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2%9C%EC%B2%B4%EC%97%AD%ED%95%99</id>
		<title>천체역학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2%9C%EC%B2%B4%EC%97%AD%ED%95%9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2%9C%EC%B2%B4%EC%97%AD%ED%95%99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28T00:10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2%9C%EC%B2%B4%EC%97%AD%ED%95%99&amp;diff=401598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4일 (토) 14:3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2%9C%EC%B2%B4%EC%97%AD%ED%95%99&amp;diff=401598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4T14:37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천문학 관련 정보]], [[항공 우주 관련 정보]]&lt;br /&gt;
 * 관련 항목 : [[역학]], [[인공위성]]&lt;br /&gt;
[[분류:천문학]][[분류:학문]]&lt;br /&gt;
Celestial mechanics&lt;br /&gt;
Orbital mechanics/Astrodynamics[* Astrodynamics에 대해 첨언하자면, 천체역학의 하위 분야지만 천문학이 아니라 항공우주공학의 분야다. 즉, 인공위성, 탐사선 등의 궤도를 계산하는 학문이다. 쉽게 말하자면 ~~명왕성의 원쑤~~ [[마이클 브라운]] 박사는 Celestial Mechanics 전문이고, [[마션]]에 나오는 산만한 공돌이 리치 퍼넬은 Astrodynamics 전문이다. 어쨌든 원리는 같다 볼 수 있으나, 추진기관이라던지 기본적인 질량의 단위가 다르다던지 여러모로 차이점이 많다.]&lt;br /&gt;
天體力學&lt;br /&gt;
&lt;br /&gt;
천체의 운행을 분석하는 학문. 이름과는 다르게 천문학의 하위분야이다.[* 물리학과는 관계가 다소 미묘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기원은 [[요하네스 케플러]]로부터 시작되며, 그가 발견한 케플러의 세가지 법칙이 천체역학의 A to Z라고 볼 수 있다. 이후 [[아이작 뉴턴]]에 의해 수학적, 물리학적 요소가 가미 되어 현재에 이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에는 천체역학이라는 이름 탓에 역학으로부터 떨어져나온 분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학문이 바로 [[역학]]의 직접적인 부모로, 천체역학이 역학으로부터 태어난 것이 아니라 천체역학으로부터 역학이 태어난 특이한 경우이다.[* 물론 특수한 경우로부터 일반적인 법칙을 도출해내는 과정 자체는 학문적으론 당연한 것으로, 아무런 하자가 없다.] 실제로 역학을 배울때 케플러의 법칙이 커리큘럼에 들어가 있으며, 뉴턴 역학도 사실 천체의 운행을 설명하기 위해 태어나게 된 것으로 유명하다. 흔히들 뉴턴이 물리학자, 수학자 등등 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 수학, 물리학 업적이 전부 천문학을 위해 이루어졌다는 놀라운 사실. 예를 들자면 제빵사가 빵을 만들기 위해서 오븐을 만드는 수준. ~~그리고 제빵사는 공학자로 전직~~[* 이상하게도 이 내용을 물리학 문서 쪽에 쓰면 삭제당한다......] [[물리학]]과의 관계가 미묘한 이유는 바로 위의 이유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체물리학]]의 하위 분야로 인식되기도 쉬운데 천체물리학은 천체를 물리적으로 해석하는 학문이고 천체역학은 천체의 운행을 다루는 학문으로 서로 연관성이 있긴 하지만 별개이다. 애초에 탄생 시기가 300년 정도 차이가 나는데, 천체역학이 먼저 태어났다. 때문에 &amp;quot;천체물리학의 시작이 케플러이다!&amp;quot;[* 이 당시엔 물리학이란 학문 자체가 없었다. 이렇게 되면 물리학의 아버지는 케플러가 되어버린다.] 혹은 &amp;quot;천체역학은 천체물리학의 일부다!&amp;quot; 라고 하면 다소 묘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천문학]]에서는 천체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천체의 질량을 구해내는 용도로 사용되는데, 그 오차 범위는 굉장히 정교하다. 경우에 따라서는 kg이 아닌 g단위까지 숫자가 내려가는 경우도 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Am7EwmxBAW8)]&lt;br /&gt;
&lt;br /&gt;
옛날(...)에 [[NASA]]와 미 해군 우주사령부에서 만든 천체역학(궤도역학) 개론 영상. 무려 [[STS-51-L|챌린저 터져나가기 전]]의 구닥다리 자료화면과 영어로 된 수학/물리학 용어 뿐만 아니라 미국 단위계의 압박마저 느껴지지만 몇번 사전을 뒤적이면서 보다보면 고딩 물리 수준으로도 꽤 이해할 수 있는 고퀄리티 영상이다. ~~유툽 들어가보면 왠지 영상 보라는 대딩들은 안보고 KSP 게이머들만 보는 것 같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항공우주공학 분야에서도 절찬리에 사용되며, 발사체의 궤도나 발사시기, 발사에 적합한 위치 등을 계산한다. 로켓덕후들이 일단 우주로 물건을 쏘고 나면 마주하는 2단계 보스(?)라고나 할까. 우주선 발사 시기, 귀환 일정, [[스윙바이]], 외부천체 도달 등의 여러 까다로운 스케줄은 이것으로 계산한다. 원리가 원리이니만큼 우주공학 전공자들 사이에 천문학 전공자들도 심심찮게 보이는 매우 드문 분야지만, 어쨌든 인공 물체의 궤도 연구는 로켓, 이온 엔진 등 '''추진기관'''의 문제로 인해 천문학 전공자들이 공학을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우주공학 전공자들이 천문학을 끌어와서 쓰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ecx.images-amazon.com/images/I/51bNHo1AKuL._SX314_BO1,204,203,200_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요 전공서적으로는 [[미국공군사관학교]]에서 우주공학부를 창설한 로저 베이트 교수(준장 예편)가 '''1970년대'''(즉 [[우주왕복선]]보다 오래된 책이다!)에 저술한 Fundamentals of Astrodynamics(도버 출판사)가 있다. 이 책은 공학 전공자들이 인공위성 배우면서 많이 보는듯. 베이트 교수는 지금은 작고하셨는데, 교과서 표지가 폭풍간지다. '''[[아폴로 11호]]''' 미션 중 [[마이클 콜린스]]가 지구를 배경으로 컬럼비아에서 달로 향하는 이글을 촬영한 유명한 사진이다. 2015년에는 [[우주왕복선]] 미션의 사진으로 바뀐 개정판이 출간될 예정이었다가 어영부영 미뤄지더니 출간이 취소되어 전세계 학습자들에게 욕을 쳐먹었다. 하지만 원체 오래된 책이다보니 아폴로 버전은 지금은 어둠의 경로로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인물 ==&lt;br /&gt;
 * [[요하네스 케플러]]&lt;br /&gt;
 * [[아이작 뉴턴]]&lt;br /&gt;
 * [[조제프 루이스 라그랑주]]&lt;br /&gt;
 * [[윌리엄 허셜]]&lt;br /&gt;
 * [[위르뱅 장 조제프 르베리에]]&lt;br /&gt;
 * [[사이먼 뉴컴]]&lt;br /&gt;
 * [[알버트 아인슈타인]]&lt;br /&gt;
 * [[얀 오르트]]&lt;br /&gt;
 * [[칼 슈바르칠트]]&lt;br /&gt;
 * [[우주 비행사]] 상당수[* 우주비행사 교육에 있어 빠질 수 없는 필수요소이며, 이는 유인 외행성 탐사가 가시권에 들어오며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. [[아폴로 11호]]로 유명한 [[버즈 올드린]]이 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자기 이름 딴 화성-지구 순환 궤도도 있다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