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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제2차 세계 대전/발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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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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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6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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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6:49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상위 항목:[[제2차 세계 대전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[[제1차 세계대전]] 패배로 인한 [[독일]]의 붕괴, [[영국]]과 [[프랑스]]의 경제적 혼란, [[공산주의]] 세력 확대에 대한 불안 등 매우 복잡하다. 일반적으로 [[세계 대공황]]에 따른 경제 위기로 부상한 [[파시즘]]과 이에 따른 [[베르사유 조약|베르사유 체제]]에 대한 독일의 반발 및 일본의 [[보상심리]].&lt;br /&gt;
= [[1차대전]] 이후 =&lt;br /&gt;
영국과 프랑스의 주도로 [[베르사유 조약]]에서 독일에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물려 경제가 파탄난 것이 주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의견도 있는데, 독일의 배상금은 크게 두번의 대규모 삭감과 지급중단 협약으로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. 다시 말해서 독일이 전후에 몇번씩 열린 전후처리 국제회의에서 '''독일 : &amp;quot;빚 때문에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&amp;quot; → 미국 : &amp;quot;그래. 그러면 깎아주지&amp;quot; → 프랑스 등 : &amp;quot;절대 안돼. 네버&amp;quot; → 미국 : &amp;quot;그럼 너네들이 알아서 받든가&amp;quot; → 프랑스 등 : &amp;quot;알았어. 그럼 어쩔 수 없지 뭐. 깎아줄게&amp;quot;''' 이 루트로 대략 3~4회 반복해서 빚이 대규모로 삭감되었다는 것. 사실상 배상금의 지급중단이 [[1932년]] 로잔 협약에서 중단되기로 결정되기까지 독일의 배상금 지급은 1921년 최종 집계된 배상액의 1/8 수준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바이마르 공화국|독일]] ==&lt;br /&gt;
베르사유 조약 이후 [[1921년]] 연합국 배상금 위원회에서 200억 마르크였던 배상금이 [[1921년]]에 1320억 마르크로 6배나 증액되었다. 이는 이미 패전으로 경제가 파탄난 독일의 지불 능력을 초월하는 것이었으며, 독일이 이를 지불하려 하지 않자 [[1923년]]에 프랑스는 정말로 '''알아서 받아내기 위해''' 자국 군대를 동원하여 루르 공업지대를 점령하려고 시도하기도 하였다. 따라서 많이 경감되었지만 과중한 배상금인 건 사실이었고, 이를 갚기 위해 화폐를 남발한 결과 금 본위제 독일 마르크였음에도 [[초인플레이션]]이 발생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== [[이탈리아 왕국|이탈리아]] ==&lt;br /&gt;
그리고 이탈리아도 나름대로 불만이 있었는데, 제1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의 적군이며 [[제1차 세계대전#s-8.2.2|동맹국]]중 한 나라였던 [[오스트리아-헝가리]]를 상대로 [[베니토 무솔리니#s-2.2|오스트리아에 맞설만한 해군력과 끈기로 나름대로 전과를 쌓았고]], 오스트리아가 항복 문서에 도장을 찍게 된 결정적 계기도 이탈리아 방면의 전선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꽤 선전했다고 할 수 있으나 잦은 패배로 전과가 무시를 당했으니 이탈리아의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일본 제국|일본]] ==&lt;br /&gt;
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근대화에 성공했던 일본[* 중국은 일부 근대화에 성공하긴 했지만 가장 중요한 근대적제도 개혁에 인색한 부분이 있었다. 자세한 것은 [[양무 운동]] 참고.] 역시 서양 열강들을 보면서 근대화를 배움과 동시에 같이 배운 제국주의를 토대로 주변국을 침략했다. 제국주의가 절정에 달했을 때 일어난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제국주의식 침략과 공격적인 태도가 아직 남아있던 시대였기에, 제1차 세계대전에서 승전국이었던 것을 발판 삼아 더욱 식민주의에 박차를 가하면서 기존 강대국으로의 확장도 생각했던 듯 싶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탈리아와 일본이 각자 시간을 보낼 동안 미국에서 도스 안(Dawes Plan)이 1924년에 통과되어 독일로 대량의 미국 차관이 들어오고, 그 후 약 5년간은 독일의 경제는 호황을 누렸지만.. [[세계 대공황|세계 경제가 망했어요.]] 이후 독일은 혼란에 빠지고, 공산주의자가 득세하기 시작한다. [[아돌프 히틀러]]와 [[나치당]]은 이 틈에 끼어들어 대체로 공산주의자를 때려잡아 보수층에게 어필하며 세력을 모았다. 히틀러의 나치당의 득표율은 1930년을 기준으로 하였을때는 18.3%였지만 1932년에는 37.3%로 올라서 나치당이 230석을 얻어 국회 제 1당이 되었다. 결정적으로 보수의 거두 [[프란츠 폰 파펜]]이 쿠르트 폰 슐라이어를 견제하기 위해 [[파울 폰 힌덴부르크]]까지 설득하며 기어이 1933년 1월 30일, [[아돌프 히틀러]]를 [[총리]]로 만들어줬다. '''그렇게 나치당은 날개를 달았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독일의 [[라인란트 재무장]], [[오스트리아 병합]], [[뮌헨 협정]], [[체코슬로바키아]] 병합에 대해 주변국은 적절히 대처하지 못 했다. 프랑스 내각은 히틀러가 다음에 움직일때 그를 막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. 3월 17일에 영국 수상인 체임벌린은 만약 독일이 작은 나라에 공격을 가한다면 영국은 온힘을 다해서 저항하리라고 히틀러가 전쟁을 감수 해야한다는 요지의 공개선언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침내 1939년 9월 1일, 독일 [[크릭스마리네]]의 전함 [[도이칠란트급 전함|슐레스비히 홀스타인]]의 11인치 함포가 불을 뿜으면서 [[폴란드 침공]]이 시작되었고, 이에 폴란드와 상호방위조약을 맺은 영국, 프랑스가 독일에 [[선전포고]]하며 '''제2차 세계 대전'''의 막이 올랐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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