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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조지타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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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1T19:44:5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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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20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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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20:02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malaysiacentral.com/information-directory/wp-content/uploads/2010/07/penang-city-hall-in-george-town-penang-island.jpg&lt;br /&gt;
[[영국]]의 식민지배를 강하게 반영하는 시청 청사&lt;br /&gt;
http://www.wonderfulmalaysia.com/imgs/map-georgetown-penang-island-big.jpg&lt;br /&gt;
지도&lt;br /&gt;
&lt;br /&gt;
George Town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Bandaraya Mutiara'''&lt;br /&gt;
&amp;gt;'''진주의 도시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말레이시아]]의 도시이자 '''[[풀라우피낭]](페낭)의 주도'''. 피낭 섬에 위치하며 본토에는 위치해있지 않다. 말레이시아에서 중국계가 압도적인 도시라는 특이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으로 치면 [[평양직할시]] [[중구역]] 포지션. 물론 정확히는 [[평천구역]] 내지 [[모란봉구역]]에 해당되는 곳이 없는 건 아니다. 시가지가 밀집해있고 가장 번잡한 곳. --애초에 남한 사람이 평양에 머가 있는지 알게 머야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1824년 [[영국]]이 이곳에 해협식민지를 설치하면서 본격적인 역사가 막을 열었다. 피낭 주의 중심도시가 되었으며 영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. 영국은 이곳에 자국의 문화를 대대적으로 이식시켰으나, 그렇다고 [[미국]]처럼 백인일색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957년 1월 1일 특별시 승격을 받아 '''말레이시아 최초의 특별시'''가 되었으나, 1972년 [[쿠알라룸푸르]]가 특별시로 승격되었고 2년 후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'''위상이 역전'''되었다. 사실 이전부터 화교 중심의 피낭과 말레이인 중심의 쿠알라룸푸르가 다소 경쟁관계였으나 이후로 본격화되었다. --정작 쿠알라룸푸르에도 중국계가 득실거리는게 함정--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1월 1일 피낭 주 전체가 특별시로 승격되면서--평양특별시-- 조지타운의 의미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. 조지타운, 바얀르파스 등 풀라우피낭을 구성하던 도시들은 그냥 일개의 구역으로 전락. 그러나 여전히 풀라우피낭은 '주'로 규정되어 있으며 그 자체를 도시로 규정하는 건 아직까지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. 물론 사람들 사이에서는 언제나 피낭이 일개의 '도시'로만 취급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현재 말레이시아 '''제12의 도시'''(...)로 [[쿠알라룸푸르]]에 한참 뒤져지지만,--무슨 일이 있었던거여-- 그래도 위상만큼은 쿠알라룸푸르 '''다음'''이다. 정작 제2의 도시는 [[조호르바루]]이지만 싱가포르 위성도시격인데다 신도시이다보니 아직까지 사람들은 쿠알라룸푸르 다음하면 조지타운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섬인 주제에-- 쿠알라룸푸르 다음으로 [[마천루]]가 많은 곳인데, 물론 쿠알라룸푸르만큼 썩 높지는 않다. 사실 남부 바얀르파스의 [[피낭 국제공항]]이 조지타운을 향하고 있어, 어느정도 고도제한 크리를 먹긴 한다. 그렇지만 그래도 별 상관없다. 왜냐하면 도시의 많은 부분들이 [[유네스코]]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어 '''사실상 재개발은 불가능'''하다.[* 또다른 해협식민지였던 [[믈라카]]도 같은 이유로 재개발을 못하고 있다. [[싱가포르]]도 해협식민지였는데, 만약에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에 계속 잔존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대도심이 생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.] 그렇지만 그만큼 역사가 살아있는 복고풍의 아름다운 건물들이 매우 인상적이며, 오히려 이 때문에 유명한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. 허허벌판에 마천루만 지어낸 쿠알라룸푸르와는 '''차원이 다르다.''' 자세한 것은 [[피낭 건축]]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이처럼 아름답고 오랫동안 '동양의 진주'로 불리던 곳이지만, 은근 문제점도 많으며 2010년대 들어선 유명 관광지임에도 '''최악의 꼴통성을 자랑하는 곳'''(...)이라는 오명이 제대로 찍혔다. 무슨 말인가 하니 피낭의 [[제노포비아]] 성향을 말하는데, 피낭 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불친절하기로 악명이 높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홍콩]]처럼 영국의 지배를 직접 받아서 의식이 좀 뜰 것 같은데도 화교 특유의 배타성이 나타나는 모양.[* 이건 [[싱가포르]]도 비슷하게 드러난다.] 타 지역에 비해 유독 택시바가지가 심하고, 2016년엔 심지어 외국인이 현지식당에서 요리하는 것을 금지(...)시켰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이 '''민주화를 추진하는 야당정권이 국민투표로 부친 일'''이라는 점이다. 이유는 소위 이 곳이 '음식의 수도'라고 불리는 곳으로 말레이시아 요리의 고장인데, 외국인들이 현지음식을 요리하면서 [[극우]]주의자들이 '요리의 질과 맛이 떨어진다' 등의 허무맹랑한 삐라를 퍼뜨린 것 때문이다. --블라인드 테스트 해보면 될 것을..-- 외국인들이 많은 지역인데도 이런 제노포비아 성향을 가진 주민들이 많다보니, 이 법안이 압도적으로 통과된건 어쩌면 당연지사. 국빈요리사 [[레주아완 이스마일]]은 이를 두고 '그냥 가르쳐주면 끝날 일인데 별 이상한 법을 만들어 세계의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'고 비판하기도 했다. 게다가 한술 더 떠 외국인의 토지 및 주택의 소유를 금지하려는 법안도 통과시키려 하고 있어 앞날은 암울하기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주정부 측에 따르면 '자국의 풍토를 보존하겠다'는 이유로 저런다지만, 아무리 그래도 이것은 '''매우 시대착오적'''이며 '''국제화시대인 21세기에는 전혀 맞지 않는 이치'''일 뿐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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