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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천사옥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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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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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1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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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1:13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신라삼보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{{{+2 天賜玉帶 }}}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신라]] 상대 [[진평왕]] 때에 [[옥황상제]]가 내려보낸 [[천사]]에게서 받은 신성한 옥대([[허리띠]]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579년 진평왕이 즉위할 때 천사가 옥대를 가지고 내려와 왕에게 바친 뒤 사라졌다고 [[삼국유사]]는 기록하고 있다. 형태는 금을 새겨서 옥을 박아 만든 네모난 판형 62마디를 연결한 허리띠로 길이가 10위(圍)였다고 하는데 이게 보통사람은 감히 찰 수 없을만큼 길이가 허리띠치고는 매우 긴 편인데, 다른 기록에는 진평왕의 체구가 매우 컸다는 기록도 있는만큼 앞뒤가 맞는다. 전왕인 [[진지왕]]이 재위 4년만에 문제가 있어 폐위되었기 때문인지 진평왕대에는 신성한 왕권을 공고히 다잡을 필요가 있었고 그에 따라 천사옥대가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. 진평왕은 이 옥대를 중요 행사 때 반드시 착용해 신라 왕권의 권위를 돋보이고자 했던 것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천사옥대는 진평왕 이후 언젠가부터는 신라왕이 직접 착용하지는 않고 비공개된 채로 창고에 보관하게 되었다. 수백년이 지나 [[후삼국시대]] [[경명왕]]대에 신라 사신 [[김율]]이 [[고려]]의 [[왕건]]에게 갔는데 왕건은 신라삼보에 대해 김율에게 물었고, 김율은 다른 둘은 잘 알았지만 천사옥대의 행방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못했다. 이후 [[서라벌]]의 창고를 뒤져서[* [[고려사]]에는 당시 '''[[황룡사]]에 살던 나이 아흔이 된 노승에게 물어서''' 천사옥대라는 게 있는 줄 알게 되었고, 보관된 창고를 찾아서 옥대를 꺼내려고 하자 구름과 안개가 자욱하게 일어서 또 제사를 지내고서야 안개가 걷혀서 옥대를 찾을 수 있었다고.] 다시 찾아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신라가 나라를 고려에 바친 후 937년에 신라의 마지막 왕 [[경순왕]]이 이 천사옥대를 왕건에게 바쳤다. 왕건은 이것을 받아 창고(內庫)에 두었다고 한다. 중국의 [[전국옥새]]처럼 고대 한국에서 일종의 천명을 상징하는 물건이었던 듯. [[야사]]에 의하면 이 옥대는 [[조선]]시대까지도 보존되어 있었다고도 한다. ~~혹시 또 어디 수장고 한 쪽 구석에 처박혀 있는거 아니겠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신라]][[분류:전설의 도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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