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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자이가르닉 효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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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4T16:12:1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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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6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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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6:37:4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자이가르닉 효과(Zeigarnik Effect)란 마치지 못하거나 완성하지 못한 일을 쉽게 마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현상으로 '미완성효과'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‘끝마치지 못하거나 완성되지 못한 일은 마음속에 계속 떠오른다.’는 것으로, 러시아의 심리학과 학생이던 블루마 자이가르닉과 그녀의 스승이자 사상가인 쿠르트 레빈이 제시한 이론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이가르닉은 식당 종업원이 많은 주문을 동시에 받아도 그 내용을 모두 기억했지만 주문된 음식에 대한 계산된 후에는 무엇을 주문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것에 착안해 이 연구를 시작했다. 한 그룹은 일을 끝내도록 설정하고 다른 그룹은 일을 끝마치지 못하게 방해를 하는 실험을 한 결과 업무 종료 후 일 도중에 방해를 받은 그룹이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해 더 잘 기억했다는 결과를 얻었다.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을 안타깝게 기억하는 것 또한 자이가르닉 효과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어떤 일에 집중할 때 끝마치지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게 되면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긴장상태가 계속되고, 긴장이 지속되다 보면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게 된다는 이론이다. 예컨대 끝내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을 더 오래 기억하는 심리현상이 이 효과의 대표적 사례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이가르닉 효과는 경제용어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티저 광고나 마케팅, 게임, 방송 등에 활용하기도 한다. 드라마는 중요한 장면에서 끝내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시청자들이 완성되지 않은 내용을 완결시켜야 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시청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면 이러한 자이가르닉 효과를 벗어나기 위해선 어떤 일을 시작했으면 가급적 결말을 짓는 게 좋다. 그렇지 않으면 계속 그 일이 머리에 남아 다른 일에 몰입하는 것을 방해한다. 그런데 만약 도중에 그만둘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? 그럴 때는 &amp;quot;이것으로 이 일은 끝이야!&amp;quot;라고 선언하고 적절한 종결 의식을 행하는 등의 방법으로 그 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심리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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