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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제주 성당 묻지마 살인 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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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23:45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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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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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9:05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 :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[include(틀:충격요소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2016년]] [[9월 17일]] 오전 8시쯤 [[제주특별자치도]] [[제주시]] 연동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기도하고 있던 김성현 씨(61)를 중국인 관광객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00542|천궈루이]][* 언론에서 실명을 밝혔으므로 실명기재]씨(50)가 흉기로 찌른 살인사건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[[2016년]] [[9월 17일]] 오전 8시 52분, [[제주특별자치도]] [[제주시]] 연동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중국인 관광객 천궈루이 씨가 새벽 기도하고 있던 김 씨를 흉기로 4차례 찌르고 달아났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421&amp;amp;aid=0002281670|언론 최초보도기사]]) 당시 의식이 있던 김 씨는 스마트폰으로 119에 신고한 뒤 의식을 잃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 수술을 받았으나 상처가 심각해 결국 숨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주서부경찰서는 피해자 김 씨가 숨짐에 따라 천궈루이 씨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, 19일 구속되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91942&amp;amp;isYeonhapFlash=Y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 조사에서 중국인 관광객 천궈루이 씨는 범행 전날 흉기를 들고 종교시설을 배회한 것으로 드러났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421&amp;amp;aid=0002284758|관련기사]]/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56&amp;amp;aid=0010363592|관련영상]]) 범행을 저지르기 전날인 16일, 범행을 저질렀던 성당을 두 차례, 성당 1km 반경에 있는 교회를 한 차례 찾아갔던 것으로 확인됐다. 현재 천궈루이 씨가 &amp;quot;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&amp;quot;고 진술하고 있어 범행 전날 종교시설을 배회할 당시 흉기 소지 여부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. 그러나 천궈루이 씨가 &amp;quot;성당에 갈 때는 가방을 메고 갔고, 가방을 갖고 갔으면 흉기도 갖고 갔을 것&amp;quot;이라고 말하는 등 범행 현장을 사전 답사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하고 있어 경찰은 계획범죄 가능성에 초첨을 맞춰 수사하고 있다.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&amp;quot;상해할 마음으로 찔렀는데 사망할 줄 몰랐다&amp;quot;고 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9월 22일, 현장검증이 진행되었다. 제주지방경찰청 강력범 신상공개위원회를 열어 천궈루이 씨의 얼굴 및 이름, 나이 등 모든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700542&amp;amp;viewType=pc|관련기사]]) 현장검증을 하면서도 천궈루이(50)씨는 자신은 계획적으로 범죄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다. 23일 검찰로 송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파 ==&lt;br /&gt;
===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제 폐지운동 ===&lt;br /&gt;
2016년 9월 9일에는 중국인 관광객 8명이 제주의 한 식당에서 여주인과 손님 등을 집단 폭행한 사건도 있었고, 이번 묻지마 살인 사건이 일어나자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제[* 30일 간 비자 없이, 제주도에 입국할 수 있는 제도]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. 2008년 제주도에서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제를 허용한 이후 외국인 범죄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, 범죄 유형도 날로 흉포해져 지난해 강도와 납치, 살인 등 5대 강력범죄자는 140명을 넘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56&amp;amp;aid=0010363012|관련기사 1]]/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81&amp;amp;aid=0002759004|관련기사 2]])) 무차별 유치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그동안 많았는데 이번 사건으로 쐐기를 박은 셈. 물론 모든 중국인들을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건 안 되지만 애초부터 비자라는 것 자체가 해당 국가나 지역에 불법체류나 범죄를 할 만한 사람을 1차적으로 걸러내기 위한 시스템인데 이게 없으니 아무래도 범죄에 노출될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[* 무비자이니 중국에서 무슨 짓을 하고 제주도에 왔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 이다. 자국에서 큰 사고를 친 사람이 들어온다면 당연히 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비자 입국에 따른 중국인 범죄가 문제화 되자 한 네티즌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에서 비자 입국으로 전환하라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. ([[http://bbs3.agora.media.daum.net/gaia/do/petition/read?bbsId=P001&amp;amp;articleId=191719|아고라 청원]]/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90316|관련기사]]) 만 여명 이상 서명했다.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92156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가톨릭]]의 반응 ===&lt;br /&gt;
[[가톨릭]]에서는 성당에서 새벽 기도 중에 일어난 참극이라, 신자들은 &amp;quot;이제 성당에서 혼자 와서 기도도 못하겠다!!&amp;quot;면서 심각하게 바라보는 분위기다. 특히 피해자가 선종한 18일은 [[한국 가톨릭]]에서 가장 큰 대축일 중 하나인 [[김대건 안드레아, 정하상 바오로와 101위 동료 순교자|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]] 대축일 [[미사]]를 거행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충격이 더 컸다.[* 정확한 교회력으로 9월 18일은 연중 25주일이고 대축일은 9월 20일이지만 성당 재량에 따라서 연중 25주일 [[미사]]를 대축일 미사로 대체할 수 있으며 해당 성당을 비롯한 많은 성당들이 이 날 대축일 미사를 하였다.] 또한 [[순교자]]들의 축일이었기에 이 날의 제2독서가 참으로 의미심장했는데, 당연히 해당 성당에서도 다음 구절을 미사 중에 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무엇이 우리를 [[예수|그리스도]]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? 환난입니까? 역경입니까? 박해입니까? 굶주림입니까? 헐벗음입니까? 위험입니까? 칼입니까? 이는 [[성경]]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. “저희는 온종일 당신 때문에 살해되며 도살될 양처럼 여겨집니다.”&lt;br /&gt;
&amp;gt;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. 나는 확신합니다. 죽음도, 삶도, 천사도, 권세도, 현재의 것도, 미래의 것도, 권능도, 저 높은 곳도, 저 깊은 곳도,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[[예수]]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.([[로마서]] 8, 35-37)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 - 2016년 성 [[김대건]] 안드레아 사제와 성 [[정하상]] 바오로와 동료 [[순교자]]들 대축일, 제2독서 中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인의 장례[[미사]]가 21일 신제주성당에서 [[천주교 제주교구]]장 [[강우일]] 베드로 [[주교]]의 집전으로, 제주교구 전 [[사제]] 및 [[수도자]], 타 본당 신자들의 참석하에 엄수되었다 [[http://m.mediajeju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88195|#]]. 일반 신자의 장례식을 주교가 직접 집전하며 교구의 모든 사제가 참석하는 경우는 [[한국 가톨릭]]에서 드문 일로, 그만큼 사안의 중대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. 강 주교는 [[프랑스]]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아멜 신부가 IS의 테러로 숨진 뒤 [[프란치스코 교황]]이 순교자라고 칭했던 데 비유하여, 제주도의 관광중심 난개발로 인해 묻지마 살인을 당한 고인 역시 순교자가 될 수 있다고 강론에서 밝혔다.&lt;br /&gt;
=== 정부기관의 대응 ===&lt;br /&gt;
류즈페이 주제주 중국총영사관 부총영사는 &amp;quot;이번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.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유감을 표명합니다&amp;quot;고 말했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91464|관련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9월 19일,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MBC '신동호의 시선집중'에 출연해 &amp;quot;중국인이 제주도에 와서 성당에서 기도하던 신도를 흉기로 찔러서 어저께 사망을 했다&amp;quot;며 &amp;quot;범인은 중국인으로 붙잡혀서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, 이러한 사고를 앞으로 막을 수 있는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&amp;quot;며 이 같이 말했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8&amp;amp;aid=0003742930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제주경찰청에 외사과가 없다는 게 충격적이다. (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692892|관련기사]])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교부 측에서는 중국 공안을 제주도에 파견하는 걸 고려해 보겠다고 했다가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. [[http://www.yonhapnews.co.kr/bulletin/2016/09/26/0200000000AKR20160926182400014.HTML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한편, 피해자인 故 김성현(루시아) 씨는 제주 지역에서 명성이 있던 시인으로 밝혀졌다. 故 김성현 씨는 2006년 겨울 종합문예지 '표현'에 5편의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기도 했으며, 생전 제주문인협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기도 하였다. [[http://www.jcaf.or.kr/contents/index.php?job=detail&amp;amp;ebcf_id=news&amp;amp;page=908&amp;amp;mid=0701&amp;amp;g_site=IDX&amp;amp;frame=default&amp;amp;eb_seq=3176|김성현씨 시인 등단 (2007년 2월 21일 제주일보) 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 살인사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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