생각하고 계속 찾던지 포기하던지 한다. &amp;quot;아 바늘이 집에 없구나.&amp;quot; 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생물학도 마찬가지로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찾을때까지 있는 것을 증명할 수 없지만 찾지 못 한다고 해서 없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없는 것을 있다곤 할 수 있어도 있는 것을 없다고 할 수는 없다. 때문에 우주생물학의 탐구는 전 우주를 다 뒤져야 한다는 거대한 문제점에 부딪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구와는 다른 매커니즘의 생명체에 대한 연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생물학의 주된 연구 분야중 하나이다. 생명체가 꼭 지구와 유사한 환경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,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에우로파]]의 사례 ===&lt;br /&gt;
생명의 에너지 공급원을 지구와 같이 태양열이 아니라, 목성과의 조석력, 방사선, 심해의 열수공 등으로 치환한 생태계를 상상할 수 있다.&lt;br /&gt;
이러한 에너지 공급원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는 지구에도 존재하므로 가능성이 높다. 이러한 외계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생물권이 실제로 발견된다면 [[드레이크 방정식]]에서 예상된 외계문명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규소]]기반 생명체의 사례 ===&lt;br /&gt;
지구 유기물의 기반이 되는 원소인 탄소를 규소로 치환한 생명체가 가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. 하지만 규소는 탄소보다 반응성이 떨어지며, 설사 규소기반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하여도, 호흡[* 규소기반생명체는 숨쉴때마다 이산화규소 결정이 쏟아져나온다...[[안습]]..], 질량 등 생물학적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지는 미지수,..[[안습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우엔 실제로 탄소가 없이 규소만 주어진 상태에서 생물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~~고문~~실험을 진행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물 대신 암모니아,메탄 등 다른 액체를 생명대사 용매로 활용하는 생명체의 사례 ===&lt;br /&gt;
토성의 위성 [[타이탄]]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어보인다. 하지만 암모니아,메테인,에탄올 등은 반응성이 높고, 아래부터 얼기 때문에 연교차-일교차가 어는점에 걸쳐 있는 행성에서라면 그것을 기반으로 한 생명체는존재할 가능성이 희박하며, 메테인같은 경우에는 무극성이기 때문에 다양한 용질을 수용할 수 없어 곤란하다...여러모로 [[안습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항성이나 중성자별에 서식하는 논리생명체의 사례 ===&lt;br /&gt;
항성이나 중성자별에서, 플라즈마 등으로 이루어진 매카니즘의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. 심지어는 2차원 논리회로를 기반으로 한 2차원 생명체, [[플래니버스]]의 [[아디언]]이라는 사례도 존재한다. 하지만 이 분야에 대한 연구는 아직 많이 되지 않은 편이다.. 어떻게 우리가 그들을 발견할 지도 미지수..[[안습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DNA 대신 다른 유전물질을 사용하는 생명체의 사례 ===&lt;br /&gt;
DNA 대신 다른 유전물질을 기반으로 한 생명체를 연구하는 사례이다. 기계를 기반으로 한 생명체나, 플라즈마 논리생명체, 등은 DNA를 유전물질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.&lt;br /&gt;
그리고 DNA 역시 지구에서 진화한 물질이기 때문에 범우주적이라고 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우주생물학의 실용성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생물학은 기본적으로 외계에 있는 생명체들의 매커니즘을 추측하고, 그 가능성을 연구하기 때문에 앞으로 기계공학 분야에 미칠 영향이 대단히 커 보인다.--하지만 지금은...-- 예를 들어 기계 생명체의 매카니즘을 연구하여 자가 복제가 가능한 로봇을 만들어 우주개척 분야에 쓴다던가, 생태계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든다던가... 하지만 현재로선 이 분야의 연구는 당장 빛을 발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.. 관심이 있는 위키니트라면 빨리 연구하자.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탐험 사례 ==&lt;br /&gt;
실제 탐사체가 탐험을 진행한 사례를 소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금성]] ===&lt;br /&gt;
너무나도 지옥같은 환경 탓에 탐사선이 못 버틴 경우가 허다하다... 생물을 찾기 전에 금성에서 버틸 수 있는 탐사선을 만드는게 우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화성]] ===&lt;br /&gt;
&amp;gt;화성 탐사선 바이킹이 실험을 진행한 결과 화성엔 생물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실험 방식에 결정적 문제가 있었다. 화성은 이산화탄소 대기를 가진 행성인데 산소 호흡하는 생명체가 있는지를 조사한 것.[* 이 실험은 중고교 교과 생물 파트에 나오는 화성 토양 실험으로 실제로 바이킹 탐사선이 실행한 실험이다. 교과서에 따라 생물이 없다고 결론내리는 경우가 더러 있다. Astrobiology나 Astrobiology primer 등의 저널도 이 실험을 소개하면서 결론 안 났다고 조심스럽게 표현하는 편.~~근데 논문에서 저정도 표현은...~~ ~~간혹 중학생들 도 이산화탄소 대기에서 왜 산소 호흡하는지 실험하냐며 질문하기도 한다 (...)~~]~~사막에서 김씨 찾기~~&lt;br /&gt;
&lt;br /&gt;
때문에 현재는 바이킹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화성의 생명체 존재를 이야기 하는 사람은 없다. ~~딱히 나사에서도 결과나 실험 자체에 대해 별 언급이 없다.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타이탄(위성)|타이탄]] ===&lt;br /&gt;
호이겐스호가 표면 탐사에 성공했고 추가 탐사가 계획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에우로파(위성)|에우로파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엔셀라두스]]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현황 ==&lt;br /&gt;
외계 생명체를 직접적으로 발견하는 것은 아직까지 기술적으로 한계가 많기 때문에 주로 [[외계행성]] 탐사라는 간접적 방법을 통해 연구하는 경우가 많다. 태양계 행성 탐사는 가장 빠르고 직접적인 방법이며 현재 태양계 내의 여러 행성, 위성들에 대한 탐사선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생물학만을 전공으로 하는 교수나 연구원은 찾아보기 힘들고 다른 전공을 하면서 간혹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형태를 가진다. 가령 천체물리학을 하면서 반취미 삼아 미생물학을 공부한다거나 하는 식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주생물학을 대학원에서 전공할 수도 있다. [[http://depts.washington.edu/astrobio/drupal/content/student-guide-dual-title-phd-astrobiology|워싱턴대]]&lt;br /&gt;
&lt;br /&gt;
Astrobiology, Journal of Astrobiology, Astrobiology primer 등의 저널이 있으며 몇몇은 정기 저널로 나오고 있다. 조만간 신교재 출판도 계획 중인 모양.&lt;br /&gt;
== 현재까지 생명체의 존재가 확인 된 행성 목록 ==&lt;br /&gt;
~~테라포밍 제외~~ ~~한동안은 이 곳에 행성이 추가될 일은 없을 것이다.~~&lt;br /&gt;
~~지금 2016년이니 음... 나무 라이브가 나왔고 9월21일 오후 6:22분 미래의 후손(2116)이발견 하겠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지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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