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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일물일가의 법칙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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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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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4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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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경제학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The Law of One Price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히 말해서 한 물건에는 오직 하나의 가격만 존재한다는 [[경제학]]적 [[가설]]이다. 이 가설의 논거는, 어떤 물건이 다른 가격으로 판매될 경우 [[차익거래]]를 통해 결국 하나의 가격으로 수렴한다는 것이다. 예를 들어 [[금]] 1그램이 한 곳에서는 만원에, 한 곳에서는 9천원에 판매된다면 9천원짜리 금을 사서 만원에 팔아서 차익을 남길 수 있다. 이런 행위가 계속되면 결국 만원에 팔리던 곳에서는 금의 공급이 늘어 가격이 떨어지고, 9천원에 팔리던 곳에서는 금의 공급이 줄어 가격이 오를 것이다. 그리고 이것은 두 곳의 금의 가격이 비슷해질 때까지 지속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경제에서 일물일가의 법칙이 정확하게 성립하는 일은 별로 없다. 물건의 운송에 드는 비용, 정보 획득에 들어가는 비용 등으로 인해 같아 보이는 물건도 서로 다른 가격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빈번하다.[* 당장 쇼핑사이트에서 똑같은 물건을 검색해보면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음을 쉽게 알 수 있다.] 다만 [[외환시장]]같은 경우 각종 거래비용이 적어서 이 법칙이 비교적 잘 지켜지는 편이다.[* 원화, 달러화, 엔화를 거래하는 경우를 예로 들자면 엔화로 원화를 사는 것이나 엔화로 달러화를 사고 그 달러로 원화를 사는 것 사이에 차이가 거의 없다. 결국 같은 양의 엔화로 같은 양의 원화를 살 수 있는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빅맥지수]]: 일물일가의 법칙에 근거한 지수. 정확한 물가지수라기보다는 환율에 대해 설명하는 도구로, 1986년에 이코노미스트지에 처음 소개되었다.[* http://www.economist.com/content/big-mac-index 참고]&lt;br /&gt;
 * [[국제경제학]]&lt;br /&gt;
 * [[발라사-사무엘슨 효과]]: 교환이 불가능한 재화의 경우 일물일가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.&lt;br /&gt;
 * 그레샴의 법칙(Gresham's law): 고평가된 화폐와 저평가된 화폐가 있을 때, 사람들이 저평가된(좋은) 화폐는 보유하고 고평가된(나쁜) 화폐만 사용한다는 관측에 의한 법칙.[* 다만 법적으로 두 화폐를 모두 통용하도록 강제될 때에 그러하며, 그런 강제사항이 없을 경우 사람들은 좋은 화폐를 거래에 사용하고 나쁜 화폐를 사용하지 않게 된다.]&lt;br /&gt;
 * [[PPP가설]]: 일물일가의 법칙에 바탕한 환율결정이론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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