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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중장보병전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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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30T00:28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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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2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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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중세 보병 전술 중 하나로 13 ~ 14세기 유럽에서 주로 사용되었다. 주로 중갑과 큰 무기(대검, 메이스, 할버드 등)를 주력으로 사용했는데 당시 유럽의 전쟁에서 주력으로 대우받았다. 장비의 가격으로 인해 주로 하급 귀족, 기사 계급이 주를 차지했으며 개중에는 평소에는 기병으로 종군하다가 필요시 하마해 보병으로 교전하는 경우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장단점 ==&lt;br /&gt;
=== 장점 ===&lt;br /&gt;
1. 막강한 방어력&lt;br /&gt;
어설픈 무장으로는 상처조차 입히기 힘든 갑옷의 존재는 중장보병들의 생존률을 끌어올려주었으며 죽음에 대한 공포감 역시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우수한 공격력&lt;br /&gt;
거대한 면적을 가진 무기는 손쉽게 징집병이나 일반 보병들의 장구를 부수고 적병을 죽일 수 있었다. 중세 시절 본디 농부였을 징집병들은 말할 것도 없고 고작해야 사슬 갑옷 정도가 한계였을 일반 보병들의 방어구를 보면 중장보병의 무장 앞에서는 없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단점 ===&lt;br /&gt;
'''느려터진 기동성'''&lt;br /&gt;
단 하나의, 그러나 치명적인 단점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장보병이 중세 후기부터 몰락하기 시작한 결정적인 요인이다. 무거운 갑옷은 자연히 그걸 입고 있는 중장보병들의 움직임을 굼뜨게 할 수밖에 없었으며  이 것은 치명적인 상황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것으로 연결되었다. 실제로 [[크레시 전투]], [[푸아티에 전투]], [[아쟁쿠르 전투]]에서 프랑스 중장기사들은 영국군의 장궁대와 경보병들에게 처절하게 능욕당한 끝에 들판에 거름으로 뿌려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몰락 ===&lt;br /&gt;
[[백년전쟁]] 이후 전술과 병기의 발달로 중장보병전술은 서서히 쇠퇴해가기 시작했다. 아무리 육중한 갑옷을 입어도 그것을 관통할 수 있는 병기의 존재는 그들의 필요성을 지워버린 것이다. 이후 르네상스로 접어들면서 원거리 병기의 끝판왕인 화기가 등장, 닫힌 관짝에 못질을 함으로서 중장보병전술은 중장보병의 존재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분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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