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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유효이자율법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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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6T13:31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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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6:5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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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회계학]]&lt;br /&gt;
{{{+5 有效利子率法 [br] effective interest method }}}&lt;br /&gt;
&lt;br /&gt;
~~사채는 나의 원수! 사채 상각표를 죽입시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채권 또는 채무의 이자를 인식할 때 그 이자율이 매년 일정하게 되도록 하는 이자수익/비용 계산방법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필요성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예를 들어 ~~그럴 일은 없겠지만~~ 어떤 기업이 x1년초에 100억 원을 차입했고, 2년 후인 x2년말에 150억 원으로 갚아야 한다고 하자.&lt;br /&gt;
이 때 이 기업은 현금 100억 원, 차입금 100억 원을 인식한다.&lt;br /&gt;
기업이 차입금을 상환하는 경우의 분개는&lt;br /&gt;
(차) 차입금    100억    (대) 현금 150억 원&lt;br /&gt;
       이자비용 50억&lt;br /&gt;
이 '''아니다'''.  100억 원의 차입금에 대한 차입기간인 2년에 걸쳐 인식되어야 한다. 그렇다면 상환액과 차입액의 차이인 50억 원을 이자비용으로 인식하여야 하는데, 이 50억 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의 문제에 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히 생각해 보면 50억 원, 2년이니까 x1년과 x2년에 25억 원씩 인식하면 되지 않느냐 하고 주장할 수 있다.&lt;br /&gt;
그러나 이것은 큰 문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연도 || 연초 차입금 || 이자비용 || 부담한 이자율 ||&lt;br /&gt;
|| x1년 || 100억 원 || 25억 원 || 25% ||&lt;br /&gt;
|| x2년 || 125억 원[* x1년말 수정분개 (차) 이자비용 25억 (대) 차입금 25억] || 25억 원 || 16.7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차입조건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기간에서 부담한 이자율이 다르게 인식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체적 계산방법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위 사례로 살펴보면, 100(1+x)^2 = 150 이 되는 x를 유효이자율이라 한다. 즉 복리계산으로 몇%의 이자율로 계산하면 100억이 150억이 되느냐를 계산하면 된다. 만약 2년 이상 기간에 걸쳐 있거나, 차입기간이 1년 반인 경우 등 정수로 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비슷하게 계산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위 사례에서 x=0.225 정도, 즉 22.5%가 나온다. 매년 연초 차입금에 22.5%씩 이자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계산하면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연도 || 연초 차입금 || 이자비용 || 부담한 이자율 ||&lt;br /&gt;
|| x1년 || 100억 원 || 22.5억 원 || 22.5% ||&lt;br /&gt;
|| x2년 || 122.5억 원 || 27.5억 원[* 정확하게 계산하면 27.5625억 원이나, 회계학에서는 이를 [[단수차이]]라는 이름으로 무시한다! (실제로 재무제표의 적절성을 검사하는 [[회계감사]]에서도 중요성 기준이라는 것을 적용하므로 기업 전체 규모에 비하여 아주 작은 돈~~( [[금수저|625만 원이 작은 돈이라고?]] )~~은 무시할 수 있다.] || 22.5%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으로 예쁘게[* 숫자계산을 하다 보면 정수로 딱 떨어지는 것을 '예쁘다'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아진다] 나온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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