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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졸업(영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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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2T05:43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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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7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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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7:22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s://thoughtcatalog.files.wordpress.com/2013/01/the-graduate-movie-poster-1020428277.jpg?width=400 &lt;br /&gt;
&lt;br /&gt;
포스터는 주인공 벤저민이 로빈슨 부인과 호텔에서 밀회를 가진 뒤 다음날 떠날 준비를 하는 장면을 캡쳐한 것으로, 역대 미국 영화 포스터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the Graduate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1997년 미국 영화 연구소 [[AFI 선정 100대 영화]] 선정 7위'''&lt;br /&gt;
'''2007년 미국 영화 연구소 [[AFI 선정 100대 영화]] 재선정 17위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반체제 문화적 삶의 방식과 표현들에 흠뻑 잠겨 있던 베이비 붐 세대의 정신이 담긴 걸작'''&lt;br /&gt;
=== 소개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원작은 미국의 소설가 '찰스 웨브 (Charles Webb)'가 [[1963년]]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. 그리고 故 '마이크 니컬스' 감독의 [[1967년]] 작품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 41회 [[아카데미 시상식]]에서 감독상을 수상했으며, 남우주연상[* 당시 배우 더스틴 호프먼은 영화 이전에는 거의 [[듣보잡]]수준의 무명배우였다.], 여우주연상, 여우조연상, 촬영상, 각색상,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. 젊은 시절의 [[더스틴 호프먼]]을 볼 수 있는 영화이며, 사운드트랙으로 삽입된 [[사이먼 앤 가펑클]]의 노래가 상당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.[* 'The Sound Of Silence', 'Mrs.Robinson', 'Scarborough Fair' 등의 곡들은 지금까지도 명곡으로 불리는 노래들이다. Mrs. Robinson은 AFI 선정 역사상 최고의 영화 노래 100곡 중 #6위에 놓이기도 했고, The Sound Of Silence는 이전에 이미 대히트를 친 곡.]&lt;br /&gt;
&lt;br /&gt;
'[[결혼식장 난입]] + 신부 탈취 + 사랑의 도피'라는 결말이 매우 유명하고, 이후 다양한 장르에서 [[오마주]]되었다. 마지막 버스 안에서 변하는 두 사람의 표정은 &amp;quot;'''[[현시창]]'''&amp;quot;. 어쨌건 같이 도망쳤고, 여자친구 어머니에 관한 오해도 둘이서는 잘 풀렸으니 잘 살아갈 것으로 예상될 수 있지만, [[Nostalgia Critic]]은 버스 안에서의 두 사람의 표정이 웃음기가 사라지는 부분과 그 장면에 삽입된 'The Sound Of Slience'가 공허함을 상징한다는 것, 주인공이 결코 어른들에게 허락받지 못한 무언가를 해본 적이 거의 없다는 것,[* 다시 말해 자기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를 끝내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.] 로빈슨 부인이 주인공과 똑같은 일탈의 대가로 원하지도 않은 결혼 생활을 하게 된 점을 통해서 오히려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하고 있다고 평가하였고, 이를 통해 평범한 로맨스 영화에서 더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고 평하였다. [[http://f-planet.tk/6090474|#.]]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인공이 여자친구 '엘레인 로빈슨'의 어머니 '로빈슨 부인'과 불륜을 하는 등 충격적인 내용도 있다. 연상의 여성이 연하의 남성과 가진 불륜이라는 점에서 획기적이라는 점도 있다.[* 당시 이런 내용 때문에 당시 우리나라에 수입되었을 때는, 모녀 사이를 이모와 조카라고 고쳐서 자막에 표기하기도 했다. 시대가 시대(1960~70년대)였던 만큼, 자막만 그렇게 해놔도 대충 얼버무릴 수 있는 것도 있었다.] 여기에 주인공인 벤저민을 수동적인 남성으로 그려내 은근히 남성을 희생자격으로 만든 것 역시 보이는데, 어쨌든 이러한 내용은 로빈슨 부인을 전혀 다른 의미의 [[팜 파탈]]로 탄생시켰다. 오늘날에도 연상의 여성, 특히 [[유부녀]]와의 젊은 남성의 관계를 가리키는 사회적인 형용사로 거론될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족으로 원제는 졸업(graduation)이 아니라 졸업생(the graduate)이다. 그 당시 각종 예술 작품들이 그렇듯, 일본 번역어을 그대로 사용한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흥행은 대박이라 300만 달러로 만들어 1억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해외 흥행까지 추산해 2억 달러가 넘으리라는 추정이다. 1971년 6월 19일 한국에 개봉해 서울관객 28만으로 당시에는 매우 흥행했으며 1988년 재개봉했다. 공중파에서도 더빙되어 방영된 바 있다.&lt;br /&gt;
=== 캐스팅 비화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는 캐스팅 비화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, 가장 유명한 것은 주인공인 '벤저민 브래독' 역을 맡을 남성 배우를 캐스팅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었다.&lt;br /&gt;
당시 니컬스 감독은 주인공 역할로 미남이자 톱스타 '[[워렌 비티]]'와 '[[로버트 레드포드]]'  두 배우를 염두해 두고 있었는데, 비티는 당시 촬영중인 영화 《[[보니와 클라이드]](Bonnie and Clyde)》 촬영으로 인해 거절할 수 밖에 없었고, 로버트 레드포드는 막상 촬영에 들어가자 감독이 탐탁치 않아 했는데, 이유는 잘생긴 레드포드에게서 주인공 벤저민이 지닌 '[[루저]] 포스가 잘 나타나지 않아서였다고'(...)  니컬스 감독이 로버트 레드포드에게 &amp;quot;사랑하는 여인을 뺏겨본 적이 있나 ?&amp;quot;며 묻자, &amp;quot;아뇨&amp;quot;라고 레드퍼드가 대답했다고 한다. 그러자 니컬스 감독의 대꾸가 걸작인데, &amp;quot;그럴 줄 알았다니까...&amp;quot; 결국 이러한 과정 끝에 [[더스틴 호프먼]]으로 낙점되었고, 상태역인 로빈슨 부인 역 역시 수많은 캐스팅 시도 끝에 앤 뱅크로프트(Anne Bancroft)로 결정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극중 21살 젊은 남자인 벤저민 역의 더스틴 호프먼과 40대의 로빈슨 부인 역을 맡은 앤 뱅크로프트의 실제 나이가 얼마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. 실제 이 영화를 촬영할 당시 호프먼의 나이는 30세였고, 로빈슨 부인 역의 뱅크로프트가 36세로, '''단 6살 차이'''밖에 나지 않았다. 여기에다 주인공의 여자친구인 엘레인 로빈슨 역을 맡은 캐서린 로스 (Katharine Ross)의 나이는 '''27세'''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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