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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청산 콜라 무차별 살인사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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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17T14:43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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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3:3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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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5T13:39:4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사건사고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상위 항목 : [[사건 사고 관련 정보]], [[미제 사건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1977년]] [[1월 3일]]부터 [[2월]] 중순까지 [[일본]]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묻지마 독살 사건, 독이 든 콜라 사건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첫 번째 사건 ==&lt;br /&gt;
&lt;br /&gt;
1977년 1월 3일 오후 11시 반,  당시 [[도쿄]]의 [[미나토]]구의 식당 알바를 마치고 함께 숙소로 귀가하던 종업원들 일행 6명이 [[시나가와역]] 근처의 시나가와 스포츠 랜드 정면에 있는 공중 전화에서 열리지 않은 코카콜라 병을 발견하고 숙소로 가져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 일행들은 미개봉된 콜라를 보고 누군가 전화를 하다 놓고간 것이라 여기고 행운이라 생각하며 제일 막내였던 당시 16세 고등학생 A군에게 콜라를 넘겨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새벽 1시,  A군은 가져온 콜라를 마셨다. A군은 &amp;quot;콜라가 썩었다&amp;quot;며 즉각 콜라를 뱉어내고 입을 수돗물로 행궜다. 하지만 잠시 후 갑자기 의식불명 상태가 되어 쓰러지고 긴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얼마 안가 [[사망]]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다름 아닌 [[청산가리]] 중독 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두 번째 사건 ==&lt;br /&gt;
첫 번째 사건이 일어난 날 오전 8시 15분. A군이 콜라를 주운 공중 전화에서 북쪽으로 600m 떨어진 고속도로에서 당시 46세의 작업부 B씨의 시신이 발견되었다. 그는 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인은 마찬가지로 [[청산가리]] 중독이었고, B씨의 시신 주변엔 콜라병이 있었다. 또한 B씨도 공중전화에서 콜라를 주운 것이 밝혀졌다. 이 외에도 그 공중전화에서 600m 떨어진 시나가와구 상점의 공중전화에서도 또 다른 청산가리 콜라가 놓여있던 것을 상점 주인의 15세 아들이 발견했으나 외출 뒤 마실 생각[* 콜라 윗부분 색상이 다른 것보다 변색되어있어 이상하게 생각은 하였다고 한다.]으로 그대로 놔두고 외출했기때문에 다행히 콜라를 마시지않았다. 귀가 후 경찰이 방문 조사를 하고나서야 콜라에 청산이 든 사실을 알았으며 이 콜라엔 무려 치사량의 60배의 청산가리가 검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 사건이 일어나기 불과 50분전 첫번째 사건 현장에서 먼저 범행의 위기를 벗어난 소년이 있었는데, 공중전화에서 친구에게 전화를 하던 중 바닥에 있던 콜라를 발견하고 주우려고 하자 용기 입구 틈으로 콜라가 조금 흐른 것을 발견. 손가락에 묻은 콜라를 혀로 핥아내자 쓴 맛이 들었고 이상하다고 생각한 그는 콜라를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놓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세 번째 사건 ==&lt;br /&gt;
그로부터 6주 가량이 지난 1977년 2월 13일 오전 6시 20분. [[오사카]]에서 39세의 회사원 C씨가 출근 도중 담배를 사기 위해 술집을 방문했다 술집 공중전화의 콜라병을 발견하고 단숨에 들이마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 발자국 걷자 &amp;quot;손이 떨린다, 한기가 든다&amp;quot;고 말하며 급격히 몸이 안 좋아진 C씨는 동료의 호출로 병원에 옮겨졌고 역시 그 콜라에도 청산가리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C씨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퇴원한 다음 날, 사정 청취를 하러 방문한 조사원이 자택을 방문했을때 부엌 [[가스]]관 호스를 끊고 비닐 봉투를 얼굴에 쓴 채 [[자살]]했다. 유서는 없었으나 죽기 직전 가족들에게 '''&amp;quot;도쿄에서 일어난 사건을 알고있었는데도 이같은 사태가 되다니 세간에 부끄럽고 면목이 없다&amp;quot;'''라는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남겼다. 그는 사건 전부터 자신의 가족들에게 &amp;quot;버려진 콜라를 마시지말라&amp;quot;고 주의를 줘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 사건은 C 씨가 콜라를 마시는 걸 목격한 사람이 없고  그에게서 청산가리 중독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보도가 되어 사후 큰 논쟁이 일어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네 번째 사건(추정) ==&lt;br /&gt;
세 번째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2월 14일, [[도쿄역]] 지하상가에서 43세의 어느 회사 사장 D씨가 계단에서 40개의 [[초콜릿]]이 든 봉투를 발견했다. D씨는 이때까지 발생한 청산가리 콜라 사건을 알고 있었고 이 초콜릿에도 청산가리가 들어있다고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경찰은 초콜릿을 단순 분실물로 처리했으나 이후 찾아가는 사람이 없었고, 결국 제조 회사에 반품 시켰다. 그런데, 제조 회사의 조사 도중 제조번호가 의도적으로 훼손된 것이 밝혀지면서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, 이 초콜릿에도 청산가리가 주입되었다는게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초콜릿 상자에는 'オコレル ミニクイ ニホンジンニ テンチュウヲ クタス(교만하고 꼴보기 싫은 일본인들에게 천벌을 내린다)'라는 글자가 도장으로 찍혀 있었다. ~~[[시네시네단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의 세번째 사건까지는 동일인의 소행으로 추정되지만 네번째 사건은 의도적인 범행으로 보여 위 사건들과의 관련성이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다섯번째 사건(추정) ==&lt;br /&gt;
네번째 사건과 같은 날 [[도쿄역]]과 매우 근접한 [[칸다역]] 화장실에서 남성 E씨가 초콜릿을 주워 먹은 뒤 [[아키하바라역]]에서 의식불명으로 쓰러져 구급차로 실려갔다. 병원 측은 원인을 [[식중독]]으로 판단했고, 남성은 목숨을 건져 다음날 멀쩡히 퇴원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섯번째, 일곱번째 사건(추정) ==&lt;br /&gt;
경찰 측은 앞선 두 건의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2월 14일 전에도 [[도쿄역]]에 [[초콜릿]]이 놓여진 가방이 놓여져있다는 다수의 증언을 포착했다. 이 건으로 [[콜라]]에 청산가리를 넣은 범인과 [[초콜릿]]을 넣은 범인이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경찰은 별다른 판단을 놓지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건의 여파 ==&lt;br /&gt;
당시 [[일본]]에서 250ml의 병 콜라를 자판기에서 판매하고있었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급격히 수가 줄어들어 슈퍼 등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식으로 판매되게 되었다. 또한 재발 방지로 한번 따면 미개봉인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캔 용기가 주류가 되는 것에 일조한 것도 이 사건때문이다. &lt;br /&gt;
	&lt;br /&gt;
모든 사건은 범인을 잡지 못하고 [[1992년]]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.&lt;br /&gt;
== 외부 링크 ==&lt;br /&gt;
[[https://ja.wikipedia.org/wiki/%E9%9D%92%E9%85%B8%E3%82%B3%E3%83%BC%E3%83%A9%E7%84%A1%E5%B7%AE%E5%88%A5%E6%AE%BA%E4%BA%BA%E4%BA%8B%E4%BB%B6|일본 위키피디아]]&lt;br /&gt;
[[http://navercast.naver.com/contents.nhn?rid=47&amp;amp;contents_id=15109|본 사건을 다룬 네이버캐스트 링크]]&lt;br /&gt;
[[http://www.ggaeal.com/bbs/board.php?bo_table=fear&amp;amp;wr_id=24881|본 사건을 다룬 한 커뮤니티의 글]]&lt;br /&gt;
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77010800209204003&amp;amp;edtNo=2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77-01-08&amp;amp;officeId=00020&amp;amp;pageNo=4&amp;amp;printNo=17005&amp;amp;publishType=00020|본 사건을 다룬 동아일보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제 사건]] [[분류:살인사건]] [[분류:연쇄살인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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