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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천성의 복종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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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30T22:20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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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4:2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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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4:25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vignette4.wikia.nocookie.net/yugioh/images/6/6f/LullabyofObedience-DP17-JP-UR.png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width=20%&amp;gt; 한글판 명칭 ||||||||'''천성의 복종'''||&lt;br /&gt;
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天声の服従'''||&lt;br /&gt;
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Lullaby of Obedience''' (미발매)||&lt;br /&gt;
|||||||||| 일반 마법 ||&lt;br /&gt;
||||||||||①: 2000 LP를 지불하고, 몬스터 카드명을 1개 선언하고 발동할 수 있다. 상대는 자신의 덱을 확인하고, 선언한 몬스터가 있었을 경우, 그 중에 1장을 서로에게 확인하고 이하의 효과 중 1개를 선택하고 적용한다.&lt;br /&gt;
● 확인한 카드를, 이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의 패에 넣는다.&lt;br /&gt;
● 확인한 카드를, 이 카드를 발동한 플레이어의 필드에 '''소환 조건을 무시하고''' 공격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[[듀얼리스트 팩|듀얼리스트 팩 왕의 기억편]] 추가 카드. [[배틀 시티(유희왕)|배틀 시티 편]]에서 [[카이바 세토|카사장]]이 [[어둠의 유우기]]와 듀얼을 할 때 사용한 카드이다. 이름의 &amp;quot;천성&amp;quot;은 하늘의 소리라는 뜻으로, 하늘에서 하는 말에 복종을 하라는 의미. 원작에서 이 카드로 [[오시리스의 천공룡]]을 빼앗아 왔으나, 왕님이 바로 [[익스체인지]]를 사용한 탓에 바로 빼앗겨버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의 LP를 지불하고 몬스터 카드명을 찍어 맞춘 뒤, 그 후에 덱을 확인하여 있을 경우 상대는 상대의 패에 넣어주거나 특수 소환 시켜주는 두 가지 방안을 선택해야한다. 몬스터 카드명을 찍어 맞추는 것 쯤은 사실상 요즘 티어덱에 들어가는 핵심 카드만 뺏어오기만 해도 엄청난 이득이다. 그밖에도 제한 카드를 뺏어온다 던지 같은 덱이라면 이 카드를 써서 사실상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몬스터를 가져올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단점이라면 패에 가져오거나 특수 소환을 하는 것은 엄연히 상대가 결정하는 것이다. 즉 패에 있어야 중요한 카드는 상대가 특수 소환을 시켜줄 테고 필드 위에 있으면 곤란한 카드는 패에 넣어줄 것이 뻔하다. 하지만 만약 [[번개왕]]이 있다면 패로 카드를 가져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지므로 상대는 특수 소환하는 것 말고는 선택할 수가 없다. 이 점을 악용하여 '''상대의 덱이 호르아크티 덱이라면 이 카드와 번개왕의 연계로 한 순간에 듀얼에서 이길 수 있다.''' 그밖에도 [[배너티 스페이스]]나 [[희생양]], [[욕망과 겸허의 항아리]] 등으로 인해 자신의 특수 소환이 차단되었을 경우 상대는 패에 넣는 것 밖에 선택할 수 없다. 이 카드의 효과 처리는 자신이 특수 소환하거나 서치한 것으로 취급하므로 상대 플레이어가 특수소환을 못하거나 하는 것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. 그리고 기본적으로 덱을 확인하는 건 상대만 확인하는 것이고 자신은 확인하지 않는다. 만약 상대가 해당 카드가 없다고 해도 게임의 룰로써 상대 덱 확인이 필수인 것은 아니기때문에, 플레이어끼리 경기 진행에 대해 논의하거나 저지의 판단에 따라야만 한다. (16/6/15 재정) 참고로 이 재정이 내려진 이후, 본래 패나 덱을 확인할 수 있다던 재정도 모조리 엎어졌다. 위에서 한 말대로 코나미는 더 이상 할 말이 없고, 플레이어끼리 알아서 해결하거나 저지를 부르라고(...). ~~저지는 무슨 죄냐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좋은 카드지만 상대 카드를 뺏어오는 것이 주축이라면 상대에게 의존해야할 단점이 있고, 번개왕과 같은 보조 카드가 없다면 역으로 패말림 당할 위험도 있으니 상황을 보면서 쓸 필요가 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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