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B%A4%EB%A0%88%EC%9D%B4%EC%A0%80%EC%8A%A4%EA%B8%89_%ED%95%AD%EA%B3%B5%EB%AA%A8%ED%95%A8</id>
		<title>커레이저스급 항공모함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C%BB%A4%EB%A0%88%EC%9D%B4%EC%A0%80%EC%8A%A4%EA%B8%89_%ED%95%AD%EA%B3%B5%EB%AA%A8%ED%95%A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B%A4%EB%A0%88%EC%9D%B4%EC%A0%80%EC%8A%A4%EA%B8%89_%ED%95%AD%EA%B3%B5%EB%AA%A8%ED%95%A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7T16:27:3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B%A4%EB%A0%88%EC%9D%B4%EC%A0%80%EC%8A%A4%EA%B8%89_%ED%95%AD%EA%B3%B5%EB%AA%A8%ED%95%A8&amp;diff=80429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9:1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C%BB%A4%EB%A0%88%EC%9D%B4%EC%A0%80%EC%8A%A4%EA%B8%89_%ED%95%AD%EA%B3%B5%EB%AA%A8%ED%95%A8&amp;diff=80429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7T09:13:5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1차 세계대전/영국 함선)]&lt;br /&gt;
[Include(틀:해상병기 둘러보기 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roll-of-honour.com/Ships/images/HMSCourageou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hazegray.org/navhist/carriers/images/non-cv/cour-1.jpg&lt;br /&gt;
커레이저스급 대형 경순양함시절&lt;br /&gt;
'''Courageous-class Aircraft carrier/Large light cruiser/Battlecruiser'''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제원(대형 경순양함 ver.) ==&lt;br /&gt;
http://img.photobucket.com/albums/v307/ngtm1r/Glorious_class_cruiser_diagram_Brasseys_1923_zps72ab62d9.jpg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:&amp;gt;커레이저스급 대형 경순양함 ||&lt;br /&gt;
|| 선행함 || [[리나운급 순양전함]][* 본 함급을 [[순양전함]]으로 분류 할 경우. 만일 대형 경순양함으로 분류 할 경우 선행함, 후계함 없음] ||&lt;br /&gt;
|| 후계함 || [[어드미럴급 순양전함]] ||&lt;br /&gt;
|| 배수량 || 19,180톤(기준) [br] 22,560톤(만재) ||&lt;br /&gt;
|| 전장 || 239.8m ||&lt;br /&gt;
|| 전폭 || 24.7m ||&lt;br /&gt;
|| 흘수선 || 7.9m ||&lt;br /&gt;
|| 출력원 || 야로우(Yarrow) 소형 관형 보일러 18기 [br] 4축 증기터빈 4기(67,113Kw) ||&lt;br /&gt;
|| 속도 || 32 노트 ||&lt;br /&gt;
|| 승무원 || 842명 ||&lt;br /&gt;
|| 주포 || BL 15 인치 Mk.I 2연장 2기 (총 4문) ||&lt;br /&gt;
|| 부포 || BL 4 인치 Mk.IX 3연장 포탑 6개 (총 18문) [br] 3인치 속사포 단장 대공포좌 2개 (총 2문) ||&lt;br /&gt;
|| 어뢰 || 21인치 어뢰관 2기 (총 2문) ||&lt;br /&gt;
|| 장갑 || 측면장갑 51~76mm [br] 포탑장갑 178~229mm [br] 바벳 76~178mm [br] 장갑함교 254mm [br] 갑판장갑 19~76mm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발, 새로운 함급의 탄생 ==&lt;br /&gt;
커레이저스급 대형 경순양함은 1915년, 발틱 프로젝트(Baltic Project)에 따라 제1 해군경 피셔 제독(The First Sea Lord, Admiral Fisher)[* [[드레드노트]] 전함와 순양전함을 처음 만든 사람이다.]이 설계하게 되었다. 목표는 [[발트 해]]까지 가서 [[독일]] 연안에다 포격을 가하고 튀기 위해서 누구보다 빠르며, 포격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거포를 달고, 연안항해를 해하니 흘수가 낮고 험한 [[북해]]에서도 작전에 지장이 되지 않아야 했다.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무리한 요구사항이었다. 원래는 독일 [[대양함대]]가 영국 [[순양전함]] 함대를 낚기 위해 순양전함을 영국 연안에 보내 [[벨튀|지상에다 포격을 하고 튀는]] 걸 자주 했고 그 결과 스카보로우 대추격([[자이들리츠급 순양전함]]항목 참조)이 발생하기도 했다. 이 도발에 빡친 영국 해군성이 전문적으로 [[벨튀]]를 하는 군함을 [[장잉력|만들게 했고]] 그 계획안을 당시 영국 제일의 군함설계사였던 피셔경에게 요구한 것이다. 다만 1915년, 해군 건조지시관(Director of Naval Construction) 유스타스 테니슨-딘코트(sir Eustace Tennyson-d'Eyncourt) 경이  [[리나운급 순양전함]]계획이 발주된 이후 [[영국]] 재무장관(Chancellor of the Exchequer-직역하면 금고의 장관)이 &amp;quot; '''돈없어''', [[제1차 세계 대전|전쟁]]중이라곤 하지만 이제 [[전함|큰]][[순양전함|배]]는 못만들게 할 거임. 예산안을 만들 때 [[경순양함]]이상의 것을 만들 것이면 짜를거임&amp;quot; 이라고 한 것이다. 이러자 피셔경이 &amp;quot;에라이, 이런 조건아래 어떻게 배만듬?&amp;quot;이라고 할 정도 였다. 결국 해군은 재무장관의 눈을 속이기 위해 [[모가미급 중순양함|대형 경순양함]]이라고 명명하고 ~~[[일본]]은 역시 [[영국]]에서 좋은 걸 배웠어~~ 설계를 시작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커레이저스급은 신형 보일러를 달아서 준수한 출력을 낼 수 있게 했고 기본적인 설계는 [[리나운급 순양전함]]을 기반으로 했다. 하지만 거친 [[북해]]에서 항해하면서 큰 포를 달려면 함체가 커야하는데 예산안은 빠득하고 속력을 빠르게하는데 불리했다. 그러자 피셔경이 &amp;quot;원래 지상에 포쏠려고 만들려하는 놈이니 장갑을 줄이자.&amp;quot; 라고 생각을 했고 크고 긴 선체로 최고속력을 내는데 도움이 되게 했고 저항이 커지는 수선하 어뢰관수도 줄였다.(보통 영국은 3개쯤 다는 걸 선호했다. 좌우 합쳐서 6발) 거기에다가 대량생산되는 15인치(381mm)함포를[* 원래 리나운(Reknown)과 리펄스(Repulse), 리지스턴스(Resistance)로 명명된 [[리벤지급 전함]]에 쓰일 포였는데, 리나운, 리펄스는 순양전함이 되어 포 4개가 남았고 리지스턴스는 건조가 취소되었기 때문에 남는 포를 [[재활용]]한 것이다.] 리나운급에 쓰던 포탑을 손봐서 달았고 선체에 장갑은 최대 '''3인치'''(76.2mm)로 진짜 경순양함수준으로 설계해서 그 덩치치고 가벼워져서 낮은 흘수라는 목적도 만족하게했다. 이후 영국해군의 [[높으신 분들]]이 좀더 욕심을 내서 3번함의 설계를 좀 변형하게 되었는데, 3번함 퓨리어스는 '''18인치(457mm)!!!'''단장포탑 2개를 달게 되었다.[* 참고로 HMS 퓨리어스는 1,2번함과는 조금씩 달라서 하위함급으로 분류한다.] 이 함포는 군함 역사상 2번째로 큰 거포가 된다.(1등은 당연히 [[야마토급 전함]]의 460mm-18.1인치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근데 이걸 어디다 쓰지? ==&lt;br /&gt;
1번함 커레이저스(HMS Courageous)와 2번함 글로리어스(HMS Glorious)는 차레차레 1916년 10월 28일, 14일에 취역했다. 문제가 있다면 이미 [[유틀란트 해전]]이 종료되었고 영국의 [[순양전함]]함대는 [[개발살]]났고 독일 [[대양함대]]는 슬슬 [[히키코모리]]짓을 하기 시작 할 때 였다. 이 커레이저스급을 활용할려면 상대방 해군이 약화되었거나 다른데 몰려가서 집이 비어있어야 쓸 수 있다는 점이었다. 문제는 영국은 이 고속 포격함의 호위를 할 수 있을 순양전함들은 독에서 수리중이거나 [[침몰|용궁으로 갔고]] 독일 주력함대는 여전히 생생(영국입장에서)해 보였다. 일단 영국은 1917년, 2차 헬골란트 해전때 순양전함급 화력을 낼 수 있는 커레이저스와 글로리어스를 투입해 봤지만 당장 [[순양함]]에게 쳐맞고 구멍 숭숭날 지도 모르는 물장을 막 일선으로 굴리기도 힘들었다. 나름 3연장 부포를 달아서 괜찮은 화력집중을 할 수 있어서 보조함에게 무력하게 당하지는 않겠지만 어지간한 전함보다 큰 놈이 뒤에서 화력지원이나 하고 있는 추태를 보였다.  결국 3번함 퓨리어스(Furious)는 아에 건조될 때 설계를 또 변경해서 전방에 있는 18인치 단장포를 때버리고 비행갑판을 깔아버렸다.(실험용이었다고)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b/b3/FuriousSP_89.jpg&lt;br /&gt;
여담으로 이 시절 커레이저스급은 상당히 이상하게 생긴 편이었고 수병들이 (일단 서류상으로 [[순양함]]이었던) 함급을 보고서 '''피셔경의 쑥덕쑥덕 순양함(Lord Fisher's hush-hush cruiser)'''이나 '''아웃레이저스급(Outrageous - 난폭한)'''으로 불렀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? ==&lt;br /&gt;
~~[[24번 신에 나오는 노인|이 배의 함급은 무엇인가?]]~~&lt;br /&gt;
~~[[아서 왕/창작물|무슨말인가? 개장 전인가, 개장 후인가?]]~~&lt;br /&gt;
1918년, 결국 [[제1차 세계대전]]이 종결되었고 영국이 군축을 생각하게 되었다. 1921년, [[워싱턴 해군 군축 조약]]이 시작되자 일단 서류상으로 순양함인 커레이저스급도 도마에 올랐다. [[순양함]]이라는 함급을 처음 제시할 때여서 일단 배수량 10,000t, 8인치포로 하자는 시절이었기 때문에 커레이저스급은 순양함이라는 분류에 들어 갈 수 없게 되었다. 거기에다가 주포는 15인치로 당대 최강의 포. 장갑은 순양함+포는 전함+생김새와 속력은 순양전함인 커레이저스급은 그냥 주력함에 포함시켰다. 신형 순양전함이라고 우기더라도 배수량 비율대로 조절해야 했기 때문에 조약대로라면 곧 해체되어야 할 운명이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새로운 함급이 생겼어요(2) ==&lt;br /&gt;
이때 커레이저스급을 살리게된 조항이 생겼다. 바로 건조중이었던 주력함을 [[항공모함]]으로 개조 할 수 있다는 것 이었다. 그래서 미국은 [[렉싱턴급 순양전함]]을, 프랑스는 노르망디급 전함 5번함 [[베아른]]을, 일본은 [[아마기급 순양전함]], [[카가급 전함]], 마지막으로 이탈리아는 [[프란체스코 카라치올로급 전함]]을 개장하기로 했다 하지만 영국은 [[칠레]]에 팔려다가 사지 않게되어 남은 알미란테-라토레급 전함 알미란테 코크란테를 개장하기로 했지만[* 이 배가 [[항공모함]] HMS [[이글#s-3|이글]](Eagle)이 된다.] 커레이어스급은 조금 사정이 달랐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영국''': 님들, 내가 막 [[후드]]라고 잘생긴 [[순양전함]]을 뽑았는데,&lt;br /&gt;
타국: 응, 그 배 무지 잘생겼지, 멋있고.&lt;br /&gt;
'''영국''': 군축하긴 하지만 이건 새로 뽑았고 덩치가 좀 크긴하지만 좀 봐줘.&lt;br /&gt;
타국: OK. 하지만 만들다만 나머지 자매함은 폐기하삼.&lt;br /&gt;
'''영국''': 그럼 이미 만든 [[커레이저스급 순양전함]]을 개장하겠음.[* 이때는 순양전함으로 분류했다.] 마침 3번함은 비행갑판도 있고.[* 이 점을 자세하게 보면 영국이 가장 많은 배를 가지고 있어서 가장 많은 배를 조약에 따라 폐기 밑 자침을 해야 했기 때문에 그 비율 만큼 더 많은 배를 남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.]&lt;br /&gt;
타국: 그정도라면.&lt;br /&gt;
일본: 님들아, 그럼  내 [[무츠]]도 좀 살려줘. 운용되고 있어.[* 95%정도 완공되었을 때 였다.]&lt;br /&gt;
영국, 미국: 진짜? 그럼 우리가 16인치 주포를 단 전함 2척씩 만들께.(영국은 [[넬슨급]] 2척, 미국은 콜로라도급 3척)[* [[콜로라도급 전함]]중 1번함을 제외하면 만들다 만 전함이었다. 1번함 콜로라도는 주포만 변경, 2,3번함은 건조 할 때부터, 4번함은 언니들처럼 살아남을 수 없었기 때문에 건조중단이후 선체를 질질 끌고 와서 표적함이 되었다.]&lt;br /&gt;
일본: 알겠음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영국은 [[어드미럴급 순양전함]]의 선체를 포기하고[* 만들다 만게 다 만든 것보다 스크랩비용이 더 비쌌다고.] [[아거스급 항공모함]]을 만들어보고 좀더 항공모함에 대한 경험을 쌓기위해 [[허미즈급 항공모함]]을 건조하기로 했을 때 나름 덩치도 커서 이착륙에 지장이 없어 보이는 커레이저스급을 개조하게 되었다. 이결과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대수술을 했답니다. ==&lt;br /&gt;
http://www.hazegray.org/navhist/carriers/images/rn/glor-2.jpg&lt;br /&gt;
2번함 글로리어스&lt;br /&gt;
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564x/26/30/4f/26304f1c4859fd188194c33564249135.jpg&lt;br /&gt;
3번함 퓨리어스(20년대 개장ver. 나중에 원래 있던 갑판도 뜯어버리고 언니들과 비슷한 외모가 된다.)&lt;br /&gt;
[[홍차]]들이 대체 뭔짓을 한거야??&lt;br /&gt;
그래서 영국은 기존 함체를 활용해서 '''3단갑판'''의 항공모함을 탄생시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원(항공모함 개장 ver.) ===&lt;br /&gt;
[include(틀:해상병기/영국 항공모함의 계보)]&lt;br /&gt;
[include(틀:2차 세계대전/영국 함선)]&lt;br /&gt;
http://www.wunderwaffe.narod.ru/Magazine/MK/2003_04/Draw/14.jpg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함급 제원||&lt;br /&gt;
|| [[배수량]] || 기준 24,210톤. 만재시 26,990톤 ||&lt;br /&gt;
|| 흘수선 기준 전장 || 224.1m ||&lt;br /&gt;
|| 갑판 기준 전장 || 239.8m ||&lt;br /&gt;
|| 전폭 || 27.6m ||&lt;br /&gt;
|| [[흘수선]] || 8.5m ||&lt;br /&gt;
|| 보일러 || 야로우 증기터빈 보일러 유지 ||&lt;br /&gt;
|| 출력 || 67,000Kw ||&lt;br /&gt;
|| 최고속도 || 30노트 ||&lt;br /&gt;
|| 항속거리 || 10노트로 6,630해리 ||&lt;br /&gt;
|| 무장 || 4.7인치 QF Mk.VIII 대공포 16문 ||&lt;br /&gt;
|| 함재기 || 48기 ||&lt;br /&gt;
|| 승무원 || 814명+항공대 ||&lt;br /&gt;
|| 장갑 || 갑판장갑 51~76mm으로 강화, 나머지는 동일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함급 제원||&lt;br /&gt;
|| 함명 || HMS 퓨리어스 ||&lt;br /&gt;
|| [[배수량]] || 기준 22,900톤. 만재시 26,500톤 ||&lt;br /&gt;
|| 흘수선 기준 전장 || 224.1m ||&lt;br /&gt;
|| 갑판 기준 전장 || 239.8m ||&lt;br /&gt;
|| 전폭 || 26.8m ||&lt;br /&gt;
|| [[흘수선]] || 8.3m ||&lt;br /&gt;
|| 보일러 || 야로우 증기터빈 보일러 유지 ||&lt;br /&gt;
|| 출력 || 67,000Kw ||&lt;br /&gt;
|| 최고속도 || 30노트 ||&lt;br /&gt;
|| 항속거리 || 10노트로 7,480해리 ||&lt;br /&gt;
|| 무장 || BL 5.5인치 Mk.I 부포 10문 [BR] QF 4인치 Mk.V 대공포 6문 ||&lt;br /&gt;
|| 함재기 || 36기 ||&lt;br /&gt;
|| 승무원 || 736명+항공대 ||&lt;br /&gt;
|| 장갑 || 갑판장갑 51~76mm으로 강화, 나머지는 동일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새롭게 개장을 하면서 ==&lt;br /&gt;
http://www.naval-history.net/Photo04cvCourageousNPMarkTeadham.jpg&lt;br /&gt;
2단 격납고를 잘 보여주는 사진&lt;br /&gt;
&lt;br /&gt;
먼저 설명했다시피 커레이저스급은 흘수가 낮고 몸을 가볍게 만든 ''[[순양함]]''처럼 생긴 형상 때문에 [* 일단 순양전함을 기반으로 했긴 한데, 이 함급은 제법 순양함같은 선체를 가지고 있다.] 함체 내부가 비좁고 개장해서 격납고로 사용하기 글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[*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던 나라가 나중에 [[시나노]]를 개장 할 때의 일본이다. 차이가 있다면 형상이 순양함인가, 전함인가의 차이지만 거의 완공된 배를 개장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보여주는 면이다.] 영국은 무작정 함교, 연돌, 주포를 제거한뒤 비행기를 집어넣기 힘들다고 생각되자 위에 2중 격납고를 만들었다.&lt;br /&gt;
일단 함재기가 들어가는 공간이 생겼긴 한데 이 결과, [[영 좋지 못한]] 무게중심을 가지게 되었다. 원래 선채가 가벼운 배였기 때문에 위로 2단 격납고가 올라가면서 급선회가 위험할 정도가 된 것이다. 거기에다가 무게중심의 문제탓에 부무장에도 많은 제한이 생기게 되었다.&lt;br /&gt;
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564x/1c/ab/26/1cab26dbcd80b0d9441b0102f04aac70.jpg&lt;br /&gt;
~~[[류조]]?~~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영국은 거대한 비행갑판을 가진 항공모함이었기 때문에 꽤나 괜찮은 실험이었다고 보고[* 보면 알겠지만 영국은 초기에 다양한 항공모함을 건조해보면서(아거스, 허미즈, 이글, 커레이저스, 글로리어스, 퓨리어스) 연돌문제를 포함한 다양한 트리블을 일찍 해결한 편이었다.] 이 나쁜 무게중심을 해결하게 된 것은 [[아크로열급 항공모함]](91)을 건조하면서 해결된다. 이 개조를 보고 아무생각없이 따라한 나라가 나오는데, 바로 [[아카기(항공모함)]]와 [[카가(항공모함)]]를 개조하게 된 일본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~~[[크릭스마리네|독일해군]]을 위한~~ 전쟁 중 활약 ==&lt;br /&gt;
[[제2차 세계 대전|전쟁]]이 발발하자 영국이 운용 할 수 있는 6척의 항공모함 중에[* 아거스는 느린 속력때문에 개장을 해서 호위항모로 재분류된다] 그중 고속을 낼 수 있는 4척으로 허미즈, 이글, 아크로열은 대서양쪽을, 커레이저스, 글로리어스, 퓨리어스는 북해쪽에 배치되어 [[크릭스마리네]]의 동향을 지켜보고 있었다.[* 원래 커레이저스와 글로리어스는 [[지중해]] 함대에 있었다. 독일이 전쟁을 시작하면서 올라온 것] 커레이저스급은 신형 함재기([[페어리 풀머]], [[페어리 소드피시]], [[블랙번 스쿠아]])를 운용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강력한 전력이 될 것이라고 믿었다. '''하지만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uboataces.com/images/hms_courageous.gif&lt;br /&gt;
개전 16일 만에 커레이저스가 U-29의 공격에 격침되었다.(...)&lt;br /&gt;
독일은 엄청난 월척을 낚았다고 풍악을 울렸고 영국은 [[유보트]]의 공포가 다시 떠오르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. 커레이저스는 [[제2차 세계 대전]]중 첫 영국 군함으로써 격침되었다. 이덕분에 완전히 [[크릭스마리네]]는 [[히틀러]]의 신임을 얻어서 [[비스마르크급 전함|신형전함]]건조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. 이때 글로리어스와 수반함들이 독일의 [[도이칠란트급 장갑함]] 아드미랄 그라프 쉬페를 인도양에서 추격했지만 실패했다. 이와중에 스캐퍼플로 항에서 [[리벤지급 전함]] 로열오크가 U-47에 격침되었고 그렇게 다시 겨우겨우 함대를 키운 독일이 [[노르웨이 전역|노르웨이]]를 침공하자 영국이 [[워스파이트]]를 포함한 함대가 노르웨이로 출격했는데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www.scharnhorst-class.dk/scharnhorst/history/pictures/scharnjuno/scharnhort_juno_07.jpg&lt;br /&gt;
독일군 시점&lt;br /&gt;
http://i76.photobucket.com/albums/j27/jlyons97/HMS%20Glorious/Underfir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글로리어스가 [[샤른호르스트급 전함]] 샤른호르스트와 그나이제나우의 '''함포'''사격에 격침되었다.! 날씨가 좋지 못해서 글로리어스가 적 적함을 아군으로 오인했고 결국 격침되었다. 다만 이때 이미 함재기가 출격해서 공격 할 수 있는 뾰족한 수도 없었지만 초탄에 비행갑판이 파괴되어 어짜피 비행기를 이륙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. 결국 글로리어스는 41명만 살아남았고 수반함도 전부 격침되었다. 이때 구축함 아카스타가 샤른호르스트를 향해 어뢰를 쐈긴 한데 샤른호르스트는 살아남았고 아카스타도 격침되었다. 한편 퓨리어스는 독일 순양함 [[쾨니히스베르크급 경순양함]] 쾨니히스베르크를 발견해, 함재기를 보내 격침시키는 전과를 새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564x/92/1a/0f/921a0f3d76f600a398e8e063bcdb9343.jpg&lt;br /&gt;
1942년 시점 퓨리어스.&lt;br /&gt;
결국 퓨리어스만 살아남았고 성능이 미묘한 퓨리어스는 항공기수송이나 하고 있었지만 이 퓨리어스가 대서양에서 다시 활동하게 되었다. 왜냐하면 영국 항공모함 이글과 [[아크로열]]이 지중해에서 유보트의 공격에 손실되었고 신형 [[일러스트리어스급 항공모함]]이 지중해 함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중해로 출격했기 때문에 퓨리어스는 소소한 개장을 하고서 [[호커 허리케인]]과 같은 신형(?) 함재기를 탑재해서 [[횃불 작전]]에 동원되기도 하고 [[티르피츠]] 레이드에 참여하는 등 자잘한 활약을 하다가 1944년, [[임플래커블급 항공모함]]이 취역하면서 연습함이 되었고 종전까지 살아남은 전쟁 시작 할 때 있었던 7척의 영국 항공모함중 2척(아거스, 퓨리어스)이 되었다. 퓨리어스는 1948년, 더이상 신형 함재기를 운용 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스크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커레이저스급은 전부 이름이 [[형용사]]로 되어있다. (Courageous - 용감한), (Glorious - 영광스런),  (Furious - 분노한) 이런 전통은 [[일러스트리어스급 항공모함]]이후 계속 사용되다가 [[퀸 엘리자베스급 항공모함]]이 되면서 그 명맥이 끊기게 되었다.~~3번함이라도 만든다면 어떻게라도 되지 않을 까?~~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뱅가드(전함)]]의 주포가 커레이저스와 글로리어스가 쓰던 15인치 주포였다. 예비용으로 보관해두던걸 부활시킨 것~~알뜰한 홍차~~&lt;br /&gt;
&lt;br /&gt;
퓨리어스에 달린 18인치 단장포탑은 360도 회전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. 이유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(...) 다만 포신은 짧지만 포탄무게는 [[야마토급 전함]]의 460mm포에 맞먹는다고!!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순양함]] [[분류:순양전함]] [[분류:항공모함]] [[분류:해상 병기/세계대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