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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점순이(봄봄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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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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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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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0:07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김유정(소설가)|김유정]]의 소설 [[봄봄]]에서 [[데릴사위]]인 주인공의 장래 신붓감.  2014년작 애니판 성우는 전혜영.&lt;br /&gt;
'''16살이며 주인공보다 10살 어리다.''' '''거기다 2살정도 더 어려보인다''' 새참을 나르다가 넘어져서, 의도치 않게 주인공에게 모래밥을 먹게 하는 걸 보면 [[덜렁이]]일지도?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하지만 [[장인]]어른 --빙장님--[* 빙장님 자체는 장인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. 그런데 혼례도 안--못-- 치른 녀석이 이런 말을 쓰니 문제랄까.~~근데 장인이 빙장님이라 부르라고 강요한다~~]이 점순이의 키가 작은 걸 들먹이며 아직 덜 자랐지 않느냐며 성례시켜 주지 않은 것이 벌써 '''3년째'''…. 예전에도 [[데릴사위]]를 2명이나 들였지만 머슴질하다가 지쳐서 도망간 탓에 주인공이 3번째 --[[노예]]--데릴사위라고 한다. 주인공이 앞서의 2명에 비해 좀 어리숙하고 힘이 세서 농사일에 부려먹기 좋기 때문에, 셋째 딸의 데릴사위를 놓을 수 있을 때까지 예비 장인은 온갖 수단을 다해 붙잡아 놓을 속셈이다. 주인공은 어리숙한 척하면서도 장인의 그 수단을 다 '''알고 있지만''', 알고 있을 뿐 어찌할 수 없으므로 계속 눌러붙어 지낼 뿐이다. 가끔 성례시켜 달라고 파업, 태업, 관청에 호소, 실력 행사에도 나서지만 그때마다 장인님에게 처절하게 진압당할 뿐.&lt;br /&gt;
&lt;br /&gt;
내외하느라고[* 한 70년대까지만 해도, [[소꿉친구]]도 아닌 남녀끼리는 '''서로 말을 통하지도 못한다'''는 관습(?)이 있었다.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뭐 [[이슬람]]인가 싶지만, 분명히 한국에도 있었던 관습이다.] 얼굴도 못 보고 지내지만, 어느 날 주인공에게 성례시켜 달라고 조르라고 바람을 넣는다. 정확히 말하면 “수염이라도 확 잡아채지 그냥 있었어, 이 바보!”라며, [[혼잣말]]을 하는 척 하면서 바람을 넣는다. 이에 주인공이 장인에게 성례시켜 달라고 하며 다투다가 점순이가 보고 있는 것을 알고 '''정말로''' 장인의 수염을 잡아채며 허세를 부리다가[* &amp;quot;수염이라도 확 잡아채지 그냥 있었어, 이 바보!&amp;quot; 발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것. 그래서 중등 교육 과정에서는 이 작품을 들어 '비유적 표현 이해의 중요성'을 설명한다(…).] 몸싸움까지 가게 되는데, 장인의 [[영 좋지 않은 곳]]을 잡고 왜 성례 안 시켜주냐며 윽박지른다(…).[* 사실 그 전에 이미 장인에게 그곳을 공격당했기 때문에 나름대로(?) [[정당방위]].] 장인은 죽는다고 소리를 치고 장모와 점순이가 달려오는데, 점순이 왈 “이놈이 아버지 죽이네!” 그렇다. 점순이는 자기 아버지가 당하고 있으니 당연히 구하러 달려온 것뿐…. --것도 그냥 당하는 게 아니라 중요한 부위를 공격당하고 있었으니...-- 어쨌든 주인공은 점순이의 배신(?)에 얼이 빠졌다가 장인에게 [[역관광]]을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은 장인님의 지게작대기에 머리가 터지도록 얻어맞으며 이번에는 얄짤없이 쫓겨나리라 생각하지만, 주인공을 내쫓으면 당장 농사지을 사람이 없는[* 새로 들이면 되긴 하나, 들이는 동안 시간이 걸리며, 주인공 자체가 [[호구|상당히 일을 잘하고 멍청하기 때문에]] 장인으로선 그냥 버리긴 아깝다.] 장인님은, 주인공의 터진 머리를 손수 치료하고 담배까지 따로 넣어 주면서 &amp;quot;올 가을에는 꼭 성례시켜 주마, 나가서 [[콩]]밭이나 갈아라&amp;quot;고 다독거릴 수밖에 없으며 주인공은 그게 또 고마워서 &amp;quot;다시는 안 그러겠어유!&amp;quot; 라며 콩밭 갈러 나간다. 세상은 Love &amp;amp; Peace. ~~노동력 착취의 현장.~~ --답답해 죽을 것 같다.-- ~~[[고혈압]] 환자는 보면 안되는 소설~~ ~~호구엔딩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2016학년도 평가원 6월 모의고사 국어 영역에 등장했다![* 정확히 말하자면 A형. B형에는 최일남의 흐르는 북이 [[수능특강]] 지문에서 연계되어 출제되었다.]&lt;br /&gt;
공무원 시험에서는 단골 출제되는 지문으로 가장 최근에는 2014년 법원직에 출제된 적이 있다. &lt;br /&gt;
[[분류:작품별 캐릭터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점순이, version=168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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