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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전차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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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5T14:20:5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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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8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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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8:08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)]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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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JR 도카이]]의 나고야 차량구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2 轉車臺}}}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철도에서 [[기관차]] 등의 [[철도차량]]의 방향을 바꾸는 장치이며 주로 대형 역이나 [[차량사업소]]와 함께 위치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존재 이유 ==&lt;br /&gt;
예전의 기관차들은 [[특대]] 기관차같이 앞과 뒤가 완전히 구분되는 경우가 많았다. 그래서 종착역까지 간 후에 기관차의 방향을 바꾸어 주지 않으면 상당히 운행이 힘들었다.[* 옛날 [[증기기관차]]들은 탄수차로 인해 시야 확보가 안되어 후진이 굉장히 힘들었다. 멀리 갈 필요없이 최근에 폐차된 7000호대만 봐도 후방시야확보가 불가능해서 후진 시 25km/h 제한이 걸렸다.][* 참고로 특대 기관차를 반대로 운행하는 경우를 장폐단이라 부른다.] 그래서 유럽 등지의 외국에서는 따로 객차 후미에 운전객차를 편성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전차대로 기관차의 방향을 바꿨다. 현재는 [[7600호대 디젤기관차]]같이 양방향 운전대를 가진 차량이 늘어나면서 필요성이 점점 줄고있다. 또한 KTX나 [[DHC(철도차량)|DHC]] 새마을호 PP동차[* 흔히 새마을호 하면 떠오르는 KTX를 닮은 차량으로, 현재는 전량 퇴역하였다.]처럼 양방향 모두 동력차가 있는 경우에는 전혀 필요가 없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 객차의 경우엔 거의 필요가 없는데, 대부분의 객차는 처음부터 양방향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하기 때문이다. 좌석의 방향이 다를 경우 승무원들이 직접 좌석들을 돌리거나, 별도의 전환 장치로 좌석들을 돌린다.&lt;br /&gt;
== 사용 방법 ==&lt;br /&gt;
전차대의 선로 위에 차량을 정차시킨 후 회전시켜 방향을 전환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전차대가 없는 경우 방향 전환용 선로를 가설하여 방향을 전환시키게 할 수도 있는데, 전차대에 비해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전차대처럼 선로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은 없으므로 아무래도 효율성이 떨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282.photobucket.com/albums/kk261/mwbpequod/Wyeohwye_zps669835ce.jpg&lt;br /&gt;
위 사진에서 기관차를 돌리려면 전진→후진→전진→후진→전진을 해야 한다. 반면 전차대의 경우는 단지 전진 한번만 하고 전차대를 작동시키면 끝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현재야 기계로 움직이지만, 옛날엔 손으로 직원들이 직접 돌려야 했다. [[오이가와 철도]]같은 곳에서 행사때 가끔씩 직원들이 보여주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http://i1.ruliweb.daumcdn.net/uf/image/U01/ruliweb/53204E7B350473002F|에바를 돌리는 데도 사용되었다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것으로 [[천차대]]가 있다.&lt;br /&gt;
[[분류:철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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