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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윤석민(투수)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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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17:23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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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ent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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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2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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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24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문서 - [[윤석민(투수)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윤석민의 불운한 2016년'''&lt;br /&gt;
'''기아 타이거즈의 히든카드이자 희망고문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1년간의 [[마무리 투수]] 알바를 마치고 다시 [[선발투수]]로 돌아오는 해. 전년도 마무리 기용을 두고 시즌 초 논란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납득할만한 성적을 거두었고 약속한 대로 선발로 돌아오게 되었다. 다만 2013 시즌 이후 조금씩 구위가 안 좋아졌던 탓에 과연 국내에서 선발로 재기할 수 있을까라는 비관적인 시각도 조금 남아있었다. 실제로도 시범경기까지는 상대 타자들에게 정타를 허용하면서 피홈런이 많았던 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즌 ==&lt;br /&gt;
4월 5일 LG 트윈스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발로 등판하여 6이닝 1실점으로 993일만에 선발승을 거두었다.(이날 개인통산 1천200이닝 투구(41번째) 및 5천 타자 상대(46번째) 기록도 달성했다.) 시범경기에서 부진하여 많은 우려를 샀었는데, 오히려 [[양현종]]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 기아 팬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. 역시 윤석민은 윤석민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140짜리 슬라이더를 뿌려대는건 이날의 백미. 한가지 아쉬운건 포심의 구속이 예전보다 6~7km/h 정도 덜 나왔다는 것이지만 슬라이더의 구속을 봤을때 어깨의 문제보다는 컨디션 문제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10일 KT전에서 4이닝 7피안타 5사사구 1홈런 5K 7실점 4자책으로 패전투수가 되었다. 몸쪽제구와 직구 구위가 좋지않은 모습을 보여줬는데.. 결정적인 대량실점은 2회에 병살타를 처리할려는 유격수 [[김주형]]이 실책을 기록한뒤 주자가 1,2루에 모두 살자 윤석민은 흔들리기 시작한다. 결국 2회에 5실점을 한뒤 3회에 [[김상현(1980)|김상현]]에게 2점홈런을 헌납한다.. 이렇게 7실점을 하고 패전투수가 되었다. &lt;br /&gt;
 &lt;br /&gt;
4월 17일, 광주 [[넥센 히어로즈|넥센]]전에 등판해서, 9이닝 2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으나, '''팀이 하필이면 2009년을 다시 선보이는 바람에''' 완투패했다.~~윤석민상 시즌2~~[* 이 날 넥센을 상대하여 9이닝 2실점은 정말 잘한 것이지만 팀은 번번히 기회를 놓치는 바람에...!~~그 중 별미는 무사 1,3루에서 [[이성우(야구선수)|포수]]의 창조병살~~] 무려 11안타 1득점!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 로테이션인 23일은 등판을 걸렀다. 대체선발은 [[한기주]]. 이후 별다른 발표 없이 열흘이상 등판을 거르고 있다. 구단측에서는 컨디션이 올라오면 등판을 시킨다고 하는데,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작년부터 안고 있는 어깨통증의 재발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우세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7일 어깨부상으로 1군엔트리에서 말소되었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 15일 근황으로는 2군에서 재활을 하고 있는 상태며 최근엔 캐치볼을 시작했는데 복귀시기는 아직 판단하기  힘들다고 한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general/news/read.nhn?oid=047&amp;amp;aid=0002115919|윤석민 &amp;quot;어깨 통증은 직업병, 마음이 급해요&amp;quot;]]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1일 말소 후 처음으로 실전 무대에 등판했다.결과는 두산 2군에게 2이닝 3실점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109&amp;amp;aid=0003329828|#]]최고구속은 140km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어깨통증이 재발했다고 한다..&lt;br /&gt;
결국 전반기 내 복귀는 무산되었다고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여튼 후반기엔 돌아올 예정.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tigers&amp;amp;no=9364022 |나유리 기자가 아프리카에서 직접 말했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반기 복귀여부는 윤석민 본인에게 의견을 물어 결정한다고 한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news/read.nhn?oid=468&amp;amp;aid=0000169340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14일 함평에서 불펜투구를 할 예정이고, 어깨에 이상이 없다면 8월 정도에 1군에 복귀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될 지... 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바로 김기태가 '''&amp;quot;불펜으로 쓰겠다&amp;quot;'''고 한 것. 지난 해에도 불펜으로 등판했다가 막판에 혹사당해서 이번 시즌 전반기 아웃된 마당에 올해도 불펜으로 쓰겠다니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. [* 작년시즌과 16시즌 초는 혹사 맞다. 작년시즌 되도않는 5강안에 들어보겠다고 3이닝 마무리도 꽤 많이 했고 2이닝도 있었으며, 애초에 1이닝만 던지는 경우는 후반기에 거의 없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31일 SK와의 퓨처스 경기에서는 2.2이닝 2실점을 기록. 안 좋아 보이지만 후속투수의 [[분식회계(야구)|분식회계]]로 인한 것이다. 또 직구 최고구속이 139km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지만 슬라이더가 134km를 찍은 것을 볼 때 연습투구로 가볍게 던진 것 같다는 평가. 그리고 본인 스스로 70%의 힘으로 던졌다고 한다. 1군에 올라오기 위해서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6일 함평 LG전에 등판하여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. 최고구속은 140km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10일 한화전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나, 최고 구속이 135km에 그치면서 기아 팬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겨주었다. 그러나 재활 직후이며 본인 스스로 힘을 빼고 던졌다하니 팬들은 걱정하나 구단 관계자들은 괜찮은 반응.&lt;br /&gt;
&lt;br /&gt;
8월 30일 드디어 1군 등록이 되었다. 선발보단 불펜으로 활약할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31일엔 임시 마무리로 2개의 아웃카운트를 잡는 임무를 맡았고 첫 아웃 카운트는 잘 잡았지만 1개의 안타와 2개의 몸에 맞는 볼로 만루까지 채우고 말았다. 다행히 정의윤을 2루 플라이로 잡으면서 팀의 승리는 책임졌지만 불안했던 모습을 보였다. ~~무엇보다 구속이 이젠 과거의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는게 팬들 대부분의 의견이 되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4일 롯데전에서 3:4로 앞선 8회에 등판해 김문호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정훈을 삼진으로 잡았고 심동섭과 교체되었다. 팀이 승리하면서 윤석민은 홀드를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3일 넥센전에서 2:0으로 앞선 8회초에 등판하여 1이닝을 막고 홀드를 기록했다. 임창용이 9회초에 임병욱에게 2점홈런을 맞았지만 9회말 서동욱의 끝내기안타로 팀은 승리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9월 19일 배우 김시온씨와 결혼을 할 것이라고 밝혀졌다. [[http://www.newstown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3569|해당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KBO 리그/2016년 포스트시즌|포스트시즌]] ===&lt;br /&gt;
==== [[KBO 와일드카드 결정전/2016년|2016 와일드카드 결정전]] ====&lt;br /&gt;
10월 10일 [[KBO 와일드카드 결정전/2016년|2016 와일드카드 결정전]] 1차전에 8회초, [[고효준]]에 이어 마운드를 이어받아 [[이천웅]]을 뜬공 처리한후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. 이후 9회초에는 [[임창용]]으로 교체되었다.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0실점.&lt;br /&gt;
== 총평 ==&lt;br /&gt;
'''지난시즌의 무리한 마무리 운용으로 인해 시즌 대부분 등판조차 못하고 날려버린 시즌''',&lt;br /&gt;
'''구속저하가 뚜렷하여 내년에 선발 복귀가 가능할지 의문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복귀후 구속 하락이 뚜렷했기에 복귀전후 기록을 보면,&lt;br /&gt;
전반기 : 3경기 19이닝동안 14탈삼진 21피안타 10자책 ERA3.32 WHIP1.32 1승 2패 1완투,  &lt;br /&gt;
후반기 : 13경기 12이닝동안 12탈삼진 15피안타 4자책 ERA3.00 WHIP1.58 6홀드 1세이브 1블론을 기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반기에는 평소의 윤석민과 별 다를바없는 시작이었다. 후반기에는 구위하락이 뚜렷하였음에도 9월 27일 경기(4자책)을 제외하고 자책점을 기록하지 않았다. WHIP 1.58으로 많은 출루를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테랑다운 관록으로 꾸역꾸역 막아내었다. 경기별 짧은 이닝으로 가져간 점도 기록 관리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.  5-6위차가 2경기차이기에 윤석민이 기록한 6홀드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가는데 미약하나마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. 그러나 팬들이 기대한 만큼의 활약에는 턱없이 모자라며, 데뷔이래 최소경기, 최소이닝인 16경기 31이닝만을 소화하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FA계약규모로 볼때 다음시즌은 반드시 반드시 선발로 뛰어주어야하는 시즌이나 현재 뚜렷한 구속저하로 선발이 가능할지 무척 의문스럽다. 기록상으로 후반기 불펜으로 남긴 성적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팀에 기여할 수 있는 불펜 역할이 요구될 수도 있다. 그리고 이 계약은 명백히 실패한 FA계약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.&lt;br /&gt;
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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