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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이성열/2016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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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1T12:06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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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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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2:57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이성열(야구선수)]], [[한화 이글스/2016년]][[분류:야구선수/커리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시즌 전 ==&lt;br /&gt;
[[김성근]] 감독이 이성열의 스윙 스타일을 기존의 어퍼 스윙에서 레벨 스윙으로  바꾸겠다고 선언했다. 그리고 실제로 마무리 캠프에서 훈련을 거듭하여 성과를 보였다. 이 부분에 대해서 김 감독은 만족감을 드러냈다.&lt;br /&gt;
== 시범경기 ==&lt;br /&gt;
나오는 경기마다 타점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, 작년 이성열의 득점력과 비교하면 현재 페이스가 매우 빠른편이다. 오버페이스가 아닌지 우려가 가는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-15&amp;gt;&amp;lt;#000000&amp;gt; {{{#ffffff 2016 시범경기 기록 (16. 3. 23) }}} ||&lt;br /&gt;
||&amp;lt;rowbgcolor=#ff6600&amp;gt; {{{#ffffff 연도}}}  || {{{#ffffff 소속팀}}} || {{{#ffffff 경기}}} || {{{#ffffff 타수}}} || {{{#ffffff 타율}}} || {{{#ffffff 안타}}} || {{{#ffffff 2루타}}} || {{{#ffffff 3루타}}} || {{{#ffffff 홈런}}} || {{{#ffffff 타점}}} || {{{#ffffff 득점}}} || {{{#ffffff 도루}}} || {{{#ffffff 4사구}}} || {{{#ffffff 장타율}}} || {{{#ffffff 출루율}}} ||&lt;br /&gt;
||2016||&amp;lt;|1&amp;gt;&amp;lt;:&amp;gt; [[한화 이글스]] || 11 || 31 || .484 || 15|| 2 || 0 || 2 || 8 || 9 || 1 || 4 || .742 || .556 ||&lt;br /&gt;
== 4월 ==&lt;br /&gt;
4월 1일 엘지와의 개막전에서 '''4타수 4안타''' 1타점을 기록했다. 김성근 감독은 [[김경언]]대신 이성열을 선발 라인업에 기용했는데 이유는 엘지의 뛰는 야구를 묶기위해서.[* 이성열이 포수 출신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외로 어깨가 강하다.] 수비적인 측면을 구실로 기용한 것인데 말 그대로 무력시위를 했다. 혹자는 타선에서 이성열 혼자 밥값했다고 하기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2일 2차전에서는 전날의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5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. 하지만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여 득점을 올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월 5일 넥센과의 홈 개막전에서는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그 이후로는 2주째 클린업에 선발 출장하면서 홈런은 커녕 타점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타선의 암 역할을 제대로 수행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4월이 다 되가면서 타격폼 수정 이후로 유일한 장점이던 장타율마저 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타율도 29일 기준으로 2할5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범경기 맹타로 인해 타격폼 수정이 잘 먹혔나 싶었지만 뚜껑을 따 보니 여전히 선풍기인데 장타력은 오히려 줄었다. 애초에 송재박, 황병일, ~~기아팬들께는 죄송하지만~~박흥식[* 하지만 이제 기아팬들에게도 갓흥식이 되었다!], 허문회 등 한국에서 손꼽히는 타격코치들이 전부 수정하는데 실패한 이성열을 전지전능한 감독이 고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 팬들은 감독 팬들을 제외하면 별로 없었다. ~~장타툴이라도 살아있으면 대타라도 쓰지~~&lt;br /&gt;
== 5월 ==&lt;br /&gt;
5월 들어서도 홈런은커녕 7경기 1안타라는 무시무시한 부진 끝에 어린이날 2군으로 내려갔다. 대신 콜업된 선수는 외야수 [[김원석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그 [[송주호]]가 3할(!)을 치는 2군에서도 1할대의 타율을 선보이면서 감독을 깔 거리가 하나 더 늘었다. [[최진행]]이 장기 부상 티켓을 끊은 상황이라 이성열의 부진이 더 아쉬울 따름.&lt;br /&gt;
&lt;br /&gt;
2군에서도 한동안 삽을 퍼다 어느순간 홈런을 때려내고 타점을 쓸어담는 등 차츰 타격감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이자 내려간 [[장민석|총검술]]을 대신해서 24일 1군으로 올라왔다.&lt;br /&gt;
== 6월 ==&lt;br /&gt;
시즌 초의 답 없는 부진에서 벗어나 종종 안타도 날려주고 타점도 수확하는 등 예전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. 바꿔 말한다면 여전히 선풍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25일 롯데전에서 6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개인 1,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음날에도 똑같은 타순과 똑같은 포지션으로 나와 두 번째 타석에서 [[박진형]]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. 시즌 3호 홈런. 하지만 10대 빵으로 털리던 상황이라 또 공갈포 소리를 들었다.&lt;br /&gt;
== 7월 ==&lt;br /&gt;
7월 6일 SK전 2:1로 팽팽했던 5회초 1사 만루서 대타로 나와 승기를 가져오는 싹쓸이 3루타를 쳐냈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206231&amp;amp;redirect=true|영상]]&lt;br /&gt;
&lt;br /&gt;
7월 10일 삼성전 2회말 [[윤성환]]의 초구 커브를 밀어쳐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.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videoCenter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207606&amp;amp;redirect=true|영상]]&lt;br /&gt;
== 9월 ==&lt;br /&gt;
9월 10일 SK전 5회 대타로 교체출장해 [[임준혁]]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통산 100호 홈런을 달성했다. [[http://sports.news.naver.com/kbaseball/vod/index.nhn?uCategory=kbaseball&amp;amp;category=kbo&amp;amp;id=235151&amp;amp;redirect=true|영상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총평 ==&lt;br /&gt;
219타석 198타수 55안타 10홈런 29타점 타 .288 출 .350 장 .505 OPS .855 wRC+ 107.5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뀐 타격폼에 완전히 몸이 적응하지 못해서 시즌 초반엔 많이 헤메었고 특유의 파워마저 상실하고 똑딱이화 되었으나, 중반 이후 다시 어퍼스윙으로 회귀하며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. 그 결과 타-출-장 모두 작년보다 상승한 스탯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는데 그냥 몸에 익은 타격폼으로 시즌을 온전히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긴 시즌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한가지 안타까운 부분은 출전기회인데 시즌 중후반 동안 [[양성우]]와 [[장민석]]이 대체로 주전으로 출전하다 보니 이성열의 역할은 한동안 대타요원으로 국한되었다. 수비를 중시하는 감독의 성향 때문이겠지만 타격에서의 생산력 차이가 수비 차이를 상쇄하고도 남는다. 그리고 [[최진행]]이 일찌감치 부상으로 이탈하고 [[김경언]]도 부상으로 출전이 불규칙했는데 이 둘의 빈자리를 메꾸려면 최진행, 김경언과 마찬가지로 펀치력이 있는 유형인 이성열을 쓰는 게 맞지 않았겠느냐는 것이 중론이다. 그러나 결국 양성우, 장민석이 이성열보다 더 많이 타석에 들어섰고, 원래 파워포지션인 코너외야 주전을 똑딱이들이 맡게 되면서 전체적인 타선의 짜임새는 개나 줘버린 결과가 되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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