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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율리헨 룩스하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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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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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5:4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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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5:45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전민희]] 작가의 소설 [[태양의 탑]]의 등장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든 것을 잃고 상처입은 채 [[마법사]]들의 감옥에 떨어진 [[키릴로차 르 반]]을 만나 그의 상처를 치유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키릴이 들어오기 얼마 전부터 감옥에 들어와 있었으며, 태연한 모습으로 나타나 &amp;quot;반갑습니다. 아, 이런 곳이었군요.&amp;quot;라고 말했다고 한다. 타의로 들어왔기에 옷 외엔 모든 걸 뺏긴 이들과는 달리 놀랍게도 부싯돌과 몇 가지 도구들을 들고 왔으며 척박하기 그지없던 동굴의 생활을 그나마 좀 낫게 바꾸었다. 이 [[지옥]] 같은 감옥에 들어와서도 전혀 절망하거나 슬퍼하지 않고,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모두의 마음을 알게 모르게 부드럽게 만들기도 했다. &lt;br /&gt;
그의 모든 것이 수수께끼이긴 하지만, 그의 가장 큰 경이로운 점은 바로 손에 '''축복'''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. 이것은 마법이 아닌 초자연적인 존재가 선물해준 힘으로써, 마법을 쓸 수 없는 감옥에서도 놀라운 힘을 발휘해 어지간한 상처는 다 낫게 해 주었다.[* 이 축복을 지닌 이는 매우 드물며, 기록상에 남아있는 가장 유명한 이는 [[엘프]] 마법사이자 '축복받은 손'이라 불린 시딜 숨프레치야라고 한다. 기록상으로만 전해지는 희귀하기 짝이 없는 능력이기에 모두 마법사였던 감옥의 사람들은 축복이 실재한다는 사실에 놀랐다.]  그가 감옥에 없었다면 키릴은 상처로 인해 죽었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알 수 없는 지식과 통찰력을 지니고 있어 키릴과 [[노틀칸 아스칼과]]의 목적을 눈치챈 듯한 몇 마디를 하기도 했다. 또한 [[태양의 탑]]에 대해 언급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수수께끼에 싸인 그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[[검은 예언자]]들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가설이 있다.[* 태양의 탑 후반부에 가서 밝혀지는 사실이지만 각지의 예지력을 지닌 인물들 및 단체들이 키릴의 존재를 이미 예지하고 있었으며, 키릴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고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개정 전에는 모두에게 공손하게 존댓말을 쓰는 [[존댓말 캐릭터]]였는데, 개정 이후에는 키릴에게 반말을 씀으로써 묘하게 캐릭터성이 바뀌어 버렸다.(...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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