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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웨딩드레스(드라마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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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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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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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||||||||&amp;lt;:&amp;gt; [[KBS 2TV]] [[주말 드라마]]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 [[파랑새는 있다]] || → ||&amp;lt;:&amp;gt; 웨딩드레스 || → ||&amp;lt;:&amp;gt; [[아씨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KBS 2TV]]에서 1997년 12월 6일부터 1998년 2월 15일까지 토-일 밤 7시 50분에 방영한 [[주말 드라마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화려한 웨딩드레스샵의 두 딸인 하나(이승연)과 두나(김희선)이 펼치는 사랑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승연]], [[김민종]], [[김희선]], [[신현준(배우)|신현준]] 등등의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워 주말드라마계를 평정하려던 KBS의 드라마.&lt;br /&gt;
&lt;br /&gt;
....였지만, 커다란 악재를 맞아 결국 KBS의 흑역사로 남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악재란, 바로 [[1997년 외환 위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방영이 시작되기 직전 터진 IMF 사태로 인해 드라마 내에 등장하던 주인공들의 비현실적일정도로 사치스러운 배경 등이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샀다. 특히 주인공이자 자매로 출연하는 이승연-김희선의 캐릭터 설정은 첫회부터 PC통신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기도 했다. 결국 제작진은 남자 주인공 강풍도(김민종) 집안이 쫄딱 망한다는 무리수까지 두기도.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군더나, 전작인 [[파랑새는 있다]]가 밑바닥 인생들을 다룬 드라마였기에 그 대비는 더 심했고, 그것도 모자라 방영 당시 상대편 [[MBC]]의 드라마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[[그대 그리고 나]]. 공교롭게도 [[그대 그리고 나]] 역시 서민층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였으며 '웨딩드레스'의 뒷시간대 드라마인 [[아씨]]는 일종의 시대극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결과 초반에는 30%대가 넘는 시청률을 보였지만 중반 이후 15%대로 시청률이 떨어지자 22화만에 쫓기듯 허겁지겁 종영[* 당초에는 원래 50부작이었으나 '주말극이 너무 많다' '(시대극이어서) 제작비가 많이 든다'는 명분 아래 밤 9시대에 방영 중이었던 [[아씨]](1960년대 말~70년대 초 공전의 히트작이었던 '아씨'의 [[리메이크]]작)를 34회로 조기종영하려 했으나 25%대의 높은 시청률 탓인지 4편 늘린 38회로 끝낼 계획이었지만 '웨딩드레스' 후속으로 편성할 계획이었던 [[야망의 전설]]이 한때 제작 무산 위기까지 놓였던 탓인지 대본-캐스팅을 전체적으로 수정하여 방송하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'웨딩드레스'를 내린 자리에 '아씨'를 39회부터 당겨서 방영하게 된다.]. 그나마 지금도 회자되는건 신현준의 도시적인 이미지와 김희선의 파격적인 펑키파마.&lt;br /&gt;
&lt;br /&gt;
90년대, 굳건한 위세를 자랑하던 KBS 주말드라마의 명맥이 이 곳에서 끊어졌다. 이 과정에서 98년 최악의 드라마 9위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유명해진 [[강성진]], [[유준상]]의 신인시절과 [[김민정(1982)|김민정]]의 아역시절을 볼 수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시당초 평일 저녁대에 방영할 스타일의 드라마를 괜히 주말로 편성하여 방영한게 큰 실수였다. 드라마 소재부터 다양한 연령대가 시청하는 주말극의 성격과 전혀 맞지 않았다.(화려한 직업을 가진 자매의 결혼과정이 중장년층들이 공감할 수 있겠는지..?)[[그대 그리고 나]]와 비교해도 드라마 소재 및 줄거리, 제작진, 출연진들마저도 크게 밀린다. 아무리 저 네 배우가 탑스타라고 해도 젊은층에서 인기가 많은 탑스타일뿐이지 고른 연령층의 인기를 얻는 국민급 스타는 아직 아니었던 것이다. 그대...는 [[최진실]], [[차인표]], [[최불암]], [[박원숙]]씨까지 국민급 인기를 얻는 탑배우가 포진되어 있었다. 차라리 주중 미니시리즈로 편성되었다면 처음부터 화려함이나 사치를 이유로 덜 까였을것이며, '주말극'이라는 부담감을 느껴 등장인물들의 상황을 갑자기 바꾸거나 가족들이 많이 등장하는 구성을 덜 담았을텐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15%대의 저조한 시청률[* 당시에는 [[케이블TV]]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던 시기라서 아직까지 공중파 시청률이 40~50%가 나오는게 대박이었던 시절이다.]도 문제였으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팬 이외에는 지금도 금기시되는 비운의 드라마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덤으로 정확히 18년 후, 신현준은 [[무림학교|또 하나의 망작]]으로 조기종영되는 불운을 겪게된다.&lt;br /&gt;
[[분류:KBS 드라마]][[분류:주말 드라마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블루, version=111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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