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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렌세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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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14:17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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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8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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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8:08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항목: [[오목]], [[보드게임]], [[바둑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 * [[한자]]&lt;br /&gt;
  * [[일본]] [[신자체]]: 囲連星&lt;br /&gt;
  * 일본 [[구자체]]/[[중국]] [[정체자]](번체자): 圍連星&lt;br /&gt;
  * 중국 [[간화자]]: 围连星&lt;br /&gt;
 * [[일본어]] 발음 표기&lt;br /&gt;
   * 현대 가나 표기법: いれんせい&lt;br /&gt;
   * [[역사적 가나 표기법]]: ゐれんせい&lt;br /&gt;
   * [[외래어 표기법/일본어]]: 이렌세이&lt;br /&gt;
   * [[헵번식 로마자 표기법]]: Irensei&lt;br /&gt;
 * [[한국 한자음]]: 위련성, 위연성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87년]] [[일본]]에서 만들어진 보드게임의 일종으로 [[바둑]]과 [[오목]]을 합친 것이라고 보면 된다. 정확하게는 오목보다는 칠목(七目)과 바둑을 합쳤다고 봐야겠지만. 별도의 도구를 쓰지는 않으며 일반적인 바둑돌과 바둑판만 있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의 이(에워쌀 위, 圍/囲)는 바둑의 한자 표현 중 하나인 위기(圍碁/囲碁. 일본어 발음: '이고')에 들어 있는 것과 같다. 렌세이(연성, 連星: &amp;quot;이어져 있는 별&amp;quot;)는 승리를 위해 한 줄로 놓는 돌들의 모양을 이어져 있는 별자리에 비유한 표현으로 보인다. 즉 이어져 있는 별들=바둑돌들을 에워싸면서 하는 보드 게임이라는 뜻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 이렌세이 협회(日本囲連星協会)가 2005년에 설립돼서 운영되고 있으며 대회도 개최 중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규칙 ==&lt;br /&gt;
 * 두 사람이 번갈아가며 돌을 놓는데 처음 돌을 놓는 사람(보통은 검은 돌 사용)은 돌을 바둑판 위의 점 아무 데나 놓을 수 있다.&lt;br /&gt;
 * 오목과 비슷하게 돌을 가로, 세로 또는 대각선으로 놓으면 이기는데 오목과 달리 7개를 놓아야 한다.&lt;br /&gt;
 * 적 돌에 의해 상하좌우를 완전히 에워싸이면 바둑과 마찬가지로 둘러싸인 돌들은 덜어내게 된다.&lt;br /&gt;
  * 이미 적의 돌로 에워싸져 있는 장소 안에 자신의 돌을 놓을 수는 없다.&lt;br /&gt;
   * 단, 그 위치에 돌을 놓아 일곱 개의 연속된 줄이 완성될 수 있다면 놓을 수 있다. 이 경우 자신의 바둑돌은 죽지 않은 채 그대로 그 판을 승리하게 된다.&lt;br /&gt;
  * 바둑에서와 마찬가지로 [[패#s-3|패]]의 법칙(동형반복 금지의 원칙)이 적용된다. 바둑에서와 마찬가지로 [[무한루프]]를 방지하기 위한 규칙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은 정식 대회에서 추가로 적용하는 규칙이다.&lt;br /&gt;
 * 처음 돌을 놓는 사람(검은 돌)은 8개 이상의 바둑돌을 연달아 놓을 경우 패하게 된다. 단 상대방(흰 돌)은 8개 이상을 놓아도 승리한다.&lt;br /&gt;
 * 이어져 있는 돌 개수를 셀 때 바둑판에서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두 선(가장 바깥에 있는 선, 그리고 그 안쪽에 있는 선)에 놓은 돌은 세지 않는다. 단 첫 번째로 돌을 놓는 사람(검은 돌)이 8개 이상의 돌을 연달아 놓아서 패배하는 규칙을 적용할 때는 가장 바깥쪽에 있는 선 두 개에 놓은 돌까지 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컴퓨터 게임 ==&lt;br /&gt;
일본 이렌세이 협회 홈페이지에서 무료 배포 중이다. 일본어를 모르시면 구글 번역 등을 통해 사이트 번역을 해서 다운로드하시기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서는 오목에 바둑의 규칙을 결합한 걸 [[따목]]이라고 한다. 이렌세이도 넓은 의미에서는 따목의 변종으로 볼 수 있을 듯하다. 그냥 따목이 아니라 '따목의 변종'이라고 하는 이유는 오리지널(?) 따목과 달리 돌을 다섯 개가 아니라 일곱 개 놓아야 승리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별로 인지도가 없는 듯하다. --이렌세이를 한국에 소개한 건 [[나무위키]]가 처음일지도 모른다.-- 2016년 2월 현재 [[위키백과]]에서도 [[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5%9B%B2%E9%80%A3%E6%98%9F|일본어판]],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Irensei|영어판]], [[https://simple.wikipedia.org/wiki/Irensei|쉬운 영어판]], [[https://zh.wikipedia.org/wiki/%E5%9C%8D%E9%80%A3%E6%98%9F|중국어판]] 문서는 있어도 한국어판 문서는 아직 작성돼 있지 않다. 다만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C%98%A4%EB%AA%A9|오목]] 항목에 비슷한 게임 중 하나로 목록에 나열만 돼 있는 수준이다. [[구글]]에서 [[한글]]로 &amp;quot;이렌세이&amp;quot;(따옴표 포함)를 검색해 봐도 걸리는 문서가 거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사이트 ==&lt;br /&gt;
 * 일본 이렌세이 협회([[http://irensei.com|일본어]] / [[http://irensei.com/eng/|영어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보드 게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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