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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중국국가박물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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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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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9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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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박물관]]&lt;br /&gt;
中国国家博物馆&lt;br /&gt;
http://www.gbpi.com.cn/uppics/201322115371791963.jpg&lt;br /&gt;
http://image.sciencenet.cn/album/201312/23/053504m0xzovo2m22m3l4m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chnmuseum.cn|홈페이지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m.chanyouji.cn/article_sections/12228/924c77a6177e64244aa483927ebe8e0a.jpg&lt;br /&gt;
http://image.99ys.com/2014/0702/2014070201394631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베이징의 [[천안문 광장]] 동쪽에 위치해 있는 박물관이다. 2003년 각각 따라 존재하던 중국역사박물관과 중국혁명박물관을 합쳐 중국 국가박물관이 되었다. 위상으로 치면 한국의 [[국립중앙박물관]]이나 일본의 [[도쿄국립박물관]]이지만 바로 앞에 [[자금성]] [[고궁박물원]]이 있어 [[콩라인]]으로 전락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 대대적인 확장공사를 거쳐 2008년 [[베이징 올림픽]]때 재개관한다!... 는 계획을 세웠지만 결국 공사는 늦춰지고 2010년 재개관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규모 ==&lt;br /&gt;
지하 1층, 지상 4층의 규모이며 중앙의 대청을 중심으로 남북의 구역으로 나누어진다. 면적은 19만 2천㎡로 [[국립중앙박물관]]의 5만㎡의 약 4배이며, 실제 가봐도 4배의 느낌이 난다. 즉 하루에 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 전근대 유물을 전시하는 중국고대문물진열과 [[신해혁명]] 이후 근현대사의 유물을 전시하는 부흥의 길이 주 전시관이며, 이 외에 12개의 주제별 전시관(불교미술, 도자, 옥기, 회화 등등)과 여러 개의 특별전시관을 지니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장 유물은 100만점으로 [[고궁박물원]]의 160만점에 이어 [[중화인민공화국]] 내 2위이다. &lt;br /&gt;
== 관람 ==&lt;br /&gt;
국가박물관은 크게 중앙 대청을 중심으로 남관과 북관으로 나누어져 있다. 또한 전시층은 지상 4층, 지하 1층으로 총 5개층이다.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거대하게 터 놓았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는 남관과 북관에 각각 전시실을 만들어 놓고 주제별 전시나 특별전시를 해 놓고 있다. 박물관이 워낙 크므로 자신이 보고 싶은 전시를 어디서 하는지 확실하게  알아 놓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중앙대청 ===&lt;br /&gt;
박물관에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곳이다. 박물관 전체를 이어주는 넓은 회랑에는 [[중국 공산당]]을 찬양하는 각종 현대미술품과 조각이 걸려있다. 이중 가운데에 있는 홀에는 [[모택동]]이 [[천안문]]에 올라 [[중화인민공화국]]의 성립을 선포하는 대형 그림을 기준으로 국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각종 현대미술품을 전시해 놓았다. 중앙대청의 홀은 2층까지 뚫혀있다. 한마디로 중국이라는 나라의 거대함과 중국공산당의 위대함을 찬양하는 선정장인 셈.  중앙대청의 홀 좌우로는 대형 특별전시실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대중국 기본진열 ===&lt;br /&gt;
국가박물관에서는 시대별 기본진열과 주제별 상설진열, 특별진열로 전시를 나누고 있다. 그중 고대중국 기본진열은 북경원인의 탄생부터 신해혁명까지의 전근대사를 시대별로 보여주는 진열이다. 이름과는 달리 선사-고대-중세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하 1층의 전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시품의 수준과 규모가 어마어마하다. 보통은 북경원인의 뼛조각을 와 하고 달려들어 보기 시작하지만 이내 녹초가 되어 중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. 전시를 다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아무리 짧게 잡아도 2시간, 평범하게 쓱 봐도 3시간은 기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식적인 진열 순서는 상고시기(远古时期)-하,상,서주시기(夏商西周时期)-춘추전국시기(春秋战国时期)-진,한시기(秦汉时期)-삼국,양진,남북조시기(三国两晋南北朝时期)-수,당,오대시기(隋唐五代时期)-요,송,하,금,원시기(辽宋夏金元时期)-명,청시기(明清时期)로 나눈다. 특이한 점은 상고시기를 제외하고는 모든 시기의 전시코너를 정치, 사회경제, 문화, 과학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세분화 해 외교, 의학, 생활 등등 정말 교과서적으로 나누어 놨다는 것이다. 또 한가지 특징은 진한시기 이후로 다민족국가로서의 중국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다는 것. 비단 고구려나 발해뿐만 아니라 서하, 티벳 등 모든 민족을 가능한 아우르려고 하고 있으며 특히 당은 다민족국가의 통일로 엄청 강조하고 있다. 중국의 대중화가족론,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의 대놓고 선전하고 있다. 명청시기에 가도 황제들이 [[달라이 라마]]에게 준 책봉자료들이 엄청 전시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여튼 중간에 쉴 곳이 적고 포기하고 나가고 싶어도 뒷부분으로 갈 수록 나가는 문도 적으니 시간 안배를 잘하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부흥의 길 기본진열 ===&lt;br /&gt;
정확한 표현은 부흥지로(复兴之路) 기본진열&lt;br /&gt;
&lt;br /&gt;
북관 2, 3층에 별도로 신해혁명에서부터 [[후진타오]] 지도체제에 이르는 중국의 근현대사를 전시한 자료이다. 2016년 5월 현재 [[시진핑]]의 사진은 없으며 마지막 전시물은 2008년 중국의 우주선 발사 성공이다.  대놓고 중국 공산당을 찬양하고 있으니 거부감이 들기도 하지만 중국 근현대사를 아는 사람이라면 꽤나 흥미로운 자료들도 많으니 볼만한 곳이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 중국혁명박물관을 이어받은 곳으로 정말 금이야 옥이야 정성들여 꾸며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1차 아편전쟁을 시작한 임칙서의 자료를 시작으로 제국주의의  신해혁명 당시 마지막 황제 [[푸이]]의 퇴위 조서, [[위안스카이]]의 황제 즉위식 복식과 자료, [[북경대학]]을 중심으로 한 신문화운동과 5·4운동, [[루쉰]]의 자료, 중국 공산당의 창건, 국민당과의 합작과 내전 등을 쭉 서술해 놓았는데 이 전시는 천안문에서 있었던 개국대전 즉 중화인민공화국의 선포를 정점으로 하며 당시에 사용된 축포와 마이크를 가져다 놓아 재현해 놓았고, 창밖으로 천안문 광장이 보이게 해 놓았다. 한국전쟁 즉 중국식으로하면 항미원조전쟁 관련 자료도 눈에 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로는 [[마오쩌뚱]], [[덩샤오핑]], [[장쩌민]], [[후진타오]]로 이어지는 현대사 선전물만 가득해서 별로 볼 것이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상설진열 ===&lt;br /&gt;
중국식으로 말하면 표제진열&lt;br /&gt;
&lt;br /&gt;
남관과 북관은 2~4층에는 주제별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다. 현재 상설전시는 [[건륭제]]의 강남 순행을 그린 &amp;lt;건륭남순도&amp;gt;의 디지털 복원 전시와, 중국명청가구전, 중국의 역대 지도자들이 받은 외교 선물전, 중국고대도자기예술전, 중국국가박물관 소장 아프리카조각예술전, 중국고대화폐전, 중국고대옥기예술전,  중국고대청동기예술전, 중국고대불교조각전, 중국고대서법(서예)전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나하나의 퀄리티는 높지만 주변에 좋은 박물관이 워낙 많으니 비교가 될 수 밖에. 도자기와 화폐, 가구는 훌륭하지만 옥기나 서예는 자금성의 [[고궁박물원]]에 밀리며, 옥기의 경우에는 중국 [[수도박물관]]에도 밀리는 감이 있다. 그렇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높은 퀄리티가 기본으로 있다는 깔려있다는 것만은 명심하자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주요 소장품 ==&lt;br /&gt;
전반적으로 중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유물을 골고루 소장하고 있다. ~~[[코에이]] 삼국지에 나오는 아이템들을 거의 다 볼 수 있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수 많은 청동기들&lt;br /&gt;
 * [[손자병법]] 목간&lt;br /&gt;
 * 오왕 [[부차]] ([[와신상담]]의 주인공)의 검&lt;br /&gt;
 * [[진시황제]]의 낭야석각&lt;br /&gt;
 * 한나라의 금루옥의&lt;br /&gt;
 * 한나리의 장신궁등&lt;br /&gt;
 * [[발해]]의 불상과 기와 &lt;br /&gt;
 * [[조선]]국왕이 명나라 예부에 바친 자문&lt;br /&gt;
 * [[건륭제]]가 티벳 [[달라이 라마]]에게 내려준 도장과 금책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람시 주의점 ==&lt;br /&gt;
중국 내국인용 대기줄과 외국인용 대기줄이 따로 있으니 헷갈리지 말자. 중국의 다른 관광지나 박물관이 그렇듯이 반듯이 여권을 지참해야 하며,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몇가지 절차를 갖추어야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사도 유난히 심한데, 정말 빤스까지 들춰볼 정도로 경찰관이 철저히 검사한다. 이 때문에 좀 늦게 가면 땡볕에 긴 줄을 서기 십상이니 아침 일찍 (9시 개관) 가기를 권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장이 힘든 것에 비해 내부에서는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아무대나 널부러져 앉아 있는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박물관이 워낙 넓어 부흥의 길 같은 역사 전시관은 폐관 전인 4시 30분이라도 문이 닫히며, 그러면 뒷문으로 들어가 역사를 역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으니(...) 주의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박물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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