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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윤진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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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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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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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54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정치인/목록]]. [[부산광역시/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국내 정치인)]&lt;br /&gt;
&lt;br /&gt;
|| [[파일:401950_45532_5751.jpg|height=500]] || http://blog.donga.com/sjdhksk/files/2013/04/ssi_20130405170502_v.jpg?height=500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윤진숙, 1955~ (부산)&lt;br /&gt;
&lt;br /&gt;
|| '''학력''' || [[경희대학교]] [[대학원]] 지리학 [[박사]]  ||&lt;br /&gt;
|| '''경력''' || 2013~2014 [[해양수산부 장관]] ||&lt;br /&gt;
--[[청문회|수산은 전혀 모르나요? 전혀 모르는건 아니고요]]~--&lt;br /&gt;
--최순실의 작품일 가능성이 너무나 높아졌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55년 [[부산광역시|부산시]]에서 태어났다. [[부산여자고등학교]]와 [[부산여대]] 지리교육과를 졸업하고, [[경희대학교]] 대학원 지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 대학교 시간 강사로 활동하다가, 1997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원으로 입사 하였다. 2013년, [[박근혜]] 정부 출범과 동시에 '깜짝' 인사로 [[해양수산부]] 장관에 임명 되었고, 2014년 2월 퇴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관 시절 ==&lt;br /&gt;
2013년 4월, 윤진숙을 해수부 장관으로 임명할 때, 박근혜는 &amp;quot;모래 밭에서 찾은 진주&amp;quot;라고 그를 칭송했다. --[[현실은 시궁창|현실]]은 모래 밭에서 찾은 쓰레기-- 그래서 국회 인사청문회 전까지만 해도 여론의 기대감을 키웠으나, 청문회 이후 윤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정반대로 돌아섰다. 주요 현안에 대해 “잘 모른다”는 말만 되풀이하며 큭큭 댔기 때문.[* 예를 들어 어업의 국내총생산(GDP)에 대한 질문에는 “국내총생산이요. 정확히 모르겠습니다. 하하”라고 답했다. 이 부분을 자세히 들어보면 GDP가 아니라 GTP(...)라고 말하는 것을 알 수 있다.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이 “부산의 해양 수도로서의 비전은 무엇인가”라고 질문했을 때는 “해양”이라고만 말하고는 웃음을 터뜨려 여야 의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.]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yZIcKJgvzng|동영상 참조]] 그때의 4차원적인 모습이 워낙 [[그로테스크]]하여 [[SNL 코리아]]가 그녀를 패러디하기도 했다.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wbPko4JqbI|동영상 참조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로 인해 그녀를 해수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거셌으나, 새누리당은 그 임명에 반대하지 않기로 내부 입장을 정했고, 결국 그녀는 장관으로 임명되었다. 장관으로 임명된 후 해양수산부장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의심하게 하는 처신을 거듭했으며, 취임 6개월이 지난 2013년 10월 국정감사 때는 해수부 현안을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채 실무진의 답변을 앵무새처럼 따라하면서 빈축을 샀다. [[http://news.donga.com/rel/3/all/20140207/60632508/1|관련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여수 앞바다 '''기름유출''' 사고가 있었을 때에는 피해를 입은 여수 주민들 앞에서 '''손으로 코를 가리는 행동'''을 하여 비난을 자초했다.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622361.html|관련 기사]] 이에 대해 “독감 기침으로 옆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였다”고 해명했는데, “왜 자꾸 구설에 오른다고 생각하느냐”라는 질문에는 “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. 인터넷에 윤진숙이라는 이름이 뜨면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. '''인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.'''”고 답하여 빈축을 샀다. [[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402041510231&amp;amp;code=910100#csidx7f450aeeaefb770af2ace3f2cf58608|관련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도 &amp;quot;상황이 별로 심각하지 않은 줄 알았다&amp;quot;든가 &amp;quot;GS칼텍스가 1차 피해자이고 어민이 2차 피해자&amp;quot; 등의 발언을 하여 기름 유출로 상심한 어민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. 결국 여당 안에서도 '경질론'이 불거졌고 박근혜도 그녀를 해임하기에 이르렀다. 295일 만의 낙마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반전이 벌어졌다. 그녀가 낙마한 후 불과 두달만인 4월 16일에 [[세월호 참사]]가 벌어진 것. 후임 장관인 [[이주영(1951)|이주영]]은 그로 인해 모든 일을 젖혀두고 몇 달을 철야하며 머리가 다 새도록 사고수습을 해야 했다. 이로 인해 윤 전 장관은 '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선각자', '최고의 럭키우먼’이라는 조롱섞인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[[분류:부산광역시 출신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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