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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제주 변호사 피살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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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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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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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미제 사건]]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서울지검]]과 부산지검 검사를 거쳐 변호사를 개업한 뒤 7년 전 고향 제주로 내려온 변호사 이승용(사법연수원 14기) 변호사가 주차된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[[살인]]사건이다. 2014년 11월 4일 부로 공소시효가 만료됨에 따라 [[미제사건]]으로 남게 되었다.&lt;br /&gt;
== 사건 설명 ==&lt;br /&gt;
[[1999년]] [[11월]] 5일 오전 6시48분, 제주시 삼도2동 제주북초등학교 옆 체신아파트 입구 사거리에 주차된 자신의 소나타 차량 안에서 이승용 변호사(44)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 양모씨(24·삼도2동)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였다. 검사 결과 변호사는 운전석에 쓰러져 있었으며, 가슴 부위에는 예리한 흉기로 수차례 찔린채 흔적이 있었다.  또한 국과수 감식에서도 과다출혈에 의한 사망이라는 의견이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차량 내부는 물론 도로에서도 혈흔이 발견된 점에 미뤄 이 변호사가 누군가에 의해 공격을 당한 후 숨을 유지한채 스스로 차량에 올라 운전대를 잡으려다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였다. 또한 경찰은 도난당한 물품이 없고, 흉기에 찔린 부위가 이 변호사의 왼팔에 집중적으로 나타난 점을 근거로 [[원한]] 관계나 수임 사건에 대한 불만 등으로 시비가 붙어 살해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범행 현장 주변에 피가 흥건했음에도 범인은 범행 도구와 족적 등 용의자를 추릴만한 단서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. 범행 상황이나 용의자를 봤다는 목격자도 없었다. 경찰은 사건당시 500만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결정적인 제보를 기다리는가 하면 각 파출소와 숙박업소, 슈퍼 등에 전단지를 배부하고 심지어 반상회까지 열어가며 사건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, 결국 2014년 미제 사건이 되고 말았다.&lt;br /&gt;
== 다른 변호사 관련 사건 ==&lt;br /&gt;
1993년 실종돼 2001년 유골로 발견된 유창석(실종당시 50세·1기) 변호사 사망사건과 지난 2004년 실종된 이종운(실종당시 32세·31기) 변호사 실종사건도 아직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. 1993년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변호사개업을 한 유 변호사는 실종된 지 8년만인 2001년에 [[서울]] [[강남구]] [[대모산]] 중턱에서 유골로 발견됐다. 또한 2004년 실종된 이 변호사는 실종 과정에서 약혼녀 최모씨가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 못해 사건이 미궁에 빠져 있는 상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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