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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좋은 사람(만화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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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00:25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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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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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23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일본 만화/목록/ㅈ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좋은사람/Example_9999.jpg]]&lt;br /&gt;
[[타카하시 신]]의 첫 장편[[만화]]. 원제는 'いいひと。'[* 작가의 말로는 제목에 '''。'''가 붙은 것은 '좋은 사람'이라는 것이 단순히 주인공인 키타노 유지 개인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, 만화의 등장인물 모두에게 호소하는 말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세주문화사]]판은 총 26권. 번역자는 [[박련]](…) 세주가 망한 이후 [[학산문화사]]에서 애장판으로 18권짜리를 내놓았으나, 번역은 '''그대로'''.(…)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'''좋은 사람'''인 주인공 키타노 유지와 그의 연인인 사쿠라 타에코와 그 주변인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. [[최종병기 그녀]]부터 그의 작품을 접한 사람들이 보면 상당히 놀랄 정도로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대책없이 해피엔딩. 반대로, 이 작품부터 접한 사람들은 '최종병기 그녀'에서부터 시작된 이후 작품들의 정서에 적응하지 못해 질려버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연재 당시나 지금이나 독자들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~~ 연재 당시에는 실험적인 작품으로, 각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이 따로 있고 도리어 작품의 주인공인 인물이 주연이 아닌 조연급 포지션으로 나온다는 구성이 특징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'''매우 지나치게''' 개연성이 부족하고 또한 주인공은 현실과 정말 동떨어지게 착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. ~~이게 모두 좋은 사람에게 여친이 있기 때문이다.~~ (현실성이 떨어지는 것'''처럼'''[* 그래도 [[시마 과장|어딘가의 떡쳐서 사장되는 모 과장]]과는 달리 능력도, 플랜도 있고 노력도 꽤 한다.] 느껴지는 주요 원인.) 게다가 초중반까진 연애물의 행세를 제법 하더니 중반 이후로부턴 기업물(?), 회사물(?)같은 장르로 바뀌어버렸다(…). 그러나 본분(?)을 잊고 싶지 않았는지 정말로 출세가도에 오를 즈음[* 작중에서, 유지는 마지막을 제외하곤 영전을 가장한 '폐기처리'라든가 또는 한직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내몰리기를 반복했다.]'리셋'하고 퇴사하여 고향으로 돌아가 다에코와 운동화 가게를 차리는 걸로 마무리했는데, 이 때문에 호불호가 더 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초에 만화의 행보가 오래된 연인과의 해피엔딩을 노렸음에도 불구하고, 주변 여성들에게 이상할 정도로 플래그를 마구마구 꽂았기 때문에 오히려 여주인공인 사쿠라 타에코의 이미지가 굉장히 흐려졌다.[* [[홍성보]]의 경우, 이 만화의 주인공 유지를 보고 떡~~분리합체~~도 없이 뭇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주와, 무엇이든 이뤄지는 그 강운에서 천하도 통일할 기운을 느꼈댄다...] 그러나 타카하시 신 특유의 서정적인 표현과 동글동글한 그림체, 비현실적이지만 훈훈한 드라마 전개로 인해 읽어볼 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국내 번역자가 그 악명 높은 [[박련]]이기 때문에 정말 읽기 괴롭다.[* '벌칙 게임'이라는 뜻의 罰ゲ-ム(바츠 게-무)를 '''바츠게임'''이라고 번역한다거나 '할당량'이라고 더 적절한 번역 예가 있는 ノルマ(노르마)를 '''노르마'''라고 역주 하나 없이 그대로 번역하는 병크를 저지른다. 다만 노르마(라틴어 norma로 영어로는 norm으로 쓴다.)는 왠만한 국어사전에도 나올만큼 국내에서도 외래어로 들어온 단어이긴 하다. ~~이 만화를 처음 접했을 당시 연령층을 생각하면 그 단어를 과연 이해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심이 들긴 하지만~~ 게다가 작품연재 초기분의 번역을 보면 더더욱 기절할 수준. 지시대명사를 생략하는 죄까지 저질렀다.(…) 게다가 그 장면은 주인공과 '''높으신 분'''이 만나는 꽤 중요한 장면.]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화는 되지 않았고, 드라마로 제작되었다. 주연에는 그 유명한 [[초난강]](쿠사나기 츠요시)형님이 열연. 평균 시청률 20%로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. 다만 원작자인 타카하시 신은 이 드라마 버전이 자신의 원작을 망쳤다고 생각해, 스텝롤에 자신을 '''원작자가 아닌 원안자'''로 표기해달라고 요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각 화의 부제는 음악 곡명이나 앨범명으로 되어있는 것이 많다. 또한 단행본 뒷 표지에보면 해당 권에서 등장한 캐릭터들의 이름이 있고, 등장한 캐릭터들의 단체샷을 집어넣었다. 세주판 25권과 26권 뒷표지는 그동안 등장했던 인물들을 죄다 단체샷에 등장시켰는데, 그야말로 장관.&lt;br /&gt;
&lt;br /&gt;
완결된지 3년 후인 2002년에 단편집 안녕, 파파가 발매되었다. 본편에서 유치원생이었던 미치코가 중학생이 된 후 키타노 유지를 찾겠다고 나서는 이야기를 포함해 본편 조연들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그렇다보니 본편의 주인공 키타노 유지의 비중은 작다.&lt;br /&gt;
[[분류:일본 만화]]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좋은 사람, version=45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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