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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윤길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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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22:38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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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1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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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1:13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태양의 후예]], [[태양의 후예/등장인물]]&lt;br /&gt;
http://img.kbs.co.kr/cms/drama/sun/about/cast/__icsFiles/afieldfile/2016/02/15/5_1.jpg?width=300&lt;br /&gt;
||직업||[[특수전사령관]]||&lt;br /&gt;
||가족||딸 [[윤명주]]||&lt;br /&gt;
||콜사인||옐로우 타이거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태양의 후예]]의 등장인물로 배우 [[강신일]]이 연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 육군]] [[중장]]~~(전과 3범!?)~~. 서대영이 고졸출신 [[부사관]]이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 같다. 본인은 유시진 [[대위]]를 사윗감으로 마음에 두고있는 듯[* 유시진의 부친을 모셔다 놓고 많이 아낀다며 밑밥을 깔 정도]. ~~서대영과 윤명주의 사랑을 훼방놓기 위한 숨겨진 흑막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!!~~ 딸 연애사 때문에 서대영의 임지를 옮기는 등 직권을 남용하는 지휘관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. 아랍 의장 무바라트의 수술이 [[의학]]적으로는 맞는 판단이었으나 상급자의 명령을 어겼다는 점에서 마지못해 유시진 대위에게 보직해임을 명령한다. 무바라트가 무사히 깨어난 뒤 없던 일로 해달라고 하여 유대위를 표창을 줄 수도 벌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전 폭탄제거를 빌미로 [[소령]] 진급 배제와 감봉 3개월을 명령한다. ~~소령 진급 누락과 감봉3개월 때린걸 보니 유시진이 포기하고 그냥 서대영 [[상사]]에게 딸 줄려고 마음 바꿨나 보다. [[영관급 장교|소령]] 진급 못하고 감봉 3개월이면 장교로서 군생활은 끝인데..~~ [[딸]]이 서대영이 있는 곳인 우르크로 파병가는 것을 계속 막았던 것 같으나 이번에도 막으면 연을 끊겠다는 발언에 막지 못하고 보낸다. 대신 서대영을 한국으로 불러들인다. 서대영의 8개월 파병기간이 끝나가고 있었는데도 하루도 같이 있지 못하도록 전출명령을 내린다. '''그런데 우르크에 [[지진]]이 난다.'''&lt;br /&gt;
 &lt;br /&gt;
윤[[중위]]를 찾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부하의 보고에 그러지 말라고 한다. 하지만 구조작전을 위해 파병되는 명단을 보며 서대영이 빠졌다고 넣으라고 지시한다. 딸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지점에 이르러서야 서대영에게 기대는 모습을 보인다. 사윗감으로서는 아니지만 군인 서대영의 능력은 인정하는 모양.&lt;br /&gt;
 &lt;br /&gt;
지진이 수습되자 우르크까지 직접 날아와 유시진, 서대영과 딸의 관계를 정리한다. 유시진이 사위 자리를 거절하자, 서대영에게 '''난 상사 사위를 둘 생각은 없어. 군인 관두고 명주 외가에서 일 배워'''라며 귀국 전까지 옷을 벗을지 아님 윤명주를 포기할지 선택지를 준다. --잔인하다--&lt;br /&gt;
 &lt;br /&gt;
우르크의 친미 정권 수립과 불법 총기 매매 건으로 미군에서 협조 요청이 왔는데, 아구스가 속한 갱단이 연루되어 있으니 터치하지 말라고 유시진에게 명령한다. --그럼 뭐하나 기껏 까맣게 변장하고서 마스크 벗고 온갖 티를 다 내며 두들겨줬는데-- --위장의 의미가 없다--&lt;br /&gt;
 &lt;br /&gt;
그의 꿈은 훌륭한 지휘관과 같은 길을 걷는 딸의 존경이었으나, 둘다 현재로선 실패했다고 본인이 인정했다(...). 윤명주가 --과거가 아닌 서울에서 온-- 소개팅녀 소포 건으로 자기 아버지가 서대영과의 관계에서 걸림돌인 줄 알았다고 하자, 서대영이 그걸 또 인정했다가 자기가 방금 뭐라 했냐고 횡설수설했다.--동공 흔들리는 게 아주 볼 만하다-- --역대 화 중 제일 당황한 모습-- 이로써, 방해꾼 포지션 완성.&lt;br /&gt;
 &lt;br /&gt;
감염되어 쓰러지기 전, 윤명주가 전화하고 나서야 통화가 이어진다. 통화를 기다린 모양. 윤명주가 두 가지 부탁을 하는데, 못 되게 군 걸 용서해달라는 것, 그리고 서대영을 군대에서 내쫓지 말아줄 것. 서대영과의 대화를 전부 들었다.--며 울면서 부탁하는데 모른 척할 아빠가 또 있을까--&lt;br /&gt;
 &lt;br /&gt;
알파팀을 투입해서 인질 구출 블랙작전을 승인하고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겠다고 회의에서 선언한다. 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어이 거기 정치인.&amp;quot;'''(제가 &amp;quot;뭘 잘못 들은 거지요?&amp;quot;)&lt;br /&gt;
&amp;gt;'''&amp;quot;잘못 들었으면 다시 잘 들어.'''&lt;br /&gt;
&amp;gt;'''당신들에게 국가안보란 밀실에서 떠드는 정치고 카메라 앞에서 하는 외교인지는 몰라도, 내 부하들에겐 청춘 다 바쳐 지키는 조국이고 목숨 다 바쳐 수행하는 임무고 명령이야.'''&lt;br /&gt;
&amp;gt;'''작전간에 사망하거나 포로가 되었을 때 이름도 명예도 찾아주지 않는 조국의 부름에 영광되게 응하는 이유는,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이 곧 국가 안보라는 믿음 때문이고.'''&lt;br /&gt;
&amp;gt;'''지금부터 모든 책임은 사령관인 내가 질 테니까, 당신은 섬세하게 넥타이 골라매고 기자들 모아다가 우아하게 정치해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대사는 대통령이 아니라 안보수석에게 한 말이다. 대통령에게 했다면 하극상이지만, 안보수석은 군령권이 없다. ~~만약 대통령에게 한 말이었으면 평가 문서가 뒤집어졌을 거다.~~ 대통령에게는 끝까지 복종적이었다.&lt;br /&gt;
&amp;gt; (안보수석 ; 책임을 진다는 이야기는 군복을 벗을 수도 있다. 그 말입니까?) 명예롭다면 언제든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(강모연 구출 후 영내 대기하겠다는 빅보스 말에) &amp;quot;임무 수행하느라 수고 많았다. &lt;br /&gt;
&amp;gt; 귀관의 수고에 대한 어떠한 포상은 없겠지만, 어떠한 징계도 없을 것이다. &lt;br /&gt;
&amp;gt; 그것으로 포상을 대신한다. 아무 생각말고 편히 쉬도록. 이상이다.&amp;quot;&lt;br /&gt;
그리고 결국 알파팀을 3개월 짜리 작전을 보내며 서대영과 윤명주의 사이를 허락한다. 사실상 전역은 없었던 일이 되버리는 셈. 그러나 서대영이 전사하자 윤명주 눈도 못 쳐다볼 정도로 미안해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마지막화에서 유시진과 서대영이 살아서 돌아오자, '''&amp;quot;돌아와줘서 고맙다'''라며 그 둘을 안아준다. 그리고, 마침내 서대영을 사위로 인정한다!&lt;br /&gt;
&amp;gt; &amp;quot;지금 내가 인정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야. &lt;br /&gt;
&amp;gt; 조국은 이미 상사 서대영을 인정했고. 사령관으로써 나는 상사 서대영이 내 사위가 되서 영광이다. &lt;br /&gt;
&amp;gt; 보낼때 이미 허락이었고, 그 방법으로 허락한 걸 뼈아프게 후회했고, &lt;br /&gt;
&amp;gt; 지금은 그저 자네의 그 결정이 진심으로 반갑다.&amp;quot;&lt;br /&gt;
[[분류:태양의 후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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