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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주완(덴마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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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0T16:22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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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3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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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3:00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덴마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주완.png]]&lt;br /&gt;
&lt;br /&gt;
네이버 웹툰 [[덴마]]의 [[덴마/등장인물|등장인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덴마/콴의 냉장고|&amp;lt;콴의 냉장고&amp;gt;]]부터 등장한 인물. 붉은 양복 차림에, 이마가 매우 넓다. ~~유감스럽게도 어깨는 매우 좁다~~ ~~팔도 얇다~~ 묘하게 키가 작아 보이며 머리는 은근 큰 것처럼 보이는 편이어서 묘하게 가분수 삘도 난다. 머리가 실제로 보통 사람보단 큰 편이다. 이목구비는 제위치에 있는데 양 볼과 이마가 너무 광활하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이퍼 퀑 전문 트레이너 겸 [[덴마/등장인물#s-10|딜러]]에 파견 중개업도 하고 있다. 표면적으로는 대단히 의전에 능하며 매너도 수준이 높다.[* 특히 말투와 자세에서 알고 있는데 말투가 거의 공손함을 잃지 않는 존댓말 말투이며, 자세도 [[지로(덴마)|지로]]같은 답없는 예외(...)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차분함을 유지한다. 잘 보면 서비스업 종사자의 전형적인 자세이기도 하지만, 저런 거 항상 유지하고 다니는 것도 의외로 어렵다(...) 지로한테도 꽤나 친절하게 대해준 편이다.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564|지로가 재기 불가능한 쓰레기인 걸 알면서도]]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진심 어린 충고까지 해준다.] 하이퍼 퀑을 딜이 가능할 정도로 훈련시키기 위한 동기 부여, 딜에 응할 주요 수요층인 [[덴마/용어#s-3|8우주 귀족]]과 범죄 조직 등을 대하여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의미로는 가장 직업정신과 비즈니스 마인드가 돋보이는 인물. ~~돈을 좋아한다~~[* 어쩌다 다시 만난 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돈부터 묻는다. ~~당연하지~~] &lt;br /&gt;
&lt;br /&gt;
최고급 [[퀑]]을 양성해 딜하는 만큼 실력도 [[덴마/용어#s-3|8우주]]에 꼽힐 것으로 보인다. 그런 이유로 본의 아니게 설명역도 잘 하는 편. 퀑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발언은 대단히 공신력있다고 봐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 행적 ==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=== [[덴마/콴의 냉장고|콴의 냉장고]] ===&lt;br /&gt;
[[덴마/용어#s-3|8우주]]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전문가로 [[퀑]]에 대한 정보 수집 능력부터 퀑 능력에 대한 이해도와 그것을 어떻게 응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, 하이퍼 퀑들을 최고 수준으로 훈련시킨다고. 자체 평가는 짜지만 그의 손을 거친 퀑을 받은 사람 중 불만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니, 이건 짜다기보다는 정확하다고 봐야 할 듯. 심지어 고된 훈련을 겪은 하이퍼 퀑들조차 그에게 감사해하는 걸 보면 뛰어난 트레이너 임에는 틀림없는 듯하다.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542|6화]]에서 [[덴마/택배 관련인물#s-7|남작]]이 자신 같은 하급 귀족이 [[고산 공작|고산]] 가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게 다 [[주완]] 덕분이라며 칭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금전난에 시달리다 보수만 듣고 덥석 물어버린 [[콴의 냉장고]]를 여는 문제 때문에 곤경에 처하게 된 [[덴마/등장인물#s-10|아이본]]에게 [[엘드곤]]이 기술이 드러나는 방식 때문에 하이퍼 퀑으로 보일 뿐 실제로는 그냥 일반 퀑이라며 곧 죽을 거 같다면서 명복을 빌어준다. 나중에 아이본이 진짜로 죽게 되었으니 어찌보면 선견지명인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몇 해 전 시점인 과거 [[콧수염(덴마)|콧수염]]과 함께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스카우트하러 오기도 했으며 선글라스 형태의 [[게오르그 필터]]로 지로의 파장을 보았다. 지로는 스스로 파악하는 퀑 스킬은 두 개라며, 하나는 신체 일부를 공간이동시키는 능력이라고 밝혔지만 다른 하나는 절대로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 [[지로(덴마)|지로]]가 약쟁이라는 걸 알고 실망하면서도 예의를 무너뜨리지 않고, 여러 충고도 해 주며, 진지한 질문[* &amp;quot;당신은 정말 진심으로, 지금의 이 상황을 벗어나길 원합니까?&amp;quot;]도 던졌다. 그때 주완의 말에 따르면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는 하이퍼 퀑들의 공통점이 단순히 돈만이 아닌 뚜렷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. 이게 떡밥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 듯. 그 뒤 명함을 줘서 나중에 [[콴의 냉장고]] 안에 들어가게 된 지로가 냉장고 안에서 명함을 발견해, 기억을 읽어 그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의 가게에서 전화를 건 [[지로(덴마)|지로]]는 여동생의 빚을 갚기 위해 훈련을 받겠다는 뜻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지로(덴마)|지로]]의 말을 못 믿는다며 전화를 끊는다. 외행성 통화를 했다는 사실을 안 [[덴마/등장인물#s-5.2|통의 동료]]에게 엉덩이를 걷어차여 내쫓긴 지로는 통화를 하고 있던 어떤 여자를 보고 그녀를 때린 후 다시 전화를 걸어 명함을 보여주며 자신이 숨긴 능력이 기억 읽기라며 불법인 행성간 순간이동을 했다는 걸 알리겠다며 협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3천 12만원을 준다. 그러다 12만원은 뭐냐고 묻는다. 지로는 밀린 전화요금이라고 대답한다. 이 말을 듣고 약 처먹고 지옥에나 가 버리라며 화를 낸다. 이후 폭언을 들은 지로는 배신자로 낙인이 찍힌 것과 열등감, 동생을 지켜내지 못한 죄책감이 섞여 손목을 그어 자살시도를 수차례 하는 등 폐인이 된 상태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엘 리뇨 아르케딜라마 누브레 소셰키아스|엘]]의 사물 퀑 탄두가 제거된 후 성격이 바뀌자 [[하즈#s-1|하즈]]가 그에게 전화를 걸어 자문을 구하는 모습이 보였다. 하즈가 인정하는 퀑 트레이너라니, 그의 유능함이 또 한번 돋보인다... 이때 그의 말에 따르면, 그동안 몸을 압박하며 억눌러왔던 사물 퀑 탄두가 사라지자 그릇의 변화를 통해 사람의 인격이 바뀌기 때문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[[하즈#s-1|하즈]]에게 [[퀑]] 기술의 가짓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함으로써 하즈가 붉은 여단을 재정비해 [[덴마/등장인물#s-4.2.1|붉은 늑대]]를 만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덴마/The knight|The knight]] ===&lt;br /&gt;
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810|13화]]에서 [[태왕(덴마)|태왕]]이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과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다면서 자신의 부하에게 주완을 당장 부르라는 명을 내린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완은 [[태왕(덴마)|태왕]]과 만나서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를 써야 할 만큼 긴박하냐고 묻는다. 태왕은 그렇다면서 블랭크를 컨트롤 할 장치는 평의회 검찰 라인이 있다고 대답한다. 그러자 자신이 일을 맡는 대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책임 영역을 분명히 해달라고 부탁한다. 태왕은 그 이후의 일은 자신이 전부 책임질 테니까 연결하라며 블랭크라면 [[패왕(덴마)|패왕]] 놈의 화력을 충분히 견재할 수 있냐고 묻는다. 주완은 [[퀑]]이 팀을 이루면 무수한 조합과 변수가 일어나니 화력의 우위를 평가하는 건 어려운 문제라며 패왕이나 귀족들에게 고용된 전투 퀑들이 사나운 사냥개라면 블랭크들은 길들일 수 없는 굶주린 늑대이니 이 8우주의 그 누구도 그들의 주인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왕(덴마)|태왕]]에게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과 접촉할 만큼의 긴급한 이유가 궁금하지만 그건 주제넘는 참견이라고 말한다. 태왕은 블랭크들과 비용 조정을 잘 부탁한다며 협상하는 데까지 경호원과 동행하라고 명한다. 주완은 [[덴마/등장인물#s-5.2|피부가 하얀 인물]]에게 통화를 건 후 돈 10만을 준다. 그러자 하얀 인물은 퀑 딜러인 주완이란 걸 알아본 뒤 [[블랭크(덴마)|이사들]]에게 바로 말씀드리겠다며 만날 좌표를 정해준다. 주완은 태왕이 붙여준 경호원과 약속 장소로 도착하고는 경호원과 헤어진다. 그 후 하얀 인물과 그가 붙여준 경호원과 함께 어떤 곳에 도착한다. 그곳에는 다른 인물이 있었고, 하얀 인물의 경호원과 헤어진 후 하얀 인물과 다른 인물과 함께 이사들이 있는 장소로 간다. 이사들은 주완을 반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덴마/등장인물#s-5.2|피부가 하얀 인물]]이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중 ㄱ, ㄴ, ㄷ, ㄹ가 [[공자(덴마)|공자]]의 제자라고 말하자, [[블랭크(덴마)|이사들]] 중 [[블랭크(덴마)|키가 가장 작은 이사]]는 누가 공자를 움직일 수 있냐고 [[블랭크(덴마)|키가 중간인 이사]]에게 묻는다. 그러자 주완은 공자에게 매해 인사를 드려왔으니 뵙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. 주완은 이사들의 주선으로 공자와 만난다. 공자는 자신을 찾아온 주완에게 시가는 그만 보내라며 지난번에 소개받은 [[덴마/등장인물#s-4|백작]]은 가진 게 많은 남자답게 상대의 기분 따위 전혀 관심이 없어 지루하다며 상냥하고 지루하지 않은 놈으로 데려오라고 말한다. 그러자 이번 일에 참여해 준다면 그 사실만으로도 [[패왕(덴마)|패왕]]의 도발을 막을 수 있다며 ~~심심하면 나오는 듯한~~ 8우주 사상 최강의 [[퀑]]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왕(덴마)|태왕]]은 탁자에서 홀로그램으로 나타난 [[태왕 형제회|형제들]]과 함께 의논을 한 뒤 연락을 받는다. 주완은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측 요구 사항 때문에 시간을 더 달라고 태왕에게 부탁한다. 태왕은 블랭크측에서 보낸 요구 사항을 본 후 과하지만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면 [[자음 경호대|패왕의 경호대]] 유지비용만 하겠냐며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다. 태왕과의 통화가 끝난 후 어떤 이슈가 있길래 그런 조건을 받아들이는지 궁금해하며 자신도 좀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[[사망 플래그]]를 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과 함께 [[태왕(덴마)|태왕]] 곁으로 간다. 거기서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보고 어디서 본 것 같다는 표정을 짓는다. 블랭크들이 지로 곁에 있던 [[자음 경호대|자음 경호대원]] 중 ㅁ을 정리한 뒤 [[블랭크(덴마)|키가 가장 큰 이사]]가 지로를 잡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자 이제 지로를 기억을 하며 자신의 돈을 갚을 의지가 있냐고 묻는다. 지로는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를 못 가져가면 가족들이 위험하니 돌려달라고 애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로(덴마)|지로]]를 감옥에 가둔 후 [[태왕(덴마)|태왕]]이 판단할 문제라며 왜 여기에 있냐고 묻는다. 지로는 여기 빌려준 [[콴의 냉장고]]의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를 다시 가져가지 못하면 자신의 가족을 노예시장에 팔아버린 댔으니 도와달라고 부탁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ilboard.net/files/attach/images/7676/869/257/5bf8ebc9f9a0e0cdab4b141079ea0415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[[모압(덴마)|모압]]의 데바림 [[콴(덴마)|콴]]이냐고 물은 뒤 거긴 [[공자(덴마)|공자]]가 [[검은 전사체|그녀의 전사체]]를 봉인해 둔 곳인데 이 사실을 그녀가 알게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왕(덴마)|태왕]]은 총알받이 역할은 모두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에게 맡기기로 한 후 자신의 경호대원들과 함께 새로 옮긴 [[콴의 냉장고]]에 도착하나, 경호대원들이 아무리 기억을 읽어도 안에 있던 [[모래시계(덴마)|마약]]이 보이지 않자 매우 당황해하며 주완을 데려오라고 명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때, [[공자(덴마)|공자]]가 이번 일이 [[콴의 냉장고]]와 관련이 있다는 걸 알면 가만 있지 않을 거라며 경우에 따라선 [[태왕(덴마)|태왕]]까지도 적으로 돌릴 수 있는 상황이라 당장 공자에게 상황 설명하고 양해를 구해야 그나마 중간에 낀 자신이 덤터기 쓰는 일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대체 태왕이 무엇 때문에 콴의 냉장고를 차지하려는지 알아야 이야기를 전해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중 [[태왕의 부하]]의 연락을 받고 태왕에게 간다. 태왕은 주완에게 방금 콴의 냉장고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자 주완은 다차원 구조 등의 [[퀑#s-3|사물 퀑]]의 특성 때문일 거라고 대답한다. 그러자 태왕은 다차원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다. 주완은 냉장고를 차지하려는 이유가 행성 하나를 사고도 남을 [[모래시계(덴마)|마약]] 때문이라는 걸 알고 놀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콴의 냉장고]] 안에 갇혀있던 [[양아치(덴마)|양아치들]]이 [[태왕(덴마)|태왕]]과 그의 경호대원들, 주완이 대화를 나누는 걸 보고 숨어있다가 냉장고 밖으로 나가려다 [[덴마/등장인물#s-5.2|태왕의 경호대]]에게 걸려 대치중에 총을 마구 쏴갈기는데, 총탄 하나가 태왕에게 헤드샷을 날리는 걸 보고 놀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이 있는 곳으로 도착한 뒤 [[태왕(덴마)|태왕]] 측에서 찾을 때까지 혹시 모르니 [[콴의 냉장고#s-3|열쇠]]를 숨기려다 태왕의 죽음을 알고 열쇠를 찾기 위해 온 [[자음 경호대]]를 만난다. 자음 경호대원 ㄹ은 주완이 가지고 있던 열쇠를 강탈해 간다. 이 상황을 본 블랭크들은 정확한 사건 상황 좀 보게 와 달라고 한다. 그러자 블랭크들이 [[콴의 냉장고|냉장고]] 안에 뭐가 들었는지 알게 되면 큰일이라고 생각하며 아까 드린 말씀이 전부라고 말한다. 그러나 블랭크들 중 키가 가장 작은 이사가 다가와서 기억을 읽고는 냉장고 안에 [[모래시계(덴마)|목숨 걸고 차지할 만한 게]] 있다는 걸 알아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왕 형제회|태왕 형제회 소속 형제들 중 특이하게 생긴 의자에 앉는 형제]]에게 [[콴의 냉장고]]에 대해 보고하고, 당장 확인해 달라는 요구에 [[모래시계(덴마)|마약]]과 관련한 일에 더 이상 개입했다간 위험해진다고 판단하고 깔끔하게 손을 뗀다. 결국 그 요구는 급한대로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에게 넘어가 [[패왕(덴마)|패왕]]이 냉장고를 차지하지 못하게끔 지키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831|34화]] 기준으로 현시점에서 [[콴의 냉장고]] 이슈에 관련해선 거의 부외자가 되었기 때문에 몇 화 전에 스스로 세웠던 사망 플래그를 기가 막히게 회수하는데 성공.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엮이거나, 아니면 스스로 마음을 바꿔 냉장고 이슈에 뛰어들기 전까지는 재등장할 확률이 낮아졌지만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.'''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836|39화]]에서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이 나름 정당한(...)이유[* 구두계약만 애매하게 된 상태에서 계약금이 이체되기 전에 상황이 급변했다는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고 손을 뗐는데, 문제는 그게 자작극이라는 것.]로 [[콴의 냉장고|냉장고]]를 먹튀하자, [[태왕(덴마)|태왕]] 쪽 라인에 그들을 몰고 온 게 주완이라는 이유로 [[태왕 형제회|특이하게 생긴 의자에 앉는 형제]]에게 또한 딱 봐도 불가능한 억지에 가까운 명령[*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들에게 책임을 묻고 [[콴의 냉장고]]를 되찾아오라는 명령을 내리는데, 아무리 업계 최고 중 하나라지만 [[태왕(덴마)|태왕]]이나 [[패왕(덴마)|패왕]]같이 하이퍼 퀑을 거느린 세력가도 아닌 [[퀑]] 팔아 수수료 챙기는 일개 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]]인 주완에게 패왕의 [[자음 경호대]]와 맞붙을만한 전력을 지닌 블랭크의 세 이사에게서 냉장고를 되찾아 오라고 한 것.]을 받고 냉장고 관련 이슈에 다시금 끌려들어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완은 [[태왕(덴마)|태왕]]과 [[패왕(덴마)|패왕]]이 노리는 [[모래시계(덴마)|물건]]을 누가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를 상대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고민하다가 돈도 안 받고 그냥 두겠다고 한 걸 떠올리고는 블랭크들이 자작극을 저질렀다고 생각한다. 바로 그때, [[놉(덴마)|놉]]에게 연락이 온다. 주완은 놉과 직접 만난 뒤 이때까지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한다. 놉은 [[공자(덴마)|공자]]라는 양반이 [[콴의 냉장고|냉장고]]를 찾을 수 있는데 그분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며 직접 만나볼 수 있냐고 묻는다. 그러자 지금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건 공자뿐인데 놉은 어차피 태왕 쪽 사람이니 그녀를 소개해 주고 자신은 이쯤에서 빠져야 겠다고 생각한 후 공자께 전할 메세지가 있다며 자리를 뜬다. 목욕을 마친 공자는 주완에게 그 냉장고가 [[검은 전사체|자신의 전사체]]를 봉인해 둔 콴의 냉장고였다는 사실을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myQSpKp.jpg]]&lt;br /&gt;
그 후 [[놉(덴마)|놉]]과 [[공자(덴마)|공자]]와 만난다. 공자는 주완의 기억을 읽는다. 그러다 &amp;quot;뭐야, 주완이 너 이 자식...&amp;quot;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. 주완은 진작에 말씀 드리려고 했다고 말하나, 공자는 닥치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태왕 형제회|특이하게 생긴 의자에 앉는 형제]]에게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 이사들]]의 잘린 목이 나온 화면을 보여준다. 그는 지난번 일은 블랭크들의 자작극이었고, 그들은 누군가에게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. 주완은 [[패왕(덴마)|패왕]] 쪽은 아닌 것 같다고 전하지만 사실은 [[공자(덴마)|공자]]의 짓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3년 후 ====&lt;br /&gt;
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897|100화]]에서 머리에 후드를 쓴, 피부가 하얀 남성 퀑은 노란 양복을 입은 주완과 그의 [[덴마/등장인물#s-10|후배 퀑 딜러]] 앞에서 자신의 [[퀑]] 기술 사이즈가 6개월 전과는 완전히 다르다며 능력을 써서 절벽에 터널을 만든다. 그러자 6개월 만에 대단한 성장을 했다며 큐브 안에 든 구슬을 주며 5초 안에 큐브를 깨뜨리지 않고 안에 든 구슬을 꺼내서 테스트를 마무리해 보라고 말한다. 퀑은 갖은 능력을 쓰나 결국 5초 안에 큐브 안에 든 구슬을 꺼내는 데에 실패한다. 이걸 보고 [[백경대]] 추천은 어렵겠다며 유감스러워한다.[* [[퀑]] 능력의 파워는 인정되지만 컨트롤력과 신속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서인 듯하다.] 퀑은 자신을 추천해 줄 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]]들은 많을 것이라며 불평한다. 이때 갑자기 퀑의 후드를 내려 뒤통수에 기기가 있는 걸 확인하고는 6개월 만에 화력이 늘어난 이유가 고작 [[덴마/용어#s-3|지하 클리닉]]의 조작이냐고 묻는데 옆에 있던 후배 퀑 딜러가 요즘은 다들 그렇게 한다고 말한다. 그 후 개조 시술은 부작용이나 과부하가 발생하면 초대형 사고가 나기 때문에 시술받은 본인에게 대단히 위험하고,[* 흔한 사례라 하긴 힘들지만 샵이 전사체 증폭기를 최대치로 작동시켰을 때 그 증폭기의 대상이 된 강화 퀑들은 아예 머리가 파손되고 뇌가 밖으로 삐져나오는 식으로 죽었다.] 주변에도 잠재적으로 크게 위험하기 때문에 업무 중에 오류라도 생기면 재개약이 불가능하다고 충고한다. 퀑이 자신을 팔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성내며 순간이동을 해서 사라지자 지하 클리닉 때문에 퀑 시장이 완전히 오염되고 있다고 혼잣말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덴마/등장인물#s-10|후배 퀑 딜러]]는 개조 시술을 받는 게 요즘 대세라고 말한다. 그러자 인위적인 외부 조작으로 [[퀑]] 능력이 제어나 통제가 안 되면 고용주까지 위험해진다고 얘기하나, 확률적으로 시술 안 한 퀑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와 차이가 없다는 말을 듣고 돈독이 올랐다며 화를 낸다. 후배 퀑 딜러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게 업계가 빠르게 변하고, 퀑들도 자신들이 소모품이라는 명확한 인식이 있으며, [[덴마/용어#s-3|지하 클리닉]] 시술이 그간 충분히 안정화되어 보다 강력한 화력을 지닌 퀑들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게 되어서 다른 딜러들이 훨씬 더 공격적인 거래를 하고 있으니 변하지 않으면 밀린다고 말한다. 이 말을 듣고 후배 퀑 딜러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휘화 퀑을 불러 자신의 저택으로 순간이동을 한다. 저택에서 돈에 눈이 먼 게 자신에게 충고를 했다며 성내다 자신 밑에서 훈련 중이던 퀑의 연락을 받는다. 퀑은 수익 배분율이 자신한테 들이는 비용에 비해 터무니없다며 훈련을 그만두겠다고 밝힌다. 전화가 끊긴 뒤 이번 달 들어 몇 명이나 빠져나갔다며 이 일을 접어야 할 때가 온 것이냐고 생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 관리자]]에게 기존 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]]들이 후배들에게 실력을 보여주기 위해 귀족들을 모시고 일종의 경연 대회를 열어 테스트를 통과한 최고의 [[퀑]]을 훈련해낸 딜러들에게 3년간 전투 퀑 공급 독점권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. 그 후 [[백경대]]에 지원하겠다며 찾아온 [[지로(덴마)|지로로 추정되는 ~~누가봐도 지로~~ 흰색 장발의 남자]][* 뒷모습만 나와 100% 확실하지 않다. 하지만 3천 12만원을 갚으러 왔다+[[백경대]] 지원이 목표 등을 볼 때 사실상 [[지로(덴마)|지로]]가 확실. 애초에 여기서 새로운 인물이나 지로가 아닌 이전에 등장했던 인물이 등장한다면 이상한 상황이다.]로부터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583|3천 12만원]]을 돌려받게 된다. ~~3천만원에 전화요금 12만원까지 갚는 꼼꼼하지로~~ 본인이 직접 똥 밟은셈 치고 버린 것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던 돈 3천 12만원을 빌려 주고 연재분으로 317화, 연재 일수로는 만 3년에서 며칠 모자란 만큼이 지난 후에서야 돌려받게 된 것. 그런데 두어 번 직접 만난 적이 있다고 말하는 그를 못 알아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큐브를 주며 그 안에 있는 구슬을 5초 안에 꺼내라는 테스트를 하지만, 체계적인 훈련을 받지 못한 지로는 당연히(...) 해내지 못하고, 그게 [[퀑#s-3|사물 퀑]]이라는 것을 밝히며 지로를 쫓아내려 하나 지로가 자신이 가져온 돈을 받고 도와달라며 지난 3년 동안 [[백경대]] 훈련 목록을 최대한 따라잡았고, 처음에 대여섯 번 약을 했지만 그 후 2년 반 동안은 약을 끊었음을 어필하며 체계적으로 [[퀑]] 능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퀑 트레이너가 필요함을 언급한다. 약을 끊었다는 얘기를 듣자 그제야 지로를 알아보고[* 약을 끊은 덕인지 얼굴형 자체가 달라져있었고, 그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머리도 하얗게 새어버렸다. (머리 길이가 길어진 건 덤)] [[게오르그 필터]]를 측정하는 안경을 쓰고 지로를 살펴본다. 이후 지로가 가져온 돈을 말없이 살펴본 후 잠시 고민하더니 지로에게 계약서를 내민다.[* 처음에 [[게오르그 필터]]로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봤을 땐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563|약 때문에 파장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있었는데,]] 이번 회차에서 확인했을 때는 정상적인 [[퀑]]의 파장으로 돌아왔을 가능성이 있다. 애초에 파장이 그때와 똑같이 망가진 상태였다면 가능성 없다고 쫓아보냈을 것이다.] ~~그 와중에 대여섯 번이나 약을 더 했었다~~ ~~이 장면들까지 그렸으면... 독자들 입장에서는 고난 그 자체였을 듯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퀑]] 훈련소에 넣어주는 것을 전제로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을 것, 마약 한 흔적이 발견되면 즉시 퇴소 및 비용 10배 지불, 만약 [[백경대]] 지원할 시 계약은 자신을 통해서만 계약할 것, 계약금 분배를 7:3으로 하는 것으로 [[지로(덴마)|지로]]와 계약한다. 하지만 지로를 완전히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부하 퀑에게 [[덴마/용어#s-3|황금 이슬]]이라는 최신품 마약을 사서 지로의 방에 두고는 매일 아침 수량을 확인해 줄어들 경우 퇴소시키겠다고 한다. 사실 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]] 일을 때려치우려 하고 있었으며, 지로를 받아준 것도 피하면 귀찮게 할 스타일이라 스스로 단념하게 만들려 하는 것이었다. 한 번 약쟁이는 끝까지 벗어나지 못한다며 다음날이 되면 지로가 약을 들고 튈 거라 예상하고 있는 중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하 퀑과 함께 HOTEL 梁家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중 다른 부하가 연락을 한다. 부하는 훈련소에 있는 [[지로(덴마)|어제 그 친구]]가 아침 식사를 어디서 해야 하냐고 물었다고 전한다. 방금 식사를 끝낸 부하 퀑은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퇴소시키러 순간이동을 해 사라진다. 혼자 남자 막상 [[덴마/등장인물#s-10|퀑 딜러]] 일 그만두려니 걱정이 많아졌다며 우선 [[덴마/용어#s-3|귀족]]들을 찾아갈 생각을 한다. 그런데 이때 부하 퀑이 전화를 걸어  '''[[덴마/용어#s-3|약]] 20개가 그대로 있다는 걸 알린다.''' ~~하지만 베댓들은 20개를 각각 20분의 1씩 했다느니, 약을 만들어내는 퀑 능력이 발현했다느니 뼛속까지 불신하고 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부하에게 어제 [[지로(덴마)|지로]]의 방을 찍은 CCTV 영상을 보내라고 부탁한다. 영상을 받은 후 지로가 허기 때문에 온몸을 요동치다 가방 속에 있던 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610|별 모양의 무언가]]를 꺼내 기억을 읽는 모습을 본다. 그 후 훈련소에 도착해 지로에게 식사를 챙겨주며 [[게오르그 필터]]로 파장을 본 뒤 주말 식사는 따로 제공 안 하니 오늘 점심, 저녁은 사온 도시락으로 떼우라고 말한다. 그리고 저녁부터는 훈련생 몇이 복귀할 것이라며 다양한 친구들이 모이니까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소지품 검사를 한다며 가방을 뒤져 영상에서 봤던 별 모양의 무언가를 꺼내고는 그게 뭐냐고 묻는다. 지로는 그게 신년 트리 장식으로, 가족 모두가 함께 있던 따뜻한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다며 다시 모든 걸 그때로 되돌리고 싶다고 대답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자 자신이 하이퍼 퀑들을 찾아다닐 때 [[지로(덴마)|지로]]를 처음 만났다면서 절대 말할 수 없다던 [[퀑]] 능력인 기억 읽기를 왜 숨기려는지 짐작이 간다며 그 능력을 가진 퀑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이 기술로 인해 대혼란이 일어나는데, 공교롭게도 그게 지난 2년 반 동안 지로를 지켰다고 말한다. 지로는 누구라도 자신의 능력을 알게 되면 자신들의 악덕이 드러날까봐 더 이상 자신을 상대하지 않아 완전히 고립돼 결국 약물 중독이라는 바닥까지 갔다고 얘기한다. 이 말을 듣고 ~~약쟁이로 치부했던 감정이 조금 유해져~~ 그것 때문에 자살하는 경우까지 종종 있다면서 어떻게 퇴소하게 될지는 모르나, 당일까지 [[덴마/용어#s-3|약물]] 체크를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히며 &amp;quot;열량 많은 도시락이야. 잘 먹고 푹 쉬어. 내일부턴 많이 힘들 테니.&amp;quot;라고 격려한다. 그 후 자신의 부하와 부하 퀑과 함께 어디론가로 향하던 중 부하 퀑에게 지로가 어제 약을 안 해서 오늘 하루 더 있는 것 뿐이라며 약에 빠진 퀑들 대부분은 같은 약물에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강한 자극을 받기 때문에 죽는 순간까지 벗어나지 못하지만, 만일 중독에서 온전히 벗어난 거라면 중독됐던 마약의 유혹에서 자기 마음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에 전에 없던 종류의 전투 퀑이 탄생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. ~~[[츤데레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[[블랭크(덴마)|블랭크]]였던 뿔난 퀑 [[우루사(덴마)|우루사]]에게 손을 내밀어 자신의 [[퀑]] 훈련소에 입소시킨다. 그래서 우루사는 나머지 퀑들이 훈련소 퇴소 건을 실행하려고 할 때 남들이 5%, 10%의 소개료를 낼 때 자신들만 30%를 냈다면서 주완이 본인들을 호구 취급 했다고 말하며 같이 퇴소하자는 말을 거절하고는 둘을 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하가 오늘 아침까지 2명이 더 추가로 퇴소했다며 현재 어떤 퀑, [[우루사(덴마)|우루사]], [[지로(덴마)|지로]]가 남았다는 걸 알려준다. 그러자 자신의 [[덴마/등장인물#s-10|딜러]] 일 마무리를 서두르기 위해 당장 퇴소하라는 간접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으로 내일부터 이들을 직접 지도해 1주일 내에 모두 자진 퇴소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4년 후 ====&lt;br /&gt;
[[http://comic.naver.com/webtoon/detail.nhn?titleId=119874&amp;amp;no=916|119화]]에서 [[우루사(덴마)|우루사]]와 함께 소파에 앉아 헤어디자이너가 [[지로(덴마)|지로]]의 머리를 움직이는 데 걸리적거리는 일 없도록 단정하게 다듬는 걸 지켜본다. 그 후 머리를 짧은 스타일로 고친[* 이렇게 해서 이 시점에서 1년 후인 [[덴마/콴의 냉장고#s-2.3|&amp;lt;콴의 냉장고 A.E.2&amp;gt;]]에 나온 전직 백경대원이 [[지로(덴마)|지로]]라는 게 확정되었다.] 지로에게 시원하고 좋다며 앞으로 이 스타일로 유지하라는 말을 하는데 역시 5년 후의 모습에 의하면 그런듯하다. 이후 우루사와 함께 지로를 대회장으로 데려가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회장에 온 후 당초 예상보다 참가 인원들이 많은 걸 보고 놀란 뒤 [[지로(덴마)|지로]]에게 [[퀑#s-3|큐브]]를 던진다. 그러자 이번에는 큐브에서 구슬을 능숙하게 꺼낸다. 이 모습을 보고 판단은 머리가 아니라 몸에게 맡기라고 말한 후 [[우루사(덴마)|우루사]]와 만담을 나눈다. ~~우루사에게는 안 시킨 걸 보면 기대를 안 거는 모양~~ 그동안 지로는 큐브를 화투패를 섞는 수준으로 주물러 구슬을 다시 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덴마/등장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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