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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지네딘 지단/클럽 경력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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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28T02:17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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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4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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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4T14:41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[[지네딘 지단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지네딘 지단/국가대표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지네딘 지단]]의 클럽 경력을 서술하는 문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축구 천재의 등장 ==&lt;br /&gt;
|| http://www.whoateallthepies.tv/wp-content/uploads/2011/06/z1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1988년 AS 칸에서 데뷔한 지네딘 지단은 1990년 18살 때부터 팀의 주전을 차지하였으나 두각을 나타낸 것은 막 20살이 되었을 때인 1992년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리그앙]]의 AS 칸 소속으로 그 당시엔 [[스트라이커]]로 뛰었다. 그러나, 이후 윙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해 내는 쪽으로 전향했다. 당시에는 개인기가 뛰어나고, --머리숱이 많고-- 피지컬이 좋은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지롱댕 드 보르도]] 시절 ==&lt;br /&gt;
|| http://www.whoateallthepies.tv/wp-content/uploads/2011/06/z8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1992년 보르도로 이적한 후, 지단은 주전자릴 꿰차며 뛰어난 빠른 성장세를 보였고 1994년에는 리그 앙의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95년에는 인터토토 컵 우승에 공헌하며 팀의 UEFA컵 출전권을 따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996년 [[UEFA 컵]]에서 [[AC 밀란]]을 상대로 한 2차전에서 뒤가리와 [[비셴테 리사라수|리사라수]] 등과 함께 활약하머 3-0으로 카펠로의 밀란을 떡실신시키는 데 크게 공헌했다. 결승전에서 이 시즌 무관의 위기에 몰려 독기를 제대로 품은 [[바이에른 뮌헨]]에게[* 트라파토니가 경질되고 보다못한 회장 [[프란츠 베켄바워]]가 직접 임시감독을 하고 있었다 --답답하면 니들이 감독하던가--] 3대1로 패하며 콩을 수집했지만, 지단은 결승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무엇보다도 밀란전의 활약으로 빅 클럽들의 시선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하였으며 리그 앙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유벤투스]] 시절 ==&lt;br /&gt;
|| http://1.bp.blogspot.com/-9or-QPVevXw/TVTQKEd6_EI/AAAAAAAAA8Q/ZBaXxkpxYE8/s1600/Zidane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1996년에 리그 앙의 베스트 선수가 되면서 [[이탈리아]]의 최고 명문 클럽인 유벤투스로 이적을 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절 유벤투스는 '[[지네딘 지단]]-[[디디에 데샹]]-[[에드가 다비즈]]'라는 [[사기 캐릭터]]급 중원으로 [[세리에 A]]와 챔스를 폭격하며 두 번의 [[스쿠데토]]를 차지하였고, 1996-1997 시즌과 1997-1998 시즌 2번 연속으로 유벤투스를 챔스 결승에 올리는 활약을 펼쳤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1996-1997 시즌에는 [[마티아스 잠머]]가 이끄는 [[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]]에게, 1997-1998 시즌에는 [[레알 마드리드]]에게 패해 두 번 모두 우승에는 실패한다.--콩콩--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시기에 지단은 [[1998 FIFA 월드컵 프랑스|1998년 프랑스 월드컵]] 우승과 [[유로 2000]] 우승을 이끌었고 프랑스 축구의 영웅이자 세계 축구의 [[본좌]]로 자리잡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''[[레알 마드리드]]'''의 지단 ==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://images.dailystar.co.uk/dynamic/58/photos/537000/24537.jpg?width=300 ||&lt;br /&gt;
--슬슬 탈모의 기운이 느껴진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19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과 유로 2000 우승 이후, 갑자기 불어닥친 레알 마드리드의 [[갈락티코]] 정책에 의해 어마어마한 이적료로 [[지구방위대]]의 일원이 되었는데,[* 이 과정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지단에게 '냅킨'으로 영입 제의를 한 비화가 상당히 유명하다. 2000년 FIFA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장에서 [[플로렌티노 페레스]]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냅킨에 '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생각이 있는가'라는 말을 써서 지단에게 전달했고, 지단이 영어로 'Yes'를 적어 화답하면서 영입이 진행되었다는 이야기. 그리고 이날 수상대에 오른 사람은 다름 아닌 지단이었다.][* 이는 [[호날두]]의 이적 전까지 최고 몸값이었으며, 유벤투스는 [[필리포 인자기]]와 [[에드윈 반 데 사르]], [[다르코 코바체비치]]를 팔고서 지단을 판매한 돈까지 더해 [[부폰]]과 [[튀랑]] 그리고 [[네드베드]], [[마르셀로 살라스]], [[크리스티안 제노니]]를 사와 팀을 재건한다.] 그 시기가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, [[마누엘 산치스]]의 은퇴 시점과 맞물리면서 그의 유산인 5번을 '[[알프레도 디 스테파노]]'에게 직접 전달받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알 마드리드 입단 초기에는 [[루이스 피구]]와 호흡이 안 맞는 모습이 나오는 등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으나 적응을 끝마친 후 빼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는데, 특히 챔피언스 리그에서 활약이 두드러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[[바이에른 뮌헨]]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을 4강으로 이끌고, 4강에서 라이벌 [[FC 바르셀로나]]를 만나 펼쳐진 [[엘 클라시코]]에서 멋진 로빙 골로 선제골을 터트려 2:0 승리를 이끌었고, 2차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을 결승에 올린다. 그리고 대망의 결승전..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://file2.instiz.net/data/file/20141119/c/d/2/cd2fe14672299e0aa505196a5432c9d5.gif ||&lt;br /&gt;
'''Wow, fantastic! fa~ntastic!'''[* 골이 터진 순간에 나온 해설자의 멘트.]&lt;br /&gt;
&lt;br /&gt;
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당시, [[바이어 04 레버쿠젠]]과의 결승전에서의 그의 발리 슛 결승골은 '''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중 하나'''로 평가받고 있으며, 현재까지도 수많은 매체에서 역대 챔피언스 리그 최고의 골로 선정하고 있다.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고의 골 선정은 덤. 레버쿠젠 소속이었던 [[미하엘 발락|발락]]은 이 슛을 멍하니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[* 지단이 슛을 작렬시키는 순간 바로 뒤에 있었다.] 레버쿠젠에게는 3개 대회 준우승이라는 아픔을 낳게 한 골이었지만, 그 역시도 이 골이 최고의 골이라고 극찬했다. 또한 지단의 슛이 화룡점정이긴 했지만, 만들어가는 과정도 정말 그림 같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던 시절 지단의 등 번호는 5번이다. 다른 팀에서 5번은 주로 수비 라인의 리더를 의미하는 번호로 배치되지만, 마드리드에서 5번은 지단의 후계자라는 의미이다.[* 펠레가 등 번호 10번을 '에이스의 상징'으로 생명을 불어넣었듯이 5번을 '수비 라인의 리더'로서의 생명력을 부여한 것은 바로 [[프란츠 베켄바워]]이다. 그는 선수 시절 4, 5, 6번 등을 달고 뛰었지만 전성기 때 등 번호는 5번이다. 대표적인 5번 선수로는 푸욜이나 칸나바로 등이 있다.][* 각국마다 다르기는 한데 [[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|아르헨티나]] 같은 경우 5번을 미드필드의 청소부 역할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로 본다. ~~[[김남일]]?~~ 매우 중요한 포지션으로 10번은 관중을 부르지만 5번은 승리를 부른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. 지단 이전의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5번 선수는 같은 프랑스의 전설인 '[[나폴레옹]]' [[레이몽 코파]]. 아마 지단도 10번이나 7번을 달지 못할 바에는 5번을 달기로 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 이적 당시, 역대 최고 이적료인 7350만 유로에 이적하였고, 이 기록은 수 년간 깨지지 않고 있다가 2009년 [[크리스티아누 호날두]]가 9400만 유로에 [[맨체스터 유나이티드]]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깨졌다. 하지만 2001년의 화폐가치와 2009년의 화폐가치의 차이를 생각해볼때 당시 지단의 몸값은 그야말로 넘사벽수준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2년 시즌에 지단은 새로 합류한 [[호나우도]]와 호흡을 맞추며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고 챔피언스리그에서 4강까지 올라가 친정팀 유벤투스와 1차전에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치지만 2차전에서 유벤투스에게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레알은 공격은 지단, 수비는 [[프란시스코 파본|파본]]이 맡는 [[지다네스 &amp;amp; 파보네스]] 정책을 고수하였는데, [[마케렐레]]와 [[페르난도 이에로]] 등의 이탈과 새로운 신입생 [[조나단 우드게이트]], [[왈테르 사무엘]]의 부상과 부진과 [[프란시스코 파본|파본]]과 [[이반 엘게라|엘게라]]의 불협화음으로 수비진이 붕괴되고 주전 선수들이 혹사를 겪고 백업 자원들의 실력이 지나치게 떨어졌던 탓에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였다. 하지만 이 당시 지단은 카시야스와 더불어 '''유이하게''' 팬들에게 야유를 받지 않을정도로 훌륭한 플레이를 선보였으며,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http://en.ce.cn/Life/sports/200605/09/W020060509536733148664.jpg?width=200 ||&lt;br /&gt;
|| http://static.sportskeeda.com/wp-content/uploads/2015/07/57551495-1438279897-800.jpg?width=200 ||&lt;br /&gt;
2006년 월드컵 이전에 마드리드 선수로서 치른 클럽 공식 은퇴 경기에서 [[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]]에 온 관중들이 모두 지단의 등 번호인 5번이 적힌 유니폼 모양의 종이 섹션을 들고 나와 지단을 비롯한 전 세계의 축구 팬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다.[* 참고로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지단말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한 선수들은 없다고 많이들 말하는데 [[예지 두덱]]과 [[루벤 데 라 레드]]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기는 했다.][* 다만 두덱은 레알에서 고작 2경기(...)밖에 안 뛰었고, 데 라레드는 심장문제로 은퇴를 했으니 정상적으로 은퇴한 것은 지단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지네딘 지단, version=752)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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