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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줄타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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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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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9:4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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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줄타기는 줄을 이용한 곡예기술들 중의 하나이며,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형식의 줄타기가 있다.&lt;br /&gt;
== 전통 놀이 ==&lt;br /&gt;
우리나라의 줄타기에 관한 역사는 꽤 오래되었다. 고구려 고분변화에서 산악·백희에 해당하는 나무다리걷기, 방울받기, 칼재주부리기, 씨름, 수박희 등과 같은 곡예와 묘기 종목에 해당하는 연희들이 다양하게 나타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고구려 이전 시기인 중국 한대 고분의 화상석(畵像石)이나 화상전(畵像塼)에는 줄타기, 솟대타기 같은 종목들이 많이 그려져 있고, 앞으로 우리나라 고분을 더 발굴하면 해당 그림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 시기 줄타기의 존재 가능성은 부정되지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줄타기는 전 세계에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자생적인 종목이고, 줄타기가 포함된 산악·백희 종목들이 전문 연희 집단에 의해 함께 전수되고 연행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, 줄타기의 존재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.[* 자료의 출처는 네이버 지식백과.]&lt;br /&gt;
==  기타 ==&lt;br /&gt;
대립관계에 있는 두 나라 또는 그 나라들의 세력,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힌 나라들 사이에서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이익을 추구하는 외교를 '줄타기 외교'라고 한다. 주로 중립국의 외교에서 많이 발현되는데 이러한 외교정책을 일관적으로 유지하는 대표적인 나라로 [[스위스]]를 꼽을수가 있다.&lt;br /&gt;
굳이 중립국만 이러한 것은 아닌데, 독특하게도 [[대한민국]]은 [[미국]]과 동맹관계에 있는 자유진영의 나라지만 특수한 주변환경[* [[중국]],[[일본]],[[러시아]],[[북한]]. 엄청난 골칫거리인 [[북한]]을 제외하고 하나 같이 [[미국]] 다음가는 국력을 가진 나라들이 '''모두''' 주변에 있다. 그리고 이 강대국들은 과거 완벽하게 '''[[냉전|대립]]'''했으며 [[한일관계|현재에도]] [[미중관계|복잡하고]] [[미러관계|위험한]] [[중일관계|이해관계가]] [[영토분쟁|얽혀있다.]]]덕분에 한국은 이들 주변 어느국가와도 '''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협력관계'''를 유지하고 있으며, 도리어 [[북한]]을 압박하도록 이들을 유도하는 줄타기 외교의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. 이는 외교정책 뿐만 아니라 한국의 국력 덕분에 가능한 것이기도 하며,[* 하나같이 주변 나라들이 경제력 아니면 군사력에서 세계수준의 강대국이거나 [[북한|정상이 아닌 나라]]뿐이라서 돋보이지 않는거지, 한국 역시 경제력 11위권, 군사력 7위권으로 평가받는 강대국이기도 하다. 실제로 [[유럽]] 대부분의 국가들은 한국의 국력을 능가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. 2015년 기준 GDP에서 한국보다 높은 순위의 유럽국가는 [[독일]],[[영국]],[[프랑스]],[[이탈리아]] 정도이다. 대부분 유럽국가들의 지리적 이점은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것을 상기한다면..] 사실 한국은 [[병자호란|뼈저린]] [[흥선대원군|과거의]] [[척화비|교훈이]] [[한일의정서|있기]] [[경술국치|때문인지]] 대다수의 국민들은 체감하지 못하지만 세계에서도 '''매우 드물고 어려운''' 사례의 외교를 해나가는 나라이긴 한데.. 최근은 양상이 좀 달라졌다. [[외교부]] 항목 참고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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