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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쿠셰벨 국제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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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10T18:55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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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8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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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8:07:0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dn.airplane-pictures.net/images/uploaded-images/2013/2/23/27191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Aéroport de Courchevel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랑스]] [[쿠셰벨]] 지역에 위치한 공항이다. 공항 코드는 CVF이며, 흔히 '쿠셰벨 비행장(altiport)'으로 불린다. [[알프스 산맥]] 부근에 있으며 이곳으로 들어가는 주요 관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여기까지만 읽어보면 평범한 공항으로 보일 수 있겠으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위험성 ==&lt;br /&gt;
'''사람은 [[스키장]]에서 스키를 타고 비행기는 쿠셰벨에서 스키를 탄다'''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텐징힐러리 공항|텐징힐러리]], [[카이탁 국제공항|개떡]], [[김해국제공항|김해탁]] 다 저리 가라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공항이 유명한 이유는 다름아닌 위험성 때문인데, 얼마나 위험하냐면 그 악명높은 [[카이탁 국제공항]]이라던가 [[텐징힐러리 공항]]을 뺨치는 수준이다. 활주로도 끽해봤자 1800m 정도밖에 안 되는데, 물론 [[런던 시립공항]]과 비슷한 길이라곤 하지만, 바다를 매립해서 활주로를 확보해 평평한 런던 시립공항과도 '''차원이 다르다.''' 그리고 이 정도의 활주로로는 대형비행기는커녕 경비행기나 간간히 띄울 수 있는 정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장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활주로가 경사졌으며, 저 밖으로 나가는 순간 '''낭떠러지'''다. 말 그대로 착륙을 잘못하면 걍 '''즉사'''라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활주로가 아래로 경사진 특성상, 비행기는 높은 쪽에서 착륙해서 바로 스키를 탄다. 당연하겠지만 이 말은 즉슨 착륙하는 순간에도 속도가 확확 올라간다는 것이므로, 비행기는 속도를 확 낮춰야 한다. 이건 진짜로 쉬운 일이 아니다. 한마디로 말하자면 '''급정거'''해야 한다. 물론 그 반대쪽에서, 그러니깐 낮은 쪽에서 착륙할 수도 있겠으나, 그러면 추돌위험이 큰데다가 올라가는데 실리는 힘도 고려하면 이 역시도 그닥 편한 방법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악명높은 위험성에도, 쿠셰벨 지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이 공항을 이용해야 한다. 특히 이 쪽의 스키장이 매우 유명한 관광지라, 이곳에서 짜릿한 시원함(?)을 느끼고 싶다면 이 공항 외에는 별 수단이 없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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