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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작가(야구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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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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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8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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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8:11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야구용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, 2008년 새로 생긴 은어로 [[야구]]에서 [[세이브(야구)|세이브]] 상황에서 자주 타자를 출루시키거나 심지어 역전([[블론세이브]])까지 당하는 [[마무리 투수]]를 지칭하는 은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등판하여 [[장작]](주자)을 쌓으면서 뜬금없이 역전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써내려간다는 의미로 선수로서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다. 작가로 유명한 투수가 등판하여 장작을 쌓으면 야구팬들은 그 투수에게 '집필한다', '등단한다', '펜을 들다'[* 하필 불펜이라는 단어가 [[방화|火]]+pen로 되어있다.(...)] 등의 표현을 사용하면서 깐다.[* 이러한 의미의 다른 바리에이션으로 불쇼가 있는데, 불쇼라는 표현의 시초는 과거 [[박찬호]]가 있던 시절 [[로스앤젤레스 다저스]]의 마무리였던 [[제프 쇼]]라는 설이 통설이다.] 반대로 평소에 작가 이미지가 강해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투수가 위기를 무사히 넘기는 경우에는 '절필'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잠깐 동안 찬양(?)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야구에서 '작가'라는 은어의 유래는 두산의 클로저였던 [[정재훈]]으로, 사실 이미 두산팬들은 2007 시즌부터 마무리 정재훈이 꾸역꾸역 세이브는 챙기는데, 잦은 피안타 및 볼넷 등 높은 출루 허용률로 인해 정재훈을 정작가 또는 스릴러 작가라고 불렀다.[* 마무리를 보기 시작한 2005년부터 그 기운이 보였는데, 30세이브를 했는데, 1승 6패를 기록했으며, 그해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[[김대익]]에게 동점홈런을 맞았다.] 그리고 정재훈은 2010년 포스트시즌에 다시 집필하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8년부터 스포츠뉴스 기자들이 작가라는 단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함으로서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단어가 되어버렸다. 그 일등 공신은 바로 [[임경완]]([[롯데 자이언츠]]). 어지간한 야구팬들에게 임작가가 누군지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다들 임경완이라고 대답할 것이다[* 다만 임경완은 원래 홀드왕 출신이고, 2009 시즌에도 엄청난 호투를 해, 마무리 보직만 아니라면 프라이머리 셋업맨으로서는 최고 수준의 구원 투수다. 역시 마무리는 단지 잘던진다고 해서 함부로 맡을 수 없다는 것을 잘 나타낸다.]. ~~[[마구마구(모바일 게임)|마구마구]]에도 이런 미션이 있을 정도다~~ 다만 올림픽에서의 엄청난 활약(?)으로 [[KIA 타이거즈]]의 [[한기주#s-1|한기주]]가 '한작가'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'수출용 드라마는 한기주, 국내용 드라마는 임경완'이라고도 부른다 [[카더라]]. [[LG 트윈스]]의 [[우규민]]도 작가로 유명하며 [[방화신기]]의 멤버이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이러한 선수들을 극장형 선수라고 부르며, '타카츠 극장'으로 유명한 [[타카츠 신고]]가 2008년 [[넥센 히어로즈|히어로즈]]의 용병 투수로 들어왔었다. 물론 이 사람은 다른 작가들 마냥 대량 실점을 하기 보다는 그냥 [[장작]] 놀이에 심취한것 뿐이었지만. 어떻게 보면 [[임경완]]이나 [[한기주#s-1|한기주]]의 경우엔 '''비극 작가'''라 분류한다면 이쪽은 해피엔딩이 그려지는 '''희극'''작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. ~~괜히 임경완이 펜을 들었을 때 임익스피어라고 까인 게 아니다~~ ~~하지만 일본에도 비극 작가는 있다. 대표적으로 고바야시 마사히데라든가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08 베이징 올림픽]] 때 우리나라와 미국의 경기 때문에 &amp;quot;역시 작품성은 미드가 좋지&amp;quot;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.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조 보로우스키나 [[브래드 릿지]], [[존 액스포드]] 등이 이러한 작가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시즌에는 [[LG 트윈스]]에서 [[한화 이글스]]로 트레이드된 [[김광수(야구선수)|김광수]]가 독보적이었다. ~~김광숯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시즌 준PO에서는 [[홍상삼]]이 2패 2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며 2010년의 [[정재훈|정작가]]의 뒤를 잇는 두산 문학계의 거성으로 떠올랐다. 중요한건 '''정작가는 홀드를 포스트시즌에서 2회 했는데 홍상삼은 {{{#red 홀드를 하지 못했다는 점}}}'''에서 보면 제일 중요한점이라고 할수 있다. 대표 작품은 [[1008 대첩]]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시즌 [[오승환]]이 갑자기 집필을 시작했다. 대표 작품은 [[424 대첩]]과 한국시리즈 5차전. 전자는 털렸으나 후자는 해피엔딩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시즌 뜬금없이 [[넥센 히어로즈]]의 [[손승락]]이 유망작가로 뜨고 있다. 아직 초반이긴 해도 [[블론세이브]] 1회에 [[세이브]] 개수 1위라는 공포의 성적을 자랑하는 그가 왜 작가인고 하니...아군이고 적군이고 돌아버리게 하는 똥줄야구를 시전하기 때문이다. 2사를 잡고 뜬금없이 만루를 채우더니 다음은 [[한화 이글스|김한화]]의 4번 타자 [[김태균(1982)|김태균]]이라든가, 2사 잡고 갑자기 안타와 볼질을 시전해 3루와 1루에 주자를 내보낸다거나. 더 놀라운 건 저 상황에서 다 세이브를 했다.(...) 가히 [[충격과 공포]]. 위의 타카츠 신고와 상당히 흡사하며, 승락극장이라는 명칭도 비슷하다. 희극이라는 것도. 허나 4월 24일 [[두산 베어스]]와의 연장전에서 3실점을 하면서 패전을 먹었다. 5월 2일에는 [[삼성 라이온즈]]와의 경기에서 끊임없는 직구 사랑을 보여주며 2점 리드를 날리는 [[블론세이브]]를 저질러 팬들에게 신나게 까였다. 다행히 이 후로는 집필을 중단...한줄 알았는데 7월 27일에 [[넥센 히어로즈/2013년/7월#s-6|또 다시 집필했다.]] 거기다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1, 2차전에서 연달아 블론이나 역전을 허용해 아주 삽을 푸고 있다. ~~그러나 상대 팀 [[삽질]]로 승리투수 되거나 패전 면하는 게 함정~~&lt;br /&gt;
&lt;br /&gt;
덤으로 2013시즌 [[NC 다이노스]]는 아예 팀자체가 작가가 되어버렸다...9회 역전은 기본, 장르도 희극부터 비극까지 매우 다양하다...막내팀답게 [[불펜]]진이 약해서 생기는 문제. 특히 [[한화 이글스]]에게 당한 이틀 연속 9회 2사 후 역전패는 나름 유명한 작품이 되어버렸다. ~~[[508 대첩]]이 다 지워주었지만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시즌의 경우 유래없는 역대급 타고투저 시즌이었기에 각팀의 선발이나 중간계투부터 마무리투수까지 작가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 했다. 이 시즌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작가는 국내로 돌아온 [[임창용]]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시즌 초반에는 작년에 준수한 활약을 했던 [[봉중근]]이 무너지며 문학계의 르네상스가 도래했다.(....) [[임창용|창용영화제]], [[롯데시네마(롯데 자이언츠)|롯데시네마]], [[봉중근|봉포영화]] 등등 주옥같은 별명이 쏟아지는 중. 이들이 워낙 부각되어서 그렇지 다른 팀들의 마무리도 그다지 견고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.&lt;br /&gt;
2015년 포스트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마지막에 [[염경엽]] 감독이 [[조상우]]를 투입했는데 두산에게 [[우라늄|드라마]]를 선물했다.  ~~베스트셀러 ~~&lt;br /&gt;
[[분류:야구용어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작가, version=148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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