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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친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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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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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4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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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4:40:5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문서 : [[민주당계 정당]], [[친노]], [[문재인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親文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더불어민주당]]의 초대 당대표이자, 2012년 [[18대 대선]] 때 [[민주통합당]]의 대통령 후보였던 [[문재인]] 전 의원을 지지하는 정치 세력을 일컫는다. [[친노]] 진영의 후신과도 같은 성격을 띄지만, '친노 = 친문'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19대 국회]] 시기까지만 해도 이들을 지칭하는데는 주로 친노라는 단어를 사용했고, [[문재인]] 전 의원도 '친노의 수장' 정도로 불렸지, 친문이라는 단어는 생소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20대 총선]]을 거치면서 사실상 '친문'이라는 이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. [[친노]] 진영 출신이라도 친문이라고는 볼 수 없는 정치가들([[천정배]] 의원, [[김두관]] 의원, [[조경태]] 의원, [[안희정]] 지사, [[참여계]] 인사들 등)이 있기도 하고, 반대로 [[친노]]와 별 접점은 없으나 [[문재인]] 전 의원을 지지하는 이([[추미애]] 의원, [[진선미]] 의원, [[김광진(정치인)|김광진]] 전 의원, [[배재정]] 전 의원, [[더불어민주당/인재영입|더민주의 영입 인사들]] 등)들도 생겼기 때문이다. 따라서 '[[문재인]] 전 의원을 지지하는 그룹'을 지칭하려면 두 그룹의 교집합인 '친문'이라는 단어로 부르는 게 맞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종인]] 대표가 [[더불어민주당]]의 수장이 된 이후 공식적으로는 비당권파가 되었지만[* 20대 총선 이후의 2기 비대위에서는 [[김현미]] 의원 만이 친문계로 꼽히며 그나마도 계파색이 약한 온건파였다고 한다. 헌데 더민주의 8.27 전대가 문재인 전 대표 쪽에게 대단히 유리한 결과로 끝난 것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내서 김현미 의원을 친문계로 분류하는 사람은 이제 없는 상태.], [[문재인]] 전 의원에 대한 뜨거운 지지 여론을 바탕으로 [[더민주]]의 실질적인 주류 세력이 되었다는 평가다. [[새누리당]]의 [[친박|친박계]]나 [[친이|친이계]]처럼 실체가 또렷이 드러난 친문 인사는 그리 많은 편은 아니지만, 일반적으로 [[문재인]] 전 의원의 계보가 아니더라도 그와 우호적인 관계에 있거나, 넓게 잡아서 우호적이라고 볼 수 없지만 그래도 그와 척을 진 적도 없는 사람이라면 경우에 따라선 친문계로 분류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더민주 8.27 전당대회에서 [[추미애]] 의원, [[전해철]] 의원, [[양향자]] 더민주 [[광주광역시|광주]] 서구을 지역위원장, [[김병관(기업인)|김병관]] 의원을 비롯해 [[문재인]] 전 대표와 가까운 사람들이 지도부에 대거 입성하면서 명실상부한 [[더불어민주당]]의 주도 세력으로 올라서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내사령탑인 [[우상호]] 원내대표도 친문으로 분류되지는 않으나 친문과 우호적인 관계의 486운동권 계파 출신임을 생각하면 친문으로서는 당내의 주도권을 상당부분 쥐게 된 셈이다.&lt;br /&gt;
== 친문의 분류 ==&lt;br /&gt;
=== 정치인 분류 ===&lt;br /&gt;
두 가지 그룹으로 분류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, 과거에는 함께 故 [[노무현]] 전 대통령을 모셨지만 노 전 대통령이 사망한 뒤 [[친노]] 진영이 여러 갈래로 찢어졌을 때 [[문재인]] 전 의원과 보조를 맞추기로 한 사람들로 구성된 [[친노]] 출신 그룹을 꼽을 수 있고, 故 [[노무현]] 전 대통령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어 친노 인사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, 순수한 문재인계로는 부를 수 있는 그룹이 있다. [[20대 총선]]을 거치면서 전자 쪽이 약해지고 후자 쪽이 더 강해진 듯한 모습이다.&lt;br /&gt;
==== [[친노]] 출신 그룹 ====&lt;br /&gt;
이들은 2004년 [[제17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당시 어마어마했던 [[노무현 탄핵 사태|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]]에 힘입어 [[열린우리당]] 후보로 나서서 당선되어 계속 [[민주당(2008년)|민주당]]에 남아있었거나[* 17대 총선 때 탄핵 역풍을 타고 처음으로 의원 배지를 달았던 정치인들은 '탄돌이'라고도 부른다.], [[참여정부]] 때 내각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했었던 사람들, 그리고 [[청와대]]에서 노 전 대통령을 보필했던 사람들, 2011년 [[민주통합당]] 창당 당시 합류했던 재야 인물들을 말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면면을 살펴보면 [[한명숙]] 전 총리, [[이해찬]] 의원, [[윤호중]] 의원, [[노영민]] 전 의원, [[전해철]] 의원, [[백원우]] 전 의원, [[김태년]] 의원, [[박남춘]] 의원 등이 있으며 조금 애매하지만 [[정청래]] 전 의원의 경우도 일단은 여기에 분류되는 상황인 듯.[* 노사모 출신이긴 한데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별 접점은 없었다. 오히려 '참여정부의 황태자'라고 불리다가 정권 말기에 노 전 대통령과 갈라섰던 정동영 의원의 계보였다. 그래서인지 새정련을 떠났던 정동영 의원이 2015년 4.29 재보선 때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비난 발언을 쏟아냈을 때 정청래 전 의원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. 그래서 친노 지지층은 '그래도 옛 주군이었다는 거냐'라며 냉소를 보내기도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문재인]] 당시 대표 시절 당 총무본부장을 맡았던 [[최재성(정치인)|최재성]] 전 의원도 탄돌이의 일원으로 원래 [[정세균]] 국회의장의 계보로서 '범친노계'에 속한다고 분류되던 사람이었는데 문 대표에 의해 총무본부장을 맡은 뒤 그를 흔드는 비주류 진영을 상대로 열심히 맞서 싸웠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대표적인 친문재인계 인사로 분류되고 있다. 현재 [[친문]] 지지층 사이에서 [[문재인]] 전 대표 다음으로 높은 지지를 받는 정치인을 꼽으라면 최재성 전 의원은 반드시 들어갈 정도라고 봐도 무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 모두 별 일이 없었다면 [[친문]]의 구심점으로 작용했을 사람들인데, 이들 대다수가 [[20대 총선]] 과정에서 [[김종인]] 지도부의 손에 잘리거나, 그 이전에 탈당하거나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 상당히 힘이 빠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[[김경수(정치인)|김경수]] 의원, [[황희(정치인)|황희]] 의원, [[전재수]] 의원 등 [[노무현]] 대통령의 비서관 출신들이자 [[문재인]] 전 의원과도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인사들이 새롭게 [[20대 국회]]에 입성하게 됐다. 특히 이들 중 [[부울경]] 지역에서 당선된 사람들은 [[더민주]]의 [[경상도|영남권]] 선방 덕분에 그 위상이 올라서 앞으로 작지 않은 발언력을 갖게될 전망이다.&lt;br /&gt;
==== 순수 친문 ====&lt;br /&gt;
2015년 [[문재인]] 의원이 [[새정치민주연합]] - [[더불어민주당]]의 당대표로 선출되고, 문 대표의 측근들과 문 대표가 영입한 외부 인재들이 [[더민주]]에서 나름 비중 있는 위치를 차지하면서 故 [[노무현]] 전 대통령과는 별 인연이 없지만 [[문재인]] 대표와는 인연이 있는 순수한 '[[문재인]]계'가 형성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그 인물들이 상당수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생환하면서 당내 세력을 공고히 하게 되었고, 그 중에는 2016년 8.27 전당대회 때 직능 부문 최고위원으로 입성하는 사람도 생기면서 견고한 위치를 재확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그룹에는 [[조응천]] 의원, [[김정우(정치인)|김정우]] 의원, [[표창원]] 의원, [[김병관(기업인)|김병관]] 의원, [[김병기(정치인)|김병기]] 의원, [[박주민]] 의원, 오기형 변호사, [[양향자]] 최고위원, [[오창석(정치인)|오창석]] 전 팩트TV 아나운서 등등이 있다. 자세한 걸 알고 싶다면 [[더불어민주당/인재영입]] 항목을 참고할 것을 권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[[김병관(기업인)|김병관]] 의원과 [[양향자]] 지역위원장은 2016년 8.27 전당대회에서 각각 전국 청년위원장 겸 최고위원 &amp;amp; 전국 여성위원장 겸 최고위원에 출마해 당선되어 초고속 지도부 입성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철희(1964)|이철희]] 의원 역시 [[문재인]] 전 대표에 의해 영입됐지만 '친문'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인지 의견이 분분하다. 대개는 [[문재인]] 전 대표에 대해 우호적인 인사인 건 맞지만, 친소 관계 등을 보면 [[김종인]] 의원, [[박영선]] 의원 등 비주류에 가까운 사람으로 분류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꼭 [[문재인]] 전 대표의 영입 인사가 아니어도 故 [[노무현]] 대통령과 관계없이 [[문재인]] 전 대표 쪽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여기에 포함시킬 수도 있다. [[19대 총선]] 때 [[민주통합당]]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이름을 널리 알렸던 [[도종환]] 의원, [[김광진(정치인)|김광진]] 전 의원, [[진성준]] 전 의원 등이 여기에 들어간다. 그리고 문 전 대표의 지역구였던 [[부산]] [[사상구]]에 출마해 석패했지만 나름대로의 성과를 올린 [[배재정]] 전 의원도 문 전 대표와 사이가 가깝다고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진선미]] 의원이나 [[은수미]] 전 의원은 문 전 대표의 지지층에게 평이 좋은 편이었지만 이 두 사람이 친문 인사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. 2016년 8.27 전당대회가 끝난 뒤의 SNS 반응을 보면 주류 친문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인물이라는게 중론.&lt;br /&gt;
&lt;br /&gt;
의외로 [[노무현]]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했었던[* 사실, 노무현 대통령도 탄핵된 이후에도 다 이해한다면서 신뢰를 주려고 했으며 환경부 장관직을 제의하며 입각하라고 권유하기도 했었다고 전해진다.] [[추미애]] 의원까지도 이 그룹으로 분류되고 한다. 그래서 &amp;quot;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?&amp;quot; 싶긴 하지만, 2015년 [[문재인]] 지도부가 출범한 뒤, 문 대표는 탕평 인사를 하는 차원에서 탄핵 전력이 있는 추 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했다. 대개 문 대표에게 비협조적이었던 다른 최고위원들과는 다르게 [[추미애]] 최고위원은 자기 본분에 충실하며 문 대표에게 협조적이었던 몇 안 되는 최고위원 중 하나로 꼽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나중에는 '2012년 [[18대 대선]] 때 [[추미애]] 의원 또한 [[문재인]] 당시 후보의 당선을 위하여 열심히 뛰었다'는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[[친문]] 성향의 지지자들에게 점점 좋은 이미지를 갖추게 됐고, 덕분에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을 때 [[더민주]]의 권리당원들이 '당대표 후보군 중에 그나마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다'는 이유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 의원 본인도 당대표 경선을 [[표창원]] 의원이나 [[양향자]] 지역위원장, [[김광진(정치인)|김광진]] 전 의원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, '[[문재인]] 전 대표는 강펀치를 여러차례 맞고도 버텨내며 우리 당의 대선 후보 지지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. 이건 그의 정치적인 힘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'[[http://www.hg-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20801|#]]는 인터뷰를 해 [[친문]] 지지층에게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=== [[더불어민주당]] 및 [[문재인]] 지지자들 ===&lt;br /&gt;
'''친문 진영의 최대 자산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문재인]] 전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[[더불어민주당]]으로 입당했거나, 입당하지 않았으나 선거 때 [[문재인]] 전 대표를 선택할 사람들, 또는 다른 정당에 있지만 문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. 이들 중에서 [[더불어민주당]]에 입당한 사람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새정치민주연합]]이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완성했을 때 무려 10만 여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입당했는데, 대부분 [[문재인]]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. 왜냐하면 온라인 입당 시스템이 거의 완성되어가던 당시 (지금은 [[국민의당]]으로 넘어간) 비주류 인사들이 문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[[문재인]] 지도부를 끈질기게 흔들고 있었고, 그때 깨지기 일보 직전이었던 [[새정련]]을 지키기 위해 자진 입당한 사람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[[새정련]]은 [[전라도|호남]]에서 살고 있는 당원들의 비중이 압도적이었고 이들이 문 대표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게 중론이어서[* 문재인 대표 체제가 선출된 2015년 2.8 전당대회 때 최고위원 경선에서 당원 투표 1위를 한 사람이 바로 [[김한길|김한길계]] [[주승용]] 의원이었고, [[문재인]] 의원과 당대표 자리를 놓고 다퉜던 [[박지원(1942)|박지원]] 의원도 당원들에게서 아주 많은 표를 얻었다. 두 사람 모두 전당대회 때 [[친노]] 진영에 대한 비판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던 사람들이었고, 나중에 국민의당으로 이적하였다.] 입당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한 온라인 입당 시스템이 생기자 非[[전라도|호남]], 특히 [[수도권(대한민국)|수도권]]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입당을 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중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의결권을 행사하는 권리당원으로 입당한 것으로 보여지며 2016년 8.27 전당대회를 앞두고는 이들끼리 서로서로 대의원 추천을 해주면서 최고의 의결권을 행사하는 대의원이 되려는 사람들도 상당수 보였다. 아직까지도 [[더불어민주당]]의 당원 구성을 보면 [[전라도|호남]] 지역 당원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건 변함 없지만, 그간 [[전라도|호남]] 쪽으로 다소 기울어져 있던 시소가 온라인 입당 열풍으로 非[[전라도|호남]] 쪽에도 큰 무게가 실리면서 어느 정도 평형을 되찾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더불어민주당]]의 국회의원 경선부터 시작해 당 지도부 선출, 대통령 후보 경선까지 당에서 주된 의사 결정을 할 때마다 의결권을 행사하는 게 당원, 특히 권리당원 및 대의원들인데 이들 중 수만 명에 달하는 상당수가 [[문재인]]이라는 정치인을 구심점으로 단단히 뭉쳐 있는 건 [[문재인]] 전 대표 입장에서도, 그리고 친문계 의원들 입장에서도 아주 든든하지 않을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동안에는 이들이 당 바깥에 있어서 [[문재인]] 전 대표를 비롯한 그의 지지 세력은 당원 투표에서는 밀리는데 여론조사에서는 앞서는 특징을 보여왔다. 그 때문에 문 전 대표와 대립하는 사이에 있는 사람들은 '당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'는 명분으로 여러차례 이의를 제기하곤 했었는데, 당 바깥에 있었던 문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당 안으로 대거 들어오면서 이러한 명분은 통하지 않게 됐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이들의 파워가 잘 드러났던 대표적인 사례가 2016년 [[더불어민주당]]의 8.27 전당대회였다. 당대표 경선에 출마했던 [[추미애]] 의원, 최고위원 경선에 도전장을 냈던 [[김병관(기업인)|김병관]] 의원, [[양향자]] [[더민주]]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 등 문 전 대표와 우호적인 사이에 있는 후보들은 권리당원 득표율에서 대개 50%를 가뿐히 넘겼다. 특히 여성 최고위원 경선에서 [[양향자]] 위원장은 경쟁자였던 [[유은혜]] 의원에게 대의원 투표에서 졌지만 권리당원 투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를 낸 덕분에 당선됐다.&lt;br /&gt;
== 비판과 반론 ==&lt;br /&gt;
[[친노/비판과 반론]] 항목 참고. 친노에서 나온 분류이기 때문에 친노의 논란점을 공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항목 ==&lt;br /&gt;
 * [[친노]]&lt;br /&gt;
 * [[문재인]]&lt;br /&gt;
 * [[안희정]]&lt;br /&gt;
 * [[이해찬]]&lt;br /&gt;
[[분류:계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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