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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의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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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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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5:3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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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5:3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--[include(틀:의학)]--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--의심도 병이다--&lt;br /&gt;
의심이란, 자신과 대면한 상대에 대한 [[신뢰]][* 또는 [[믿음]]]나 [[신용]]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. &lt;br /&gt;
== 위력 ==&lt;br /&gt;
이 상태가 계속해서 유지된 [[사람]]일 경우에는 '''사회적인 모든 활동'''이 사실상 [[불가능]]하며, 이에따른 불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. 그 뿐만 아니라 오랜 [[친구]]나 [[가족]]들과의 관계마저 한 순간에 파괴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산한다.[* [[신용 불량자]] 항목만 보더라도, [[신용]]을 잃는 것은 [[자본주의]] 사회를 넘어 모든 [[사회]]에서 [[죽음]]과 같은 취급으로 볼 정도이다.]     &lt;br /&gt;
== 의심을 들게 하는 행동 ==&lt;br /&gt;
물론 의심을 사게 만드는 행위를 마음먹고 행동으로 나타내려는 [[사람]]은 극히 드물다. 그리고 이 점은 반사회적인 존재들조차 예외는 아니다. [[사기꾼]]은 두말할 필요도 없으며, 대부분의 범죄자들 조차 자신의 범죄의 단서를 지우기 급급할 뿐, 오히려 의심을 들게할 행동은 절대로 할 리가 없다.[* 다만 자신의 범죄행각을 공개하려는 몇몇 범죄자들도 있지만, 이들은 극히 예외다.] 그리고 [[팀]]을 이루는 범죄자들[* 대표적으로 [[마피아]], [[야쿠자]], [[마약 카르텔]]과 같은 대규모 범죄집단에서 소규모로는 [[조직폭력배]], [[양아치]], [[일진]]들.]은 조직에게 의심을 받아 쫒겨나거나 살해당하지  않으려고 의심받을 만한 행동을 절제하기 위해 애를 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다음은 의심받을 만한 행동으로 불리는 행동들이다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 1. 찔리는 표정을 자주 드러내거나, 무언가를 열심히 숨길려는 모습을 보인다.         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 2. 처음 또는 별로 친하지 않는 관계인데도 불구하고 지나칠 정도로 너무 친절을 배푼다.   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 3. 자신의 행적을 지우거나 자신의 개인정보를 숨기거나 극단적으로 넘어가면 [[도피]]생활이 일상이 된다.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 4. 찔리거나 숨기려는 부분에 관한 말이 튀어나오면, 극도로 부정하거나 별거 아니라는 태도를 보인다. 또는 말의 주제를 바꾸려는 모습도 보인다. 당황해서 말을 끊거나 더듬거리면 확정이다. 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 5. 숨기려는 부분을 들추어 내려는 상대에게 [[폭력]]이나 [[협박]]을 가한다.   &lt;br /&gt;
== 창작물 ==&lt;br /&gt;
대부분의 창작물 속 [[등장인물]]들이 [[주인공]]의 행동에 대한 의심이 거의 없는 편이며, 대부분은 주인공의 의견이나 얻어낸 정보는 어떻든 간에 한 치의 의심없이 동의하는 경향이 많다. 다만 중간중간 주인공의 의견에 의심을 하는 몇몇 주연들이나 엑스트라 인물들이 있지만, 주인공의 말이 전부 옳아서 크게 낭패를 보는 것이 [[클리셰]]로 굳어진지 오래다. 물론 이 의심이 맞아 주인공을 바로 잡는 경우도 있지만 꽤 드문 수준. 반면 주인공이 의심을 하는 의견이나 상황은 백발백중으로 틀린 경우가 많으며, 이때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 동료들이 이를 믿다가 낭패보는 것도 하나의 [[클리셰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리물]]속 주인공은 [[탐정]]이나 그런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의 말이나 정보를 쉽게 믿지를 못하며, 좀 더 조사를 하다가 잘못 되어가는 사건을 올바르게 풀어가는 것은 오랜 [[전통]]이자 대표적인 [[클리셰]]. [[착각물]] 속 등장인물들 대다수는 주인공의 행위를 [[행운]]일 것이라는 의심은 커녕, 주인공의 실력으로 믿는 모습으로 등장하여 의심하는 모습이 거의 없다.[* 다만 간간히 의심하는 [[캐릭터]]들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, 주인공의 사상과 반대인 상황에 마주쳐, 주인공의 사상에 의심하다가 그 사상을 반대하고 주인공 팀을 배신, 악당이 서로를 의심하게 만들어 팀의 협동심을 파괴하여 약하게 만드는 전략도 이 항목에 포함된다. 또한 주인공이 수상한 지역이나 공간을 발견해 판타지 세계 등과 같은 차원이동, 신기한 초능력이나 물건, 생물을 발견하는 도입부로 사용되기도 한다.     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화두]]를 이용한 수행에 쓰이기도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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