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2%8C%EC%9A%95</id>
		<title>좌욕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A2%8C%EC%9A%95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C%EC%9A%95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9T15:06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C%EC%9A%95&amp;diff=39490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3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A2%8C%EC%9A%95&amp;diff=39490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3:27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좌욕은 대야나 좌욕기에 따뜻한 물을 받아서 [[엉덩이]]를 담그는 것을 말한다. 항문의 청결을 유지하고 괄약근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으며, [[치질]] 같은 항문 질환의 비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방법 ==&lt;br /&gt;
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질환이 없더라도 평소에 항문 건강을 위해 하면 매우 좋다. 일단 엉덩이를 담글 만한 대야를 구해서, 약 38~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받는데, 손을 담가서 그럭저럭 따뜻한 정도면 된다. 참고로 [[항문]]은 매우 연약하고 가녀린 기관이다! 목욕탕 물처럼 뜨거운 물을 받았다가는 되려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적당히 미지근한 물을 받아두자. 준비가 되었다면 엉덩이를 담그고 3~10분 정도 스마트폰을 보며 기다리면 된다. -- 그렇게 한 시간이 흐르고--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otherblog.co.kr/attach/1/9052294183.jpg&lt;br /&gt;
== 주의 ==&lt;br /&gt;
좌욕은 항문 질환에 대단히 효과가 좋다. 하지만 질환의 종류나 진행 상황에 따라서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'''악영향'''을 주기도 한다(!). 예컨대 내치핵 3~4기, [[치루]], 만성 치열은 수술 등의 외과적 치료를 통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지, 좌욕이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다. 그러니 좌욕을 하기 전에 항문외과에 들러서 자신의 병명을 알아보고 좌욕이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나치게 오래 하면 안 된다. 오히려 항문 압력이 높아지고 혈관이 이완되면서 오히려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. 그렇게 되면 치핵이 비져나오면서 치질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 [*출처 [[http://health.chosun.com/healthyLife/column_view.jsp?idx=8145|지나친 좌욕은 치질을 악화시킨다]]]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물이 깨끗해야 한다며 소독약이나 소금을 넣는 경우도 있다. 하지만 이것들은 항문과 항문 상처에 자극을 줘서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다. 꼭 사용해야 한다면 의사와 상의해서 정하는 것이 좋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