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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총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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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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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4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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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04:54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총상(銃傷). 말 그대로 [[총]]에 의하여 입은 상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현대전에서는 [[폭격]]/[[포격]]을 위한 수많은 [[폭탄]], [[포탄]] 그리고 [[생화학무기]] 등 다양한 무기들이 사용되나, 현대의 많은 영화, 드라마와 같은 대중매체에서 총기를 다루다 보니 꽤 많이 보게 된다. 그렇지만, 고증이 사실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테트리톨]]의 주 원료인 [[테트릴]] 등 폭약에 쓰이는 독성물질로 인한 피해는 없으나(물론 총알이 납이라면 약간의 납중독도 생길 수 있지만), 총상은 총알의 높은 운동에너지(+열에너지)가 그대로 전해지고, 상처로 인한 2차감염(특히 세균으로 인한 [[패혈증]])이 생길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처 ==&lt;br /&gt;
일단 총알이 들어간다. 당연하지만 총알은 뜨겁다. 아무리 약한 .22LR 탄이여도 뜨겁다. 총알이 피부를 뚫고 몸 안에 들어오면서 상처 부위의 근육을 파괴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사입구와 사출구 ===&lt;br /&gt;
관통상을 당했을 때 총알이 들어간 자국은 작은데 나온 구멍이 매우 큰 것을 보고 [[강선]]으로 인한 총알의 회전력에 의해 사출구가 뻥 뚫린다는 이야기가 있다. 하지만 이는 완전히 '''잘못된''' 이야기이다. 강선은 총알의 궤도를 안정시키기 위한 것이기에 위력과는 큰 상관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탄의 형태가 길쭉한 형태인데, 탄자가 인체에 들어왔을 때, 살점에 의해 저항을 받는 앞쪽은 감속하지만, 무거운 탄자의 뒤쪽은 앞으로 계속 진행한다. 이때, 두 지점의 속도차로 인해 탄자가 인체에서 몇바퀴 돌며 속을 휘저으며 상처가 더 커지고 탄도 약간 뭉개지며 관통될 시 사출구에 더 큰 구멍이 나게 되는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강선이 없는 불안정한 궤도를 가진 쇠구슬 탄을 쓰는 구형 총기는 탄이 작고 총구에너지가 현대 총기에 비해 훨씬 강해 과잉관통으로 깔끔한 관통상으로 끝나야 할 것 같지만 역시 큰 부상을 입힌다. 탄의 지름이 크고 유체역학적으로 설계되지 않은 단순한 구형이기에 저항(인체)을 만나는 순간 궤도가 매우 흐트러지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과정에서 탄자가 바스러지기 때문에 사출부가 커진다고 오해가 퍼져있는데, 일반적으로 쓰이는 탄은 외과치료 중에서나 발리스틱 젤[* 총상 재현을 위해 인체와 비슷하게 만든 젤라틴]을 쏴본 경우에서나 그런 모습은 볼 수 없다. 보통의 탄은 약간 뭉개지는 것으로 끝난다. 파쇄되도록 특별히 설계한 탄은 관통확률이 줄어들며, 관통되어도 사출부가 커지긴커녕 작은 사출부가 여럿 뚫린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3HiyYikvXU|#]][* 온 몸에 탄이 파쇄되어 박히면 저지력과 사망확률이 매우 높아지도록 만든 탄이다. 이런 특별한 탄은 생산력이 떨어지므로 보통은 탄두를 갈라놓은 [[할로 포인트]]가 쓰인다. 착탄시 탄자가 벌어지도록 해 상처를 키우고 관통되지 않게 해서 탄자의 운동에너지를 전부 전달하도록 해 저지력을 높인다. 호신용, 수렵용으로 수요가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뼈를 관통하지 않고, 위력이 적당하며, 탄자의 경도가 높으면 탄자가 횡축으로 회전하지 않으며 깔끔히 뚫고 지나가 사입구와 사출구 둘 다 탄자와 비슷한 크기의 구멍만 날 확률이 높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통 ==&lt;br /&gt;
'''많이 아프다.'''&lt;br /&gt;
총상 환자들 중 총상을 입어본적이 없다면 총의 끔찍함을 모를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뜨겁게 달군 지름 9mm부터 5.56mm 등 다양한 규격의 쇠못을 망치로 강하게 내리쳐 한방에 박아넣고, 포스너 비트를 박은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vekbloITIx4|전동드릴]]을 그 속으로 집어넣어 마구잡이로 후벼파내는걸 0.1초만에 한다고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http://upload2.inven.co.kr/upload/2015/06/30/bbs/i11996195481.jpg|살살 쏘면 안 아프다고 한다]]~~&lt;br /&gt;
== 치료 ==&lt;br /&gt;
'''힘들다.'''&lt;br /&gt;
많은 캐쥬얼 게임에선 피 몇방울 흘리고, [[콜 오브 듀티 시리즈]] 같은 경우 시야가 빨갛게 변하면서 거친 숨을 내쉬고, 시간이 지나면서 원상태로 돌아간다. 하지만,  현실에서 [[방탄복]]과 같은 방어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(착용했다고 하더라도 낮은 등급이거나 플레이트가 없는 경우) 총알을 맞고도 살아남았다면, 쇼크를 일으킬 정도의 고통과 출혈 말고도 상처를 통한 감염([[패혈증]])과 상처에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서 생기는 감염, 총알의 강력한 운동에너지로 인한 내장기관과 근육, 신경의 손상 등 우리 몸에 수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알이 관통하지 않고 몸 안에 박혔다면, 관통했을때와는 달리 총알의 운동에너지가 그대로 몸에 박히게 되고, 이 박힌 총알을 빼내야 하는데, 당연하게도 상처를 비집고 빼내어야 한다. 이 경우 치료하는 사람이든 치료받는 사람이든 정말 고통스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총알을 빼낸 후에는 출혈을 막아야 하고, [[패혈증]]은 매우 위험하기에 세균감염을 막고, 붕대를 감고, 마무리 소독까지 해야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괜히 총상 환자가 실려오면 의사들이 괴로워 하는게 아니다. 복잡하고, 환자가 매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응급조치를 해야 하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군대에서 총상 사고가 발생하면서 사고자가 군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, 군병원에 총상 전문의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적이 있다.[[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ref=A&amp;amp;ncd=2738322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총기]] [[분류:탄환]] [[분류:의료 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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