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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조선민족제일주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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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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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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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북한]]이 내세우는 정치구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선중화주의]]와는 '우리가 최고다'라고 우기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조선민족제일주의라는 용어는 [[김정일]] [[국방위원장]]이 1986년 당 중앙위 책임일꾼들에게 행한 담화인 주체사상 교양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에서 처음 등장하였다. 그 배경을 살펴보면, 소련과 동구 등 사회주의권에 불어닥친 개방과 개혁의 바람으로부터 체제를 보호하고 북한의 독자노선을 정당화하기 위함이었다. 조선민족제일주의의 주된 내용은 조선민족은 그 사상과 전통, 역사에서 어느 민족보다 우월하다는 것으로서, 우월성의 근거를 생물학적 요인이 아니라 사상, 전통, 역사에서 찾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한은 무엇보다 먼저 ‘민족사적 정통성’을 입증하기 위해 [[동명왕릉]]과 [[단군릉]]을 발굴, 복원하고 [[단군]] [[고조선]]→[[고구려]]→[[발해]]→[[고려]]→현 [[북한]]’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부각시키고 있다. 더욱이 1995년초부터는 민족의 원시조는 단군,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는 [[김일성]]이라고 우기면서 소위 [[김일성 민족]]이라는 개념도 제시한 바 있다. 이 같은 북한의 주장에 따르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민족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가운데서도 1989년도에 출판된 북한의 주체철학원론은 핏줄과 ‘언어, 문화의 공통성’을 민족의 중요한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어, 우리와의 접근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. 그러나 세계화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다가오고 있는 오늘날에는 남북한이 민족문제를 논의함에 있어서 주변국가들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고 세계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는 방향에서 공통점을 찾아가는 자세가 바람직할 것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북한의 정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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