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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조비(삼국전투기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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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1:58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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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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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34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조비/기타 창작물]], [[삼국전투기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조비 삼국전투기.png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최훈]] 작가의 작품 [[삼국전투기]]에서 [[조비]]를 서술하는 문서.&lt;br /&gt;
&lt;br /&gt;
1년전쟁 당시의 [[사야 아즈나블]]로 패러디되었다.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유성 전투 ===&lt;br /&gt;
첫 등장은 [[조조(삼국전투기)|조조]]가 [[심배(삼국전투기)|심배]]가 수성하는 업성을 끝내 함락시키고 업성에 입성했을 때 원희의 처 견희를 아내로 맞이한다.[* 이때 조조는 업성 [[부루마블]] 땅문서(...)를 들고 조비에게 바꾸자고 제안한다(...)]&lt;br /&gt;
=== [[적벽 대전]] ===&lt;br /&gt;
[[주유(삼국전투기)|주유]]의 화공에 대패하고 돌아온 [[조조(삼국전투기)|조조]]가 조충의 사망소식을 듣고 오열하는 가운데, 조창과 조식이 조비에게 형님의 앞날이 밝아졌다고 말하자 너희들이 남아있지 않냐고 말한다.&lt;br /&gt;
=== 탕거 전투 ===&lt;br /&gt;
과거 자신의 반대로 조조의 사위가 되지 못한 정의가 조조에게 받는 신뢰를 바탕으로 최염과 모개를 첨언하여 각각 자살, 파직으로 몰아넣고 조식을 태자로 만들고자하는 세력이 커지자 [[가후(삼국전투기)|가후]]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가후의 조언대로 조조가 한중으로 떠나려고 할 때 눈물을 흘리며 배웅하면서 조조가 자신을 태자로 만들도록 맘먹게 만든다.&lt;br /&gt;
=== [[이릉 대전]] ===&lt;br /&gt;
[[조조(삼국전투기)|조조]]가 죽자 조조의 뒤를 잇는다. 조조의 듸를 잇자마자 정의를 죽이고, 조식을 내쫓은 뒤 [[가후(삼국전투기)|가후]]의 진언에 따라 화흠에게 내각을 맡긴 뒤 [[하후돈(삼국전투기)|하후돈]]과 [[조인(삼국전투기)|조인]]을 각각 대장군과 거기장군에 임명하되 조인에게 실권을 맡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맹달이 투항해오자 맹달에게 [[서황(삼국전투기)|서황]]과 하후상을 붙여주어 상용을 공략하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헌제(삼국전투기)|헌제]]에게 선양을 받아 황제가 된 뒤 위나라를 건국하고 헌제를 산양공에 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비(삼국전투기)|유비]]가 [[관우(삼국전투기)|관우]]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[[손권(삼국전투기)|손권]]을 칠 것인지에 대한 토론을 연다. 동소는 유비가 손권을 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[[유엽(삼국전투기)|유엽]]은 유비가 반드시 손권을 칠 것이라 단언한다.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손권에게 칭신을 하는 서신을 받는다. 이에 [[유엽(삼국전투기)|유엽]]이 손권을 치자는 남벌론을 건의하지만 거절하고, 손권을 오왕으로 봉한 뒤 공납을 요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우금(삼국전투기)|우금]]이 돌아오자 우금에게 조조의 사당 위치를 알려주어 우금이 사당에 방문하게끔 말하는데, 조비는 화공에게 우금을 조롱하는 그림을 그리도록 시켜두었고 우금이 그 그림을 보자 분통해하며 피를 토하고 사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황권(삼국전투기)|황권]]이 투항해오자 황권을 받아주며 투항한 것 때문에 [[유비(삼국전투기)|유비]]가 황권의 가족을 죽이지 않겠냐고 말한 뒤 그럴 경우 자신이 황권의 복수를 해주겠다고 말하지만 황권은 유비와 신뢰가 돈독하기 때문에 유비가 가족을 죽일 일은 없을 것이라는 대답을 듣는다.&lt;br /&gt;
=== 삼로 전투 ===&lt;br /&gt;
[[손권(삼국전투기)|손권]]에게 아들을 보내라는 서신을 보내지만 손권이 거절하자 세 방향으로 군을 일으켜 조진을 수장으로 [[장합(삼국전투기)|장합]]과 하후상, [[문빙(삼국전투기)|문빙]]을 강릉 방면, 조휴를 수장으로 [[장료(삼국전투기)|장료]]와 [[장패(삼국전투기)|장패]]를 무창 방면, [[조인(삼국전투기)|조인]]을 수장으로 장제와 왕쌍, 조태를 유수구 방면으로 진격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강릉 방면은 [[주연(삼국전투기)|주연]]의 철벽 방어와 전염병 문제, 무창 방면은 [[장료(삼국전투기)|장료]]의 병세 악화로 인한 사망과 하제의 지원군 도착 그리고 유수구 방면은 [[조인(삼국전투기)|조인]]의 돌연사로 모두 막히고만다.&lt;br /&gt;
=== 최후 ===&lt;br /&gt;
[[유비(삼국전투기)|유비]]의 사망소식을 듣고 파티를 열던 중 [[황권(삼국전투기)|황권]]이 우울해한다는 소리를 듣고 황권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도 황권을 소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석양 전투편에서 조비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남이었던 조앙 사후, 그는 문무에 있어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착실히 커리어를 쌓아왔으나,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인 조조가 동생들에게 관심을 더 쏟자 이때부터 삐딱선을 타게되며, 자신이 왕이 되자, 우금을 치욕사로 죽인 것도 모자라 애첩들에 관심을 쏟다 정실인 견희를 자살하게 하고, 하후상이 자신의 동생인 적실을 멀리하고 애첩과 눈맞자, 애첩을 죽여버리는 오지랖을 펼치고[* 이에 하후상이 애첩의 무덤을 파헤칠 정도로 미치자, 앞에서는 그를 욕하면서도 끝까지 돌봐주다 그가 죽었을 때 슬퍼하는 모습이 나온다.], 삼촌인 조홍이 자신에게 돈을 안 빌려줬단 이유로 꼬투리를 잡아 조홍을 처형하려고도 했으며, 앙금이 있던 포훈도 꼬투리 잡아 처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자신의 위치를 이용하려는 환관들과 외척들을 완벽히 차단하고, 주술에 의존하는 정치를 멀리하며, 조조처럼 능력을 보고 사람을 뽑고, 폐습의 얽매이지 않고 상식적으로 국정을 운영하며, 복지 정책을 펼쳤다고 언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 돌연 사망처리되면서 조비의 사망소식을 들은 [[제갈양(삼국전투기)|제갈양]]은, 크게 놀라며 하늘이 아직 촉을 버리지 않았다고 말한다. ~~미화 갑. 오히려 제갈량은 상황판단 못하는 조비와는 달리 정확한 판단으로 양쪽 전선에 대응해내는 조예 때문에 고전한다.~~&lt;br /&gt;
== 작중 묘사 ==&lt;br /&gt;
현대에 어울리는 군주이자 행정가이며, 소인배는 아니지만 [[사이코패스]]라고 묘사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조비가 저지른 병크들을 생각하면 작가의 평은 알맞지 않다고 봐야한다.&lt;br /&gt;
=== 평가 ===&lt;br /&gt;
작가는 조비에 대해서 매우 옹호적인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비의 [[싸이코]] 짓은 '''그럴 사람이 아닌데 가끔 그러는 것'''으로 취급하고--원래 싸이코인데 가끔 제대로 된 짓하는 게 아니고?--, 헌제를 [[선양]] 후 살려줬다는 것 따위로 '''인품이 좋다고''' 무리하게 옹호하는게 대표적.[* 거기다가 [[왕충]]의 어쩔 수 없는 인육섭취를(왕충 항목 참조) 깐 것은 전혀 기록도 안 해놨다.] 알 사람은 알지만 '''조비 성격이 거지 같은 건 그 시절 사람들도 쉬쉬하면서 깠을 정도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비는 신생 국가를 위해 필요한 정책들을 냈다는데, 단기적으로라면 몰라도 '''장기적으로 보면 말아먹은게 한두개가 아니다.''' 멀리 갈 필요 없이 [[구품중정제]]와 [[사마의]]의 쿠데타만 봐도! 그러나 작가는 조비를 (일부 성격적 불찰은 있지만) 능력이 있고, 과부와 고아들을 생각하는 현대의 [[복지]] 정책의 개념을 가지고 있던 성군으로 그린다. [* 당장 [[조예(삼국지)|명제]]기에서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복지에 관한 똑같은 구절이 두번이나 나온다.]--저기 그건 다른 황제들도 옛날부터 한 거지 말입니다. 복지정책이 아니고!-- ~~[[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]]~~ 그리고 결국 [[제갈각]]의 동일한 정책을 &amp;quot;백성들에게 환심사기 위한 정책&amp;quot;이라고 평가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. [[제갈각]] 항목에서 나오듯, 마지막에 오만에 빠져 대사를 그르쳐서 그렇지 제갈각 역시 이런식으로 무조건 환심을 사려고 했던 사람은 아니며 고명대신을 맡으면서 전 황제 손권을 떠나보낸 슬픔과 나름대로 앞으로에 대한 생각을 편지를 통해 동생에게 보낸적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비가 현대였으면 더 각광받았을 리더라고 추켜세우는데, 조비가 주위 사람들에게 저지른 개싸이코짓은 먼 옛날의 황제여서 그정도로 넘어간거지 현대였으면 범죄행위고 사회매장감이다. 물론 과거의 인물들을 연재로 대입하면 분명 이런 케이스가 많긴 하지만 당대 사람인 진수조차도 '(조비가)인덕이 있었으면 어찌 현군이 따로 있었겠는가'라고 비판할 정도로 정도가 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비를 졸기에서 &amp;quot;삼국통일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었으며&amp;quot;라고 묘사하며, 심지어 '''근거 없이 제갈량까지 동원하면서 찬양하는데'''(...) 사실 그 위치에 있었음에도 무리하게 오에 꼴아박는 걸로 말아먹어서 진정한 '삼국 시대'를 열어제낀 것이 조비다(...) 특히 [[서성]]이 급하니까 대충 지푸라기와 풀때기, 천막쪼가리를 모아다가 성 비슷하게 만들어놓은걸 조비는 그게 무서워서 도망친 위인이기까지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특히 조비가 자신에게 돈을 안꿔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조홍에게 온갖 탄압을 하며 치졸함이 극에 달하는 장면을 뒤집어, 피해자인 조홍을 찌질이로 묘사하는 병크를 저질렀다. --숙부가 돈 안꿔준게 그렇게 큰 죄인가?-- 애초에 조비의 치졸한 모습의 백미는 조홍에게 한 짓이다. 그렇게나 조홍을 탄압했다는 이유가 고작 '''돈을 꿔주지 않아서'''였다면 이건 더 킹 오브 치졸왕에 등극할 지경이다. 거기다 조비는 돈 꿔놓고 먹튀하는 게 많았다고 한다. 애초에 조홍도 조조가 세력이 없을 때부터 고생하며 섬긴 인물인데 완전히 개그 캐릭터로 만들어 놨다. --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!-- [* 조홍은 조조가 서영에게 패하여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&amp;quot;천하를 위해 이 조홍은 없어도 되지만, 귀공(조조)은 필요합니다.&amp;quot;라고까지 하면서 조조를 구하려고 했던 충신이란걸 생각하면... ... 참고로 최훈은 저 장면마저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22027&amp;amp;no=9&amp;amp;weekday=wed|개그씬으로]] 만들어놨다(...)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정작 실제로는 개그사건이었던 맹달을 상용태수로 시켜준 이유를 조비가 해명한 사건에 대해서는 이마저도 극단적으로 미화해 놓았다. 이걸 개그씬으로 해야 역사대로 집필한 게 되지만 최훈은 그러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조비의 잦은 원정 실패에서 삼로전투는 길게 그린 대신, 단 두 컷만에 224~225년의 두번의 원정을 자연재해 탓으로 처리해버렸다. --장료가 안 나와서 그래--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다만 챕터 70 전투외편 8-2에서 위나라 멸망을 다루는 특집에서 구품관인법과 황족 배제를 시킨 조비의 실책에 대해서 어느정도 언급은 했다. ~~그 와중에 조비뒤통수 때리는 조조~~ --이때 베플은 '유비가 유선 뒤통수 때리는 컷도 넣어주시지'(...)--[* 링크는 [[http://m.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22027&amp;amp;no=497&amp;amp;week=fin&amp;amp;listPage=1|여기]]고, 그 베뎃은 3번째 거다.]&lt;br /&gt;
== [[삼국전투기(게임)|게임]] ==&lt;br /&gt;
 * 7성을 기준으로 스텟과 스킬 발동확률을 표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소속 || 조조군 ||&lt;br /&gt;
|| 스텟 ||&lt;br /&gt;
|| 무력 || 91 ||&lt;br /&gt;
|| 활력 || 88 ||&lt;br /&gt;
|| 맷집 || 88 ||&lt;br /&gt;
|| 스킬 ||&lt;br /&gt;
|| 사망시 48% 확률로 부활 || 공격시 48% 확률로 이군 1명의 체력 회복 ||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외전에서 아내 견희에 관한 [[http://ws2.gandromeda.com/legend/cartoon_read.asp?bd_no=47435&amp;amp;page=2&amp;amp;bi_no=21&amp;amp;wtype= |에피소드(수위주의)]]에 등장한다. 목욕하는 모습을 몰래 엿보던 동생 조식과 아버지 조조에게 한소리 하는데 정작...--부전자전--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삼국전투기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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