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0%EB%A1%9C_2012%2F%ED%99%94%EC%A0%9C%EC%9D%98_%ED%8C%80%EB%93%A4</id>
		<title>유로 2012/화제의 팀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9C%A0%EB%A1%9C_2012%2F%ED%99%94%EC%A0%9C%EC%9D%98_%ED%8C%80%EB%93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C%A0%EB%A1%9C_2012/%ED%99%94%EC%A0%9C%EC%9D%98_%ED%8C%80%EB%93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9T07:09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C%A0%EB%A1%9C_2012/%ED%99%94%EC%A0%9C%EC%9D%98_%ED%8C%80%EB%93%A4&amp;diff=395985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3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9C%A0%EB%A1%9C_2012/%ED%99%94%EC%A0%9C%EC%9D%98_%ED%8C%80%EB%93%A4&amp;diff=395985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3:42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유로 2012]]에서 화제가 된 팀들을 정리하는 문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첫 유로 연패 달성, 메이저대회 우승 3연타를 기록한 [[스페인]]''' ==&lt;br /&gt;
 * [[유로 2008]]과 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]]을 우승한 스페인은 [[유로 2012]]까지 우승하면서 전성기의 화룡점정을 찍게 된다. 첫 경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1:1로 비기면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 후 아일랜드와 크로아티아를 이기며 8강에 진출,  8강에서 난적 프랑스를 상대로 2:0으로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. 4강에서는 2년전 월드컵 16강에서도 만난 적 있는 같은 이베리아 반도의 라이벌 포르투갈이었다. 피 말리는 접전 끝에 0:0으로 비기며 승부차기에서 결정을 내야 했는데 첫 키커의 [[사비 알론소]]가 실축을 하였다. 뒤이어 포르투갈의 첫 키커인 [[주앙 무티뉴]]도 실축을 하였고, 2번째 키커 [[안드레스 이니에스타]]부터 5번째 키커인 [[세스크 파브레가스]]가 성공을 거뒀고, 포르투갈은 2번째 3번째 키커인 [[페페(축구선수)|페페]]와 [[나니(축구선수)|나니]]가 성공을 했지만, 4번째 키커인 브루누 알베스가 실축을 하면서 스페인이 결승에 올랐다. 그리고 결승에서는 같은 C조였던 이탈리아였지만 이미 이탈리아는 이리저리 힘이 다 빠진 상태여서 4:0으로 압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준우승, 하지만 잘 싸웠다. '''[[이탈리아]]''' ==&lt;br /&gt;
 * 2년 전 월드컵에서 2무 1패를 거두며 광탈한 이탈리아가 유로 2012에서 재기하는데 성공하였다. 스페인, 크로아티아, 아일랜드와 같은 C조였던 이탈리아는 스페인 크로아티아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 후 동점골을 먹히며 무승부를 기록, 마지막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었지만 자력진출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. 결국 스페인과 크로아티아의 경기를 지켜봐야 했는데 스페인이 1:0으로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하였다. 8강에서는 D조 1위로 올라온 잉글랜드. 이탈리아는 잉글랜드의 골문을 수도 없이 때렸지만 영혼의 텐백을 시전한 잉글랜드는 0:0으로 무승부가 나면서 결국 승부차기에 들어섰다. 승부차기에서 단 1승을 거둔 잉글랜드와는 달리, 2000년대 들어서 승부차기 성적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이탈리아라서 잉글랜드를 4:2로 이기며 4강에 진출했다. [* 한편 이 둘은 [[2014 FIFA 월드컵 브라질|2년 후 월드컵]]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이탈리아가 2:1로 이겼지만, 코스타리카와 우루과이에게 일격을 당하며 사이좋게 광탈하였다.] 그리고 4강에서 만난 상대는 이들의 밥줄과도 같은 독일. 아무리 이탈리아가 예전같지 않다고는 했지만 또 독일을 이길까 했지만 전반에만 [[마리오 발로텔리]]가 2골을 넣으며 유유자적하게 앞서갔고 후반전 추가시간에 [[메수트 외질]]의 PK골로 실점을 얻었지만 이미 승부는 이탈리아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. 결국 또 다시 독일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. 결승 상대는 같은 C조였던 스페인. 하지만 이미 체력이 다 빠지고 스페인보다 하루 늦게 경기를 치룬데다가 나라를 이동한 이탈리아는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4:0으로 패하면서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. [* 결승 장소는 우크라이나였는데 스페인은 4강을 우크라이나에서 치뤘고 이탈리아는 폴란드에서 치뤘다.] [* 참고로 [[유로 2008|이전 대회]] 결승에서 만난 스페인과 독일 역시 독일이 국경 이동이라는 변수 때문에 지기도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탈리아, 또 너냐? '''[[독일]]''' ==&lt;br /&gt;
 *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았던 독일은 충공꺵스러운 죽음의 B조에서 [[포르투갈]]을 1:0으로 이기고, [[네덜란드]]를 2:1로 이기고, [[덴마크]]를 2:1로 이기면서 16개 팀 중 유일하게 3전 전승으로 8강에 올랐다. 8강 상대는 [[그리스]]. 조별예선에서 만났던 네덜란드, 덴마크, 포르투갈과는 달리 비교적 상대하기 쉬운 편이었는데 전반전에서 1:0으로 이기며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다가 후반 들어서도 3골 넣고 2골을 내주며 4:2 승리로 비교적 어렵게 4강에 올라갔다. 4강 상대는 이탈리아. 그 동안 이탈리아 때문에 우승을 놓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[* [[1970 FIFA 월드컵 멕시코]]에서의 4강전, [[1982 FIFA 월드컵 스페인]]에서의 결승전, [[2006 FIFA 월드컵 독일|자신들의 안방]]에서의 4강전에서 만나 모두 패배하였다.] 이번에는 이탈리아보다 전력과 체력적으로도 우세해서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자신있었지만, 전반전에서 마리오 발로텔리에게 2골이나 얻어맞으며 불리한 상황이 되어버렸고, 종료 막바지에 메수트 외질의 PK 성공으로 추격을 하는 듯 보였지만 이미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고 그 자리에서 결승 진출을 놓쳐버리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지단 없이 첫 승리 '''[[프랑스]]''' ==&lt;br /&gt;
 * [[지네딘 지단|지단]]이 은퇴한 후 프랑스는 세대교체라는 중요한 과제를 남기게 된다. 하지만 [[유로 2008]]에서 도메네크의 막장테크로 인해 1무 2패로 광탈하였고, [[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]]에서도 역시 1무 2패로 광탈하였다. 그러다가 도메네크 감독이 해임한 후 [[로랑 블랑]] 감독이 취임하면서 세대교체를 단행하였다. 잉글랜드와의 첫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졸리온 레스콧이 선제골을 넣으며 지는 듯 했지만 이 후 [[사미르 나스리]]의 동점골로 1:1 무승부를 기록. 다음 경기에서 개최국 우크라이나와의 경기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기상악화로 인해 1시간 가량 경기가 중단되었고 재개한 이 후 2: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. 이는 지단 은퇴 후 첫 메이저 대회 승리였다. 한편 국내에서는 이 경기를 본 한 우크라이나 처녀가 우는 모습을 보고 나서는 '''프랑스가 잘못했네'''라는 드립이 나왔다. 마지막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[[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]]와 세바스티안 라르손에게 실점을 내주며 1승 1무 1패로 조 2위에 올랐고 8강에서 스페인에게 패하며 아쉽게 마무리를 지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징크스에 웃고 울다. '''[[잉글랜드]]''' ==&lt;br /&gt;
 * 개최국 우크라이나와 스웨덴 프랑스와 한 조가 된 잉글랜드는 프랑스와의 첫 경기에서 1:1로 무승부를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. 2번째 경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앤디 캐롤이 선제골을 넣고 글랜 존슨의 자책골과 올로프 멜베리가 추가골을 넣으며 다시 바이킹 징크스가 되살아나는듯 보였지만 시오 월콧과 대니 웰백의 골로 3:2 승리를 거두며 바이킹 징크스를 깼다. 마지막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도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룬 웨인 루니가 결승골을 넣으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. 8강 상대는 죽음의 조를 어렵게 뚫고 올라온 이탈리아. 잉글랜드는 줄기차게 골문을 두드리는 이탈리아를 영혼의 텐백으로 견제하면서 0:0으로 경기를 끝나게 된다. 하지만 문제는 승부차기였는데 잉글랜드는 승부차기에서 겨우 1승밖에 하지 못했다. [* 개최국이었던 [[유로 1996]] 스페인과의 8강전이 유일한 승리. 하지만 뒤이은 4강에서 독일과의 승부차기 끝에 패하고 만다.] 물론 이탈리아도 승부차기에 약한 나라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한 번 밖에 지지 않았다. 첫 키커로 나온 이탈리아의 마리오 발로텔리와 잉글랜드의 [[스티븐 제라드]]가 성공을 거두었고 이탈리아의 2번째 키커 [[리카르도 몬톨리보]]가 실축을 하고 잉글랜드의 2번째 키커 [[웨인 루니]]가 성공을 하면서 승리가 잉글랜드 쪽으로 기우는 듯 했다. 하지만 이탈리아의 3번째 키커인 [[안드레아 피를로]]가 성공을 하면서 다시 동점이 되었고 4번째 키커인 안토니오 노체리노가 성공했지만, [* 이 떄 피를로는 파넨카킥으로 성공을 했다.] 잉글랜드의 3번째 키커인 [[애슐리 영]]과 4번째 키커로 나온 [[애슐리 콜]]이 실축을 하면서 3:2로 뒤쳐진 상황. [* 영은 크로스 바를 맞았고, 콜은 부폰에게 막혔다.] 이탈리아의 5번째 키커 알레산드로 디아만티가 성공을 하면서 또 다시 승부차기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