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2%85%ED%95%A9%EC%82%AC%ED%9A%8C%EC%A1%B0%EC%82%AC</id>
		<title>종합사회조사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2%85%ED%95%A9%EC%82%AC%ED%9A%8C%EC%A1%B0%EC%82%A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5%ED%95%A9%EC%82%AC%ED%9A%8C%EC%A1%B0%EC%82%A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4T09:15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5%ED%95%A9%EC%82%AC%ED%9A%8C%EC%A1%B0%EC%82%AC&amp;diff=819196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0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5%ED%95%A9%EC%82%AC%ED%9A%8C%EC%A1%B0%EC%82%AC&amp;diff=819196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10:44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연구방법론 관련 정보]], [[사회학]], [[사회조사]]&lt;br /&gt;
 * 이 문서는 [[일반사회조사]]로도 들어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GSS''' (General Social Survey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미국]]의 사회조사 활동 ==&lt;br /&gt;
사회조사의 하나로, 한 국가 내의 다수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사회와 국가에 대한 그들의 생각에서부터 그들의 가족사항, 인적사항, 가장 작게는 개인적인 신념과 믿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[[질문지법|설문지]]로 조사하여 아카이빙하는 조사활동. PSID, ANES와 함께 미국의 3대 사회과학 데이터 중 하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굉장히 광범위하며 일반적이면서도 강력한 대표성을 갖는 [[통계]]적 데이터이며, 주제가 주제이다 보니 [[사회학과]] 및 [[사회복지학과]], 사회교육학과 등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관심을 보인다. 물론 [[커뮤니케이션학]]이나 [[심리학]], 인구학, [[교육학]], [[종교학]], [[정치학]] 등의 다른 [[사회과학]] 영역들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써먹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 종합사회조사라 하면 이를 처음으로 시작한 [[미국]]의 사회조사를 꼽는다. 최초 시작은 [[1972년]]의 [[시카고 대학교]]에서였고, [[1984년]]에는 데이터의 국가 간 비교를 위해 국제 사회조사 프로그램(ISSP)을 추진했고, [[2002년]]부터는 컴퓨터를 활용하여 응답할 수 있게 했으며, 이후로도 [[2016년]] 현재까지 쭈욱 이어져 오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표본조사]]를 하긴 하지만 그 규모 자체가 [[크고 아름다운|워낙 크고 아름다워서]] 미국은 매년 수만 명에 달하는 응답자들을 무선추출한다. 미국 인구를 감안하더라도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. 단 응답자 선정의 주요한 자격조건이 바로 [[미성년자]]는 제외한다는 것. 아무튼 이 많은 인구들을 상대로 어마어마한 설문을 실시하기 때문에, 결과적으로 완성된 데이터는 [[SPSS]] 따위(…)로는 너무 무거워서 굴리기도 의외로 힘들다. 매해 데이터 및 코드북은 [[https://gssdataexplorer.norc.org|이 사이트]]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. ~~미국 사회학도들의 보물창고~~[* 미국 사회학 자체가 양적인 측면을 매우 적극적으로 수용한 결과 이와 같이 지표, [[사회 네트워크 분석|관계망]], 트렌드, 통계적 처리 등등에서 잘 나가고 있는 중이다.] 공식 홈페이지는 [[http://gss.norc.org|여기]]. 지금껏 모은 데이터를 죄다 쌓아놓은 덕에 미국은 1972년 이래의 사회적 변화를 종단적으로 세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ISSP : 국제사회조사 프로그램 ==&lt;br /&gt;
[[1984년]]부터 시작한, 국가 간 비교를 위해서 각국이 일정한 양식에 맞게 시행하는 종합사회조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종합사회조사를 시행중인 국가들은 ([[2015년]] ISSP 참여국 기준으로) [[한국]]을 포함하는 58개국. 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International_Social_Survey_Programme|#]] 어느 나라나 다 그렇지만 집집마다 가가호호 돌아다니면서 직접 면대면 설문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불쌍한 사회학과 학부생들이 어마어마하게 [[공밀레|갈려들어가는 걸]] 볼 수가 있다. 물론 [[사이비 종교|길거리에서 붙잡지는 않는다.]] 보통 세심한 통계적 처리를 통해서 각 동네마다 방문할 표본이 정해지고, 철저한 사전약속과 양해, [[연구동의서|참가동의서]] 등이 정확한 프로세스를 거친다. 특히 참여 가정에는 사은품도 전달되는데, 이런 연구에 돈이 많이 투자되는 환경일수록 사은품도 그럴싸한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ISSP의 데이터는 [[미시간 대학교]] 쪽에 아카이빙되며, 약간 마이너 버전인 EASS[* 동아시아 사회조사(East Asian Social Survey). 한국, 일본, 중국, 대만을 회원국으로 두고 있다.]의 경우는 별도로 EASSDA라는 아카이브에 보관된다. 참고로 이건 우리나라가 [[2006년]]부터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. [[http://www.kossda.or.kr|한국사회과학자료원]](KOSSDA)에서는 ISSP 모듈로서 사회불평등, 종교, 여가와 스포츠, 정부역할, 노동지향, 시민권, 사회관계와 사회적 지원, 국가정체성, 가족과 성역할 변화 등을 보관하고 있는 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[[삼성경제연구소]](SERI) 역시 ISSP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KGSS : 한국종합사회조사 ==&lt;br /&gt;
[[2003년]]부터 전국적으로 수행되어 온 종합사회조사로, 국내에서는 [[성균관대학교]] 사회학과에서[* [[http://kgss.skku.edu|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서베이리서치센터]]] (김지범 교수 등) 앞서서 총대를 메고 갈려나가고 있으며(…) 여기에 [[서울대학교]] 사회학과[*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한국사회과학자료원] 등에서 (이재열 교수, 박원호 교수 등) 활동을 돕고 있다. 생산된 자료는 KOSSDA에 아카이빙되며, ISSP의 일원이기 때문에 미국의 GSS나 EASS 일본 데이터, 기타 타국의 종합사회조사 데이터 등과 대등하게 열람하고 취급될 수 있다. 실제로 국내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해외에서 [[영어]] [[논문]]을 쓸 때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국 45개 대학교[* 협력교수는 74명. 단 2016년부터는 36개 대학교로 축소되었다.]들의 학생들이 조사원으로서 직접 방방곡곡을 뛰며 1,000가구 이상 방문면접 및 설문을 실시하는 식으로 이루어지고, 표본의 추출은 &amp;quot;다단계지역확률표본추출법&amp;quot; 이라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. 이때 꽤 짭짤한 보수만 보고 얼씨구나 해서 조사원으로 지원했던 사회학과 학부생들은 [[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|막상 조사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무진장 후회했다는 카더라가 있다.(…)]] 조사에 동원되었던 [[위키러]]가 있다면 [[확인바람]], [[추가바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류의 활동이 늘 그렇듯이 [[어른의 사정]]이 좀 심각하게 반영되어 있어서, [[2014년]]까지는 잘 진행되어 오다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을 끊어버리는 바람에 [[예산|예산크리]](…)를 맞아서 2015년은 쉬고, [[2016년]]부터는 다시 재개하되 2년에 한 번씩만 진행하게 되었다. 조사경비가 최대 4억 가까이 들어가고, 그 중의 상당수가 조사원 교육비 및 교통비와 같은 인건비다. 매해 응답률은 높게는 65%에서 낮게는 45% 정도고,[* 사실 이건 어마어마한 응답률이다. 마케팅 쪽 각종 조사업체들에서 실시하면 10% 정도밖에는 안 나온다고.] 한 번 방문으로 끝이 아니라 최대 8~10회 이상까지 계속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[* 특히 이 분야에서는 가능한 한 많이 방문할수록 질 좋은 데이터가 나온다고 본다.]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. 특히 응답자가 젊을수록 방문 횟수가 증가하는데, 당연히 이는 젊은이들이 [[야근|낮이건 밤이건]] [[회식|내내 바쁘다 보니]] [[알바|집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]] 설문에 응답하기가 어렵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더하여 2016년부터는 &amp;quot;조사원 조사&amp;quot; 라는 것을 시행하는데, 예컨대 무엇을 바라고 조사원으로 지원했는가? 와 같은 질문지를 조사원이 작성하게 하는 방식이다. 또한 &amp;quot;조사에 기반한 실험&amp;quot;(survey-based experiment) 역시 실시하는데, 이는 질문지나 질문 유형, 문항의 배치 순서 등을 바꾸어 가면서 유의미한 통계적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입증하는 것이다. 적어도 2016년에는 딱히 큰 차이는 없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찾아보면 은근 재미있는 데이터들이 많이 있는데, 일례로 우리나라의 국가자긍심은 세계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70점 정도를 찍는 편이다. 흥미롭게도, 스포츠나 과학기술, 경제성장, 역사 등에서는 국가자긍심에 있어 젊은층과 노년층 사이에 큰 차이가 없이 높은 자긍심을 보고했지만, 젊은층이 [[복지|사회보장제도]] 및 [[정의|사회 집단들에 대한 공정하고 평등한 대우]]의 측면에서 국가자긍심을 크게 깎아먹은 반면 노년층들은 그런 문항들에서도 (다소 감소하긴 했을지언정) 그야말로 [[콘크리트]](…) 같은 자긍심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. 또한 젊은층과 노년층 모두가 [[한국사 관련 정보|우리나라의 역사]]를 근거로 국가자긍심을 '''똑같이''' 느꼈다는 점에서, [[2015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사태]]에 관련하여 현행 국사교과서에 대한 청와대의 인식이 잘못되어 있음을 유추해 볼 수도 있다. ~~[[박근혜 화법|결국 본인만 그런 기운이 온다고 느꼈던 셈인지도 모른ㄷ...]] [[읍읍|읍읍!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사회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