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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주역전의구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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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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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5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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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周易傳義口訣. [[조선]] [[세조(조선)|세조]] 12년, 1466년에 세조가 직접 [[유교]]의 대표 경전 중 하나인 [[주역]]에 한글로 구결을 달아 간행한 번역책. 총 24권 12책. [[서울대학교]] 도서관, [[연세대학교]] 도서관, [[국립중앙도서관]], [[일본]] 궁내청 등에 소장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내용 ==&lt;br /&gt;
구결(口訣)이란 [[한문]]에 토(吐)를 넣어 읽는 한국식 독법으로 주역전의구결은 1466년에 조선의 7대 왕이었던 세조가 직접 [[주역]]의 본문에 수록된 수많은 한자들을 한글로 번역하여 토를 단 후 친히 주역의 구결을 확정하여 반포하며 간행한 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리나라는 [[고려]] 때부터 [[송나라]]에서 수입된 [[성리학]]의 이념을 유교 경전에 반영하여 순독구결을 짓는 것이 큰 사업이었다. 조선 역시 마찬가지로 세조 이전에도 [[정몽주]]와 [[권근]] 등이 시, 서, 역의 구결을 지었다고 한다. 하지만 주석서와 구결 편찬 사업은 중문학, 번역학, 어문학 등에 능통하고 크게 이름을 떨친 소수 지식인들만이 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교 경전의 한글 번역과 경서구결 편찬이 가장 활발했던 때는 세조 시기로 이 시기에 간경도감에서 편찬된 수많은 불경 언해본들도 먼저 세조가 직접 한글로 토를 넣어 구결을 짓고 이 구결들을 바탕으로 완전히 언해한 것들이다. 여러 불경 언해본들 외에도 어정구결, 주역전의구결 같은 유가책들 또한 세조가 직접 나서서 작업했는데, 이중 주역전의구결은 세조가 친히 완성한 후 [[권근]]이 지은 주역구결과 함께 가지고 나와 강학시간에 신하들을 좌우로 나누어 양쪽의 구결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며 어느 쪽이 더 나은 것인지를 3년여에 걸쳐 논변(論辯)하도록 한 것으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수많은 신하들에게 3년 동안 책의 경전 해석과 구결, 현토에 대해 토론하게 할 정도로 크게 신경을 쓴 책으로 그 완성도가 매우 높아 훗날 [[주역대문]], [[주역언해]], [[주역본의구결부설]]과 같은 책에 큰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유학사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이다. 또한 15세기 한글 언해서로서 국어학적으로도 중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책이 연세대학교에, 권20 1책이 국립중앙도서관에, 권21 1책이 서울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. 일본 궁내청에는 주역전의구결 24권 12책 전질 풀셋트가 소장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바깥고리 ==&lt;br /&gt;
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549973&amp;amp;cid=46674&amp;amp;categoryId=46674|한국민족문화대백과 : 주역전의구결]]&lt;br /&gt;
 *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693790&amp;amp;cid=41708&amp;amp;categoryId=41711|국어국문학자료사전 : 주역전의구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조선의 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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