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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청성파(풍종호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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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7-03T07:44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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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2:2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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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2:23:2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: 『[[경혼기]]』, 『[[광혼록]]』, 『[[녹림대제전]]』, 『[[검신무]]』, [[신주제파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구정(九鼎)의 비밀을 지키는 신주의 대문파들인 [[신주제파]](神州諸派)에 '''청성파(靑城派)'''도 포함이 된다. 청성파는 『[[지존록]](至尊錄)』의 이전 시대의 신주십이파 시절부터 마지막 시대인 『검신무』의 신주십삼파 때까지 존속되어 매우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조는 [[전귀(풍종호)|전귀]](戰鬼)로, 그는 고향에서 전쟁을 대신 싸워주는 대전사로 생활하며 전장의 마귀(魔鬼)로 불리다가 고향을 등지고 중원으로 들어온다. 이때 친구인 [[대정산인]](大靜散人)이 따라와 함께 아미산에 자리를 잡았지만, 대정산인의 뛰어난 사교성에 곧 주변에 사람이 모이고 시끌벅적해지자[* 이것이 [[아미파(풍종호)|아미파]](峨嵋派)의 시초가 된다.] 전귀는 아미산에서 벗어나 인근의 청성산으로 자리를 옮긴다. 그리고는 대정산인의 묵조관법(默照觀法)을 받아들여 청풍검법(淸風劍法)을 창안해내고, 제자를 받아들이면서 문호를 여니, 바로 청성파의 시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『검신무』에서 밝혀지기로는 청성파도 두 개의 문호로 이루어졌다고 한다. 하나는 묵조관법과 청풍검법을 근간으로 하는 일반적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진 검문(劍門)이고, 남은 하나는 연단(練丹)과 방술(方術)을 주로 하는 문파라고 한다.[* 하후염은 모르는 게 축복받은 일이라고, 그놈들은 몰라도 된다고 싹 무시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행적 ==&lt;br /&gt;
『경혼기』와 『광혼록』에서는 조연으로 등장하다가, 『검신무』에서는 신주제파 중 처음으로 주역으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경혼기]](驚魂記) ===&lt;br /&gt;
장문인인 [[적우자]](摘羽子)는 패배를 모른다는 소문의 [[분뢰수]](奔雷手)를 꺾어 청성파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자 문하제자인 [[송학]], 송추를 데리고 아미파로 [[분뢰수]](奔雷手)를 찾아간다. 적우자는 아미파의 숨겨진 절학을 격파한 분뢰수의 도전을 받아들이고, 대라신공(大羅神功), 벽운도(劈雲刀), 비류보(飛流步)를 펼쳐보지만 역시 패배하고 만다. 이후 적우자는 상상도 못 할 정도의 고수인 분뢰수에게 동경을 느끼고, 그를 따라 사해표국의 표행까지 참여하여 기련산의 연혼전(練魂殿) 관제묘에까지 들어간다. 그러나 낙백인들과 [[적마승]](赤魔僧), [[청마군]](靑魔君)의 공격에 적우자와 송추는 죽고 송학만이 살아남아 청성파로 두 사람의 검[* 두 사람의 시신을 거두기 어렵자 '검(劍)이 사람이다'라는 문중의 신념에 따라 검만을 회수한다.]을 거두어 돌아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광혼록]](狂魂錄) ===&lt;br /&gt;
황엽도사(簧葉道士)와 그의 제자들인 청성삼검(靑城三劍)이 등장한다. 이 중 폭우검(暴雨劍) 구예는 [[혈선교]](血仙敎)에 속아 형우경과 함께 [[양노대]]를 죽이고자 조수인 일행의 마차를 습격까지 한다. 그러나 습격은 실패하고, 오히려 양천일의 기억이 깨어나는 역효과만 일으키는 꼴이 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황엽도사는 굉뢰귀견수(宏雷鬼見愁) [[석일도]], 아미 백릉대사(白綾大師)와 대영웅대회장에 혈선교가 흉계를 꾸밀까 저어하여 사전에 경계를 하고, 이때 남은 청성삼검의 둘도 잠깐이나마 모습을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녹림대제전]](綠林大帝傳) ===&lt;br /&gt;
당대의 청성파 장문인은 [[호호도인]](好好道人)으로 천하오검(天下五劍) 중 한 명으로 꼽힐 만큼 검의 고수이지만, 악인들의 거짓말도 쉬이 믿고 혼낼 줄 모르며 무조건 좋은 게 좋은 거라는 호구스러움 또한 널리 알려져 있었다. 그래서 청성파의 대장로인 [[태대노인]](太大老人)이 장문인의 그러한 성격을 고치기 위해 두들겨 패기까지 했었으나, 실패하고 더는 못 참겠는지 세상 밖으로 뛰쳐나간 일이 있었다. 그리고 심지어 호호도인의 제자인 [[삼절도인|삼보]]가 사천사마(四川四魔)에게 납치되는 일이 일어났는데, 그는 사천사마에게 휘둘려 한 달이 되도록 제자를 구하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른 일이 있을 정도이다.[* 결국, [[왕삼구]]에게 구해진다. 이 일이 백 년이 지난 『검신무』에서 청성파가 당유원 일당을 청성산에 받아들이는 원인이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검신무]](劍神舞) ===&lt;br /&gt;
 * [[검신무/청성파 문인|청성파 문인]](門人)&lt;br /&gt;
&lt;br /&gt;
호호도인에 의해 청성파는 운리관에 제대로 된 건물이 남아나질 않을 정도가 되나, 백여 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완전히 복구된다. 당대의 장문인은 [[불해도인]](不解道人)으로, 청성파를 차분히 잘 이끌어간다. 그러나 그의 사백이자 청성파의 골머리를 썩이게 하는 대장로 [[하후염]]이 이번에 [[위강(풍종호)|사손]]이 제자 삼겠다고 데려온 [[도운연]]을 냅다 데리고 튀는 일이 발생한다. 덕분에 불해도인이 나서서 [[청성육검협]](靑城六劍俠)을 전례로 삼아 이 일을 무마시켜야만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십 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 도운연은 세상도 놀라게 할 정도의 검호로 성장하고, 사형들처럼 그도 파문되어 검신(劍神)이 되기 위한 수련을 위해 세상으로 나간다. 호호도인 때문에 청성파를 떠났던 태대노인도 도운연을 위해 호적수인 도마(刀魔) [[태사경]]을 데리고 백여 년 만에 청성파로 돌아오고, 도운연도 [[무룡성]]이 해결하지 못하고 남겨놨던 독철시는 물론 자신의 고향에서 은원까지 마무리하고 태사경을 만나러 청성파로 돌아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무공 ==&lt;br /&gt;
 * '''묵조관법(默照觀法)''' : 대정산인으로부터 전해진 청성파의 기본심법이다. 선가(仙家)의 비술(秘術)인 묵조관에서 유래되었기에 묵조관법이 최상승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 묵조관을 실행하여, 생후 한두 달 때의 주변 정경조차 기억해 낼 수 있다. 이 묵조관법을 대성하면 자연스레 건곤대라신공(乾坤大羅神功), 일명 대라신공을 완성할 수 있다. &lt;br /&gt;
 * '''청풍검법(淸風劍法)''' : [[전귀(풍종호)|천강신라검]](天剛神羅劍)이 묵조관법을 통해서 탄생된 청성파의 기본검법이며, 살기가 짙지 않다. 원래 육 식의 투로를 간직하고 있었으나, 긴 세월을 전해 오며 열두 가지의 비결로 귀결되었다. 이 중 분광결에서 파생된 검법으로 일문을 이룬 것이 분광검문이다. 그래서 그들은 청성파에 속가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나, 청성파에서는 분광결에서 파생되었어도 지금은 전혀 다른 검법이기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. 최종극의(最終極意)는 풍등조영(風燈照映)이라는 검식으로 천람을 제압할 수 있다고 한다. 하지만 시조 이후로 터득해낸 이는 아무도 없다고 한다.&lt;br /&gt;
 * '''[[천하구대검법|능풍검법]](凌風劍法)'''&lt;br /&gt;
 * '''소청양검(少淸陽劍)''' : 흑공자 일파에서 청성 산중에 발 디딘 적이 없는 속가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청풍검법의 형태를 단순화시키고, 보다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압축하면서 강호 산야 제반의 무공 기법에 대항할 수 있도록 고안해낸 검법이다. 청풍검법 십이결 중 풍류결, 분광결, 선풍결을 이어서 한 가지 형태로 굳혀 놓은 것으로, 대삼재검법과 소삼재검법의 초식을 응용하여 연환시킨 것이지만 독자적인 검형(劍形)을 이룬다.&lt;br /&gt;
 * '''천라불진(天羅佛塵) 십이식''' : 『경혼기』의 적우자가 장문인의 신물로 송학에게 전한 천라불진을 이용한 무공이다. 『검신무』에서는 얘기가 없는 것으로 보아 전승이 끊긴 것 같다.&lt;br /&gt;
[[분류: 풍종호 월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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